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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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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아들앞에서 생방송 ㅎㅎ~~
광명화 추천 0 조회 428 26.08.09 13:1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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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9 13:36

    첫댓글 행복이 뚝뚝 떨어지는 글
    읽으니 덩달아서 기쁩니다.
    이제 더위가 조금 식었어요.
    남은 시간들 아자!

  • 작성자 26.08.09 13:42

    글쎄 폰거치대가 영상잡을땐 필요한가 생각했었어요

    누워서도 편히 볼수있도록 뭘 사준다고 골라보라는데 글쎄 제가 사놓고도 안쓰는 못쓰는 ㅠㅠ
    우리 딸한테도 안물어보고는 구석에 쳐박아놓은 ㅋㅇㅋ

    시상 좋네예~~ㅎ
    윤정씨 더위 잘 견디시구 항상 웃읍시다요~~♡

  • 26.08.09 13:48

    언니 세상에 아드님이 참으로 자상하기도 하시네요
    그렇게 다 해주시고 노래도 들어주는 아들은 아마 별로 없을것 같은데요
    대단한 아들 두셨네요
    언니에 노래는 조금만 더 경쾌하게 부르시면 좋겠어요
    그 노래가 원래 상큼하고 경쾌하게 부르는 노래이기에요
    그래도 언니 잘 부르시는거예요
    퐈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8.09 14:02

    예 예
    키가 높은 여자키로 불러라되요
    이건 남자키
    반주가 빵빵떠지는 무대가면 저절로 더 흥이날겁니다
    애들앞이라 막 흔들지는 못하구요 ㅎ

    이제 자막이 거의 익숙이 되었습니다
    하모니카를 배울때 속주를 제가 꺽어가면서 잘불러 인기였거던요
    팝을 배워보니 하모니카 속주랑 비슷한 맥락을 제가 발견하게 되네요
    실전에가면 춤도 추면서 신나게 불러볼께요 ㅎㅎ

  • 26.08.09 15:15

    언니,
    집안 풍경이 수채화처럼
    그려지네요.^^
    아름답고 아늑하게요. ㅎ

    어무이는 노래하고
    아드님, 따님은 그
    노래를 듣는 모습이
    참 멋진 수채화입니다.

  • 작성자 26.08.09 17:37

    아구~~섬아아우한테 물어서 쿠팡에서 구입해놓고 언젠가 조립할줄 모르겠단말 한번 했지랑 ㅎㅎ

    오늘 해결이 되어서
    신나요
    오는 전화도 받어니 시상 편하고 좋구 ㅋ
    역시 시인이여~~
    수채화로 글문을 들어니 기분이 더 따봉 좋타요
    ~~♡

  • 26.08.09 16:05

    옴뫄야~
    정말 멋진 어무이 에 아들 입니다~
    행복 바이러스 뿜뿜입니다~^^

  • 작성자 26.08.09 17:39

    손녀가 저거아빠한테
    해운대 여행간다고 용돈을 미리 가불해갔다네요 ㅋ

    이달 중순지나서 손녀
    생일인데 할머니도 생일용돈 가불해서 오늘 바로 보내주려구요 ㅋㅋ

  • 26.08.09 16:42

    아들이 엄마 칭찬 할만하네요 일주일 만에
    한 곡을 마스트 하시다니
    열정이 대단 하십니다
    건강하시여 하고자
    하시는 모든것 다
    이루어 지시길 ᆢㅎ

  • 작성자 26.08.09 18:14

    연습은 하는데 어떤공부던지 여러번은 못합니다
    왜??
    자꾸하면 틀려지거던요
    하모니카도 그러구 ㅋ
    대상2 아우님 더운데
    건강은 좀 회복되고 계시지요?
    한번뵈야는데요
    연락드릴께요

    식구가 오늘은
    범계팀 해운대팀이되었어요
    ㅎㅎ

  • 26.08.10 14:57

    아드님이 엄마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저도 어제는 댄스모임가서
    아주 가볍게 자이브
    뛰고 왔어요.
    좋아하는 취미를 할 수
    있으니 행복하네요.^^

  • 작성자 26.08.10 16:24

    잘했어요
    지금의 댄스 취미가 제나이가 될때 건강에도 큰도움이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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