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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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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을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 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을 찾다 보면
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 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
그말에 진실만 담는 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출처 : 작자 미상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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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 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일은 날 찾아주는 사람들로 차고 넘칠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비방을 해도 자신의 일이 옳다면 결코 주눅들거나 멈추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시샘하거나 따돌릴지라도 당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더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등을 돌리고 떠나갈지도 모른다. 진실로 당신이 그를 이해한다면 그를 용서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야멸차게 물러서지 마라. 내일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를 믿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미래는 언제나 신비롭고 영롱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내일은 그 하늘을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른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정성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출처 : 김옥림 《내 마음에 쉼표》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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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받든 사람
미국의 대통령 가운데 제임스 가 필드라는 대통령이 있는데 그는 취임식을 할 때 나이가 많아서 잘 걷지도 못하는 그의 어머니를 ´어머니가 취임식에 안 가시면 저도 취임식에 안 나가겠다´고 고집하여 거의 업다시피 하여 취임식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중 앞에 어머니를 앉히고는 대통령 취임식의 모든 영광을 나이 드신 어머니께 돌렸습니다. 그러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가필드는 과연 효자구나. 그러기에 축복을 받았다. ´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율곡 선생의 전기를 보면 5살 때에 어머니 병환이 위독하게 되자 밤중에 사당에 나가서 ´신이여, 내 몸을 바쳐 어머니 병환이 나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하고 기도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11살 때는 아버지가 병환으로 눕게 되자 대꼬챙이로 자기 팔을 찔러 피를 뽑아 아버지에게 먹였다는 그런 기록도 있습니다.
미군이 필리핀 상륙전을 할 때에 어떤 섬에서 군함에 타고 있던 병정 한 사람이 웃옷을 벗고 바람을 쏘이다가 웃옷을 바다로 떨어뜨렸습니다. 함장에게 달려가 저 웃옷을 꼭 건져 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함장은 시간이 바쁘다고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병정은 죽음을 무릅쓰고 다이빙을 해서 뛰어내렸습니다.
자살하는 줄 알았는데 웃옷을 붙잡아 가지고는 살려 달라고 해서 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군법 회의에 회부가 되었습니다. 군법 회의에서 ˝어찌하여 너는 그토록 어리석은 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 병사는 젖은 웃옷 포켓트 속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며 ˝이것 이 우리 홀어머니의 사진인데 어머니의 사진을 물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들어갔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감동하여 그를 무죄로 석방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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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줄 수 있는 한가지는
꿈같은 아름다운 인연이 된 만남 내가 당신께 줄 수 있는 건 진실한 사랑 마음과 미소뿐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당신 때문에 행복한 마음 마음의 꽃으로 만든 상자에 행복한 사랑 가득 넣어 당신에게 줄 수 있다면
흰색 프리지아 꽃말처럼 좋은 친구가 되고 만나면 만날수록 행운 같은 따스한 사랑과 정이 느껴지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나이고 싶어요.
이렇게 행복한 내 마음 오선 하나 하나에 아름다운 청아한 선율 당신에게 행복의 노래로 언제나 들려주고 싶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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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금부터라는 말이 참 좋네요~ 언제나 과거에 오래토록 사로잡혀 있는건 안좋은것 같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
마음담으신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출근해서 하루를 여는 시간 짬을 내어 감동글 읽다 보면 하루의 시작이 새로와 집니다.
늘 감사 합니다. 좋은글 담아 갈꼐요
마음에 와닿는 글들이 있어 참으로 좋습니다.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닿는 글들
소중히 모셔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그도세상 시인 김용호 작가님
한동안 이미지와 좋은글들을
읽을수가 없네요
홈페이지에 회원가입도 않되고
연락길이 없어서
이곳에다 적습니다
아름다운 영상들과 좋은글들
음악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