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레스크 구성이란 말이 잇죠..
악한 소설이라고 하는데..
한명의 주인공이 등장해서 독립된 이야기들을 역어 나가는 소설말입니다.
이와는 좀 다른 개념의 옴니버스 구성이란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하나의 주제하에 한작품에서 구현되는 것이고요..
봉산 탈춤이 그러한 예이고요..
제가 궁금한건 데카메론이 왜 피카레스크 구성이냐 하는 것이지요..
제가 알기론 데카레론은(지식 검색같은거 찾아보면) 여러 화자가 별장 같은데 ㅡ
틀어박혀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이야기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각자 하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서로 다르지 않나요???
첫댓글 아 제가아는 짧은 지식으론,, 피카레스식은 동일 주제하에.. 여러개의 속편,,등등,, 옴니 버스는 시트콤형식,, 동일 주제에 등장인물도 같고,,, 이런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