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우리 교회♡ 늘 귀하다고 생각해 왔지만 얼마나 놀라운 은혜 안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지 지금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인지 새삼 또 새롭게 다가옵니다. 정말 담임목사님 늘 강조하시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더 겸손해지고 싶습니다ㅜㅜㅜㅜ 주님이 하신 일임을 찬양하고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중요한 것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깨달을 수 있게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내가 꾸는 꿈이 있고,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는데 담임목사님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고 성령의 기름부으심 가운데 하나님의 꿈을 이루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겸손하게 순종하는데, 그런 자를 음해하고 공격하면 그 원수갚음이 하나님께 있는 줄 믿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사랑하는교회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요셉처럼 하나님의 꿈에 사로잡힌 사람은 사람들의 조롱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가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연수가 있는 신앙인들 안에서도 시기와 질투의 문제는 여전히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악귀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사람들도 나쁘지만, 시기심과 질투때문에 자기 일이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는 그 중심을 하나님께서 과연 어떻게 보실까요.. 주님, 제 안에서 모든 시기심과 질투들이 제거되게 하시고 오직 철저히 주님 중심의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모든 동기와 생각이 주님께 열납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믿는 것과 그것을 실제 이뤄내는 것은 다르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하셨다 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며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아멘!!
아멘 아멘!!!
주의 놀라우심 안에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
아멘 🙏
아멘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십니다
주님의 놀라운 은혜앞에 늘 겸손하기 원합니다
끝까지 이 흐름에 동참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
아멘!!
아멘 🙏
하나님께서 모든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홀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이유를 다시 한번 더 되새기고 마음 깊이 깨닫고 은혜받은 귀한 시간이였습니다ㅠㅠㅠ 사랑하는 교회의 성도인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ㅠㅠㅠ 주님, 영원히 감사드립니다ㅠㅠㅠ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겸손함으로 주님의 영광의 길을 끝까지 함께 가길 원합니다💕
아멘 아멘 🙏
아멘 🙏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우리 교회♡
늘 귀하다고 생각해 왔지만
얼마나 놀라운 은혜 안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지
지금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인지 새삼 또 새롭게 다가옵니다.
정말 담임목사님 늘 강조하시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더 겸손해지고 싶습니다ㅜㅜㅜㅜ
주님이 하신 일임을 찬양하고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중요한 것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깨달을 수 있게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
아멘!!
결단코 약속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목사님께 주신 꿈대로 모든걸 이루고 계시는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멘ㅠㅠㅠ
아멘!!
아멘~~!!!!!!!
할렐루야!!! 매주 사랑하는교회에 놀라운 부흥을 주시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담임목사님을 통해 깊고 진한 진리 뿐만 아니라, 놀라운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ㅠㅠㅠㅠ!!
주님께서 하신 이 일을 사람이 끝내지 않도록 하소서!!!!
내가 꾸는 꿈이 있고,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는데
담임목사님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고 성령의 기름부으심
가운데 하나님의 꿈을 이루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겸손하게 순종하는데, 그런 자를 음해하고 공격하면
그 원수갚음이 하나님께 있는 줄 믿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사랑하는교회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는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
우아~~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갱신소식을 듣다보니 그런가보다 하는 날도 있는데, 새롭게 의미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교회 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 크고 비밀한 일들을 준비하시고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 열방을 변화시키고 새롭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요셉처럼 하나님의 꿈에 사로잡힌 사람은 사람들의 조롱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가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연수가 있는 신앙인들 안에서도 시기와 질투의 문제는 여전히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악귀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사람들도 나쁘지만,
시기심과 질투때문에 자기 일이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는 그 중심을 하나님께서 과연 어떻게 보실까요..
주님, 제 안에서 모든 시기심과 질투들이 제거되게 하시고 오직 철저히 주님 중심의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모든 동기와 생각이 주님께 열납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