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7월21일교하 신도시 아파트에서 던져 위장 파주 경찰 서ㅇ 환 김ㅇ수 일행은 살인사건을 초동수사도 하지안고 자살로 은폐 은닉 범인들을 감싸고 조작하였답니다 평생 먹고 살 돈을 받은 걸로 사료 됩니다 눈으로도 다 보이는 것을 잡지 안고 덥기만 열심이 하고 국민에 혈세을 충내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이나라에 사범 공무원입니까 의혹이 너무많습니다 죽은자은 말은 없쓰나 흔적은 남기고 간답니다 내딸은 가면서도 얼마나 억울하였던지 옥상 앞동 건물과 범인까지도 망자에 모습을 이어미에 필림을 통하여 다 보여주고 갔답니다 환상으로 는 잡지 못하나 누구인지은 알고 있답니다 내나라에 법조인들이여 정치인들이여 힘없는 이농부을 살려 주시요 조사도 하지안고 증거만 논하지마시고 이어미는 어느정도은 증거와 의혹 정항이 다있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 주시요 도와 주시요 나라님 저을 도와주시요 힘없는 이농부을 도와 주시요
이억울한 망자에 한을풀어 줘야 하는대 어떻게 누구을 상대로 처벌하고 손해배상을 해야할까요 정말죽고싶습니다 내인생을 다포기했습니다 모방송 pd은 내딸 일행들에 방송이 나가면 가정이파산된다고 했고 형사들은 처벌안받는다고 했습니다 범법자들은 버젓이 잘살고 있쓰니
우리나라 형사들은 머리가너무 좋아 마음만 먹으면 범인을 잡는다는대 권력과 물질에 눈이 어두워 돈만 있쓰면 살인도 면하는 이세상이 원망 스럽습니다 억울합니다 죽을때까지 포기은 못합
니다
억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연락처017-766-2788
부탁합니다 꼭부탁 합니다
2008년4월2일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3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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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을 12시간만에 조작한 진정 7번째 또 조작 고양 지원 [0] 국악소리꾼ksoon****
- 번호 30746 | 09.02.13 01:19 조회 263
피눈물을 흐리며 딸을 억울하게 죽여 버리고 초동수사도 하지않고 12시간만에 자살로 조작한 파주 경찰 서 서 ㅇ환과 김ㅇ수 일행은 내딸을 죽여 던져 버린 범인들을 은닉 조작하여 재되로 수사 한번 하지 않고 대검과 검찰은 진정 7번을 했쓰나 증거가 없다는 말뿐 수사을 해야 증거가
나오지 연필과 종이로 조작 하고 있쓰니 어찌 증거가 보이나요 눈을 가리고 보지 안으니 이나라가 민주주의 국가 맞습니까 하나 밖에 없는 딸을 죽이고도 억울하고 복통을 하여 자나깨나 피눈물로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해 봐도 힘없는 이어미는 어디에 하소연할까요 딸을 죽인 자들은 올바른 수사만 한다면 증거나 의혹이 너무많아 금방이라도 찾을 것이나 초록은 동색이요 가제은 계편이라 동료 봐주기 피빨아 먹고사는 흙혈구들 살이기 이작자들아 내자식은 억울하게 살인을 당하여 구천을 헤메이는대 너희넘들 자식과 식구들은 무사 하는냐 이어미는 억울하여 피눈물을 흐리며 죽지못해 살고 있쓰나 이어미가 죽는날 까지 저주하며 같이 죽을 것이요 양심없는
사범경찰들을 비리경찰을 국민에 혈세에 침을 꼭고 빨아먹는 저자들은 어떤 빽으로 지땡을 하며 살고 있는지 이나라에 정치인들이여 어찌하여 힘없고 약한 서민과 농민에 억울한 소리을 못듯습니까 이자들은 사범경찰들이 온갖 비리의 온상과 같으며 지금에 자리을 내노아도 평생 먹고 살수 있는 대가을 받은 걸로 사료 됩니다 그이유는 수사 과장이란자도 말했듯이 옷벗을 각오을 하라고 했고 당연이 해야할 수사을 덥기 급급했고 의혹과 의구심을 감추기 바쁘고 증언자을 협박하고 목격자의 진술을 바꾸어 조작하고 유족이 받아야 할 사진과 서류은 정보공개을 해도 보고싶은 서류은 주지안고 어깨에 힘을 주고 2년 9개월을 뻔뻔하게 국민에 혈세을 먹여 살리는 이유는 누구의 힘을 믿고 있습니까 내자식을 죽이고도 버젓하게 잘살고 있는 저자들은 돈의 힘으로 살인도 면하고 7명을 죽인 강호순 살인 마나 똑같은 자들입니다 저자들은 사람을 몇명을 죽여 쓸지 모름니다 내딸을 불과 20분 사이에 해치우고 인간 도살 전문 청법업자로 사료되며 이어미는 내딸이 어떻게 죽었는지 윤각이 잡혀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억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을 살려 주십시요 저을 도와 주십시요부탁합니다 이몸이 죽어 백꼴이 되여도 이억울합을 풀어 주었소서 너무 억울합니다 부탁드립니다 2009년2월12일 김순이 올림 핸드폰 017-766-2788
첫댓글 그냥 77님 어디에서 이글을 찾으셔습니까 제가 올려 ㅆ지만 정신이 없어 잊어버렸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제딸에 손을 잡은 기분입니다 처음 닌네임이 알로에 천사이랍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전자법정시대입니다. 따님의 사진이랑 기록을 스캔해 두시면 증거로 책자이든 전자문서이든 필요할 때 바로 제출할 수 있답니다. 그동안의 경위와 소리님의 일정이랑 생각 등도 기록해 두셔요. 우연하게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는 수도 있으니 최선을 다해 보아야지요. 월요일에는 강경대기념관에 갔다왔습니다. 물론 부모님들도 만나고요. 어머님이 강건하셔야 따님의 억울함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욱 힘내십시오
아직 좀서투어서요 증거가불타버리고 약간은 화재의원인이 아무래도 증거 인멸로 해서 사기로 위장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괴로움이 원혼이 사무처 이어미를 슬프게 합니다 지금에 나을 슬프게 하는 어떤 인간쓰레기들이 남의 약점를 들차가며 그자의 탐욕과 영리목적에 혈한이 되여 남의것을 도둑질하고 윤리도덕를 부르짓던자가 아픈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있쓰니 그가정을 위하여 과연 그벌은 잘가고 있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