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1. 통화량이 증가한 만큼 장기에는 물가가 오를 것이므로 이 물가의 상승크기와 동일한 비율로 환율도 오를 것이라고 민간이 기대(회귀적 예측)값을 조정하게 됩니다. 그 결과 해외 수익률곡선이 상방으로 기울기가 가팔라지면 올라가는 것이지요. 곡선위의 운동과 곡선이 이동하며 나타나는 균형점의 이동을 헷갈려하고 계신 것 같아요.
2. IRP에는 UIRP와 CIRP가 있어요. 이 모형에서는 UIRP를 씁니다. 일단 UIRP라고 가정했으니까 서술 중간에 가끔 IRP라고 적어도 큰 오해는 없으니까요.
첫댓글 1. 통화량이 증가한 만큼 장기에는 물가가 오를 것이므로 이 물가의 상승크기와 동일한 비율로 환율도 오를 것이라고 민간이 기대(회귀적 예측)값을 조정하게 됩니다. 그 결과 해외 수익률곡선이 상방으로 기울기가 가팔라지면 올라가는 것이지요. 곡선위의 운동과 곡선이 이동하며 나타나는 균형점의 이동을 헷갈려하고 계신 것 같아요.
2. IRP에는 UIRP와 CIRP가 있어요. 이 모형에서는 UIRP를 씁니다. 일단 UIRP라고 가정했으니까 서술 중간에 가끔 IRP라고 적어도 큰 오해는 없으니까요.
''상방으로 기울기가 가팔라지면 올라가는 것이지요.'' 라는게 IRP가 수평이동이아니라 사진처럼 회전?이동한다는 뜻인가요?
@코스모스
''곡선위의 운동과 곡선이 이동하며 나타나는 균형점의 이동을'' 이라는말씀이 잘 이해가 안가네요.....ㅜ 곡선위의 운동이 b->c 말씀하시는건가요? 제가어떤점을 헷갈려하고 잇는건가요ㅠㅜㅜ
일단 통화정책의결과 환율이 상승하니까 최초의IRP1 상에서 좌하방으로(a') 이동하고, 그에 추가로 장기적 물가상승을예측해서 Ee가 상승해서 IRP2로 곡선자체가 상승해서 b로 이동하고, 장기에 실제로 물가가 상승해서 c에서 장기균형형성된다는 원리인가요?
@코스모스 넵 수식을 보면 확인할수 있지요. 두번째 질문도 정확히 맞습니다. 오버슈팅의 논리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