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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달개비꽃은 닭의장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은 Tradescantia reflexa이며
양달개비 자주달개비 자로초 등으로도 불린다 자주달개비 꽃 닭의장풀과 비슷하지만 꽃색이 보다 짙기 때문에 자주달개비라고 한다
닭의장풀과의 북아메리카 원산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특징 북아메리카 원산의 여러해살이풀로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 50cm 정도이고 줄기는 무더기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선형이며 윗부분은 수채같이 되고 끝이 젖혀지며 밑부분은 넓어져서 줄기를 감싼다
꽃은 5월경에 피기 시작하고 자줏빛이 돌며 꽃줄기 끝에 모여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3 개씩이고 수술은 6개이며 수술대에 청자색 털이 있다
꽃은 아침에 피어 오후에 시든다
수술에서 돋은 털은1줄로 나열되어 원형질의 유동과 세포분열 등을 관찰하기 쉬우므로 식물학 실험재료로 흔히 사용된다
닭의장풀과 비슷하지만 꽃색이 보다 짙기 때문에 자주달개비라고 한다
잎은 나비 2.5cm 정도이고 중앙에서 2개로 접히며 꽃의 지름이3-5cm 인 것을 큰자주달개비라고 하며
꽃색도 하늘색 백색 홍색 등이고 꽃잎이 많아진 겹꽃 등이 있다
효능 당뇨에 효과
6-7월에 채취해서 햇볕에 말려 사용 한약처럼 다려먹어도 좋고 차처럼 우려먹어도 좋다고 함 항균 이뇨 체온강하 항염증작용 우리 몸에 유익한 효능을 가진 친구 신기한 특징은 원자력발전소에 많이 심는다
방사선에 노출되었을 때 꽃이 무색이나 분홍색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많이 심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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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