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서서 서서히 어두워지는 도시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나둘씩 켜지는 불빛, 한강다리의 아름다운 모습, 지나는 지하철,
유유히 흐르는 강물.....
역사도 그렇게 바라보며... 생각에 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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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
후원계좌 : 401149-52-092752 농협 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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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두 워 - 진 도 시 를 - 바 라 보 - 았 지 -
불 이 켜 - 지 고 - 새 로 운 - 느 낌 -
한 강 다 - 리 위 를 지 - 나 가 는 지 - 하 철 -
흐 르 는 - 강 물 을 보 - 면 서 -
지 나 가 - 는 바 람 뺨 을 스 - 치 며 -
새 로 운 - 소 식 - 전 해 주 - 는 데 -
무 심 한 - 강 물 은 잔 잔 히 - 흘 러 가 며 -
역 사 의 - 뚝 심 을 보 - 이 네 -
지 나 는 - 개 들 짖 - 어 도 - 지 나 는 - 먹 구 름 많 - 아 도 -
당 당 히 - 서 있 는 - 저 푸 르 - 른 대 나 무 처 럼 -
어 두 운 - 밤 하 늘 - 빛 나 는 - 저 별 이 되 - 리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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