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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 제367차 月芳山(360m) 9.17(木) 木曜山行
海山 추천 1 조회 41 26.09.17 20: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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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8 16:30

    첫댓글 鳳泉寺에서 개미취 祝祭(9,17~10,18)期間이란 소식에 마침 月芳山 山行도 몇 해 되는지라 한달음에 내닫는다.駐車場이 行樂客으로 넘칠것 같아서 아예 들머리인 三層石塔 아래 공터에 駐車하고 잿봉서에 到着하니 祝祭 準備 擴聲器 騷音이 귀청을 때린다.길 섶은 개미취 群落으로 갖 깨어난 少女처럼 청아하다.열흘후 쯤이면 滿開하여 더욱 風光을 빛내리라.단 숨에 登山路에 들어서니 웃자란 樹木과 칡넝쿨이 얽혀서 숲 터널을 이루고 있다.山主인 延豐人은 山 近處에도 接近하지 말라고 엄청 요란을 떨었는데 一帶가 덩굴로 뒤뎦혀 엉망이다.그 뿐만 아니라 재선충애 感染된 老松은 枯死하는 양이 서글프다.雲達支脈에 들어서니 山客들의 발자취도 없고 前처럼 除草도 하지 않아서 발 끝에 풀이 채인다,鳳泉을 지나니 左右로 참고사리가 즐비하고 陽地녘엔 山椒도 익어가고 있다.1時間도 채 걸리지 않은 거리였지만 頂上石을 보니 반가웠다.1時間餘에 걸쳐서 休息하다가 下山을 하니 鳳泉寺는 人沙汰가 났다.歌手 趙明燮과 팬카페(버스 3대) 人波들로 마당이 모자란다.뜰 안까지 개미취로 가득한 坑內를 살피다가 店村 고향정에서 中食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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