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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박목월님의 아내예기♡
광명화 추천 2 조회 422 26.08.11 06:40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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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1 07:49

    첫댓글 와우
    박목월시인의 부인 같으신분은
    어질고 지혜가
    바다
    같으신 대인배 십니다
    이런부인
    이런 아내를 두신
    두
    박씨는
    복이 넝쿨째
    들어온거 맞아요

  • 작성자 26.08.11 08:55

    그러네요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구만리~~

    이노래의 뜻도 이제 알았습니다 이글을 보구서요

    훌륭하신 아내
    훌륭하신 엄마입니다



    감동입니다^^♡

  • 26.08.11 10:09

    오래 전 박목월 이별의노래 시에 대해 얽힌 사연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새월흘러 그간 잊고있다
    오늘 구체적으로 들어보니 더욱 감명이네요

    애잔함에 질리지 않는 곡이죠, ~

    부인은 라야님글에 동감이유,~~

  • 작성자 26.08.11 10:37

    시
    구절구절이 오래토록
    이루지못한 사랑의 표현이네요

    이 가곡을 부를 기회가 있어면 사연들을 상상하면서 불러봐야겠어요 ㅎㅎ


    재경님 잘부르실듯요
    한번도 못들어봤슈 ㅋ

  • 26.08.11 10:37

    많이 알려진 글이지만
    새삼 또 읽어도 감동적입니다.

    언니, 언제 함 이별의 노래
    부르시죠?^^

  • 작성자 26.08.11 10:39

    햐~~글케 힐이 옵니다
    한더위 지나면서 선선한 바람 불어오는 초가을에 땡겨봄도 ㅎ

    오늘 내일 우리방장님 바뿌시져?ㅋ

  • 26.08.11 10:45

    @광명화
    내일 떠납니다.^^ ㅎ

  • 작성자 26.08.11 10:50

    @섬아 제마음도 신납니다 ㅎ
    자알 댕겨와요

  • 26.08.11 10:43

    와 감동 입니다
    어머니 사랑

  • 작성자 26.08.11 10:51

    그러죠
    엄마의사랑
    아내의 통큰 베려와ㅈ용서

  • 26.08.11 11:05

    오래전에 이 글을 읽었었는데요
    다시 봐도 감동이네요
    어머니의 지혜는 자식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셨네요

  • 작성자 26.08.11 11:13

    그러게요
    감동입니다
    이별의노래 부르시면
    잘부실것같아요

  • 26.08.11 11:28

    @광명화 예전에 많이 불렀어요

  • 26.08.11 11:47

    이별 노래에 그런 사연이 있는 줄은 몰랐었네요.
    좋은 글 옮겨오셨어요.

  • 작성자 26.08.11 12:15

    그러지요
    저도 그랬습니다
    혼자만 보는거보담 좋은글은 갖고옵니다

    영상도 가져오니 좋어네요
    반갑습니다

  • 26.08.11 12:47

    감동적인 글이라
    아주 재미게 읽었어요.
    그렇데
    아마도
    더 시간이 지나면
    박목월시인과 젋은
    여대생은 서로 안 좋게
    헤어졌을 가능성이 높아요.
    아무리 열렬한 사랑도
    가난과 빈곤앞에서는
    사그라져 버리니깐요.^^

  • 작성자 26.08.11 12:59

    아 이해를 덜 하셨네요
    그분들이 헤어질때 시인께서 시를 쓰셨지요

    오늘날의 가곡으로
    남기셨네요
    노래를 그저 불렀는데
    내용을 알고보니 짠학고 감동입니다

  • 26.08.11 13:14

    @광명화 ㅋ
    전
    좋은때 헤어져
    시를 쓰고 헤어졌을
    거라 생각해요.
    아마도 끝까지 갔다면
    다르지 않아나 싶네요.^^

  • 작성자 26.08.11 14:24

    @파란여우 그렇치요

  • 26.08.11 21:30

    그냥 불렀던 노래에
    이런 깊은 뜻이 있었네요
    다시 중얼거려보니 가슴이
    찡하네요

  • 작성자 26.08.12 06:19

    저도
    동감입니다
    기러기라고 가사가 나오니 그저
    가을노래인가
    겨울노래인가
    그런 생각만 있었는데요 ~~~

  • 26.08.12 15:00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

    이 노래는 국민들의 애창곡인 양

    널리 알려져 있지요. 이 곡은

    합창으로도 무대에 많이 올려지기도

    한 노래이고 따라서 박목월님의

    사모님과 사랑하는 사람의 스토리도

    이미 알려져 있는 것이고 사모님이

    제주도 찾아가 오히려 애인을 나무라기는

    커녕 불쌍해서 갖고 있는 걸 모두 주고 왔다는

    사모님의 인격을 나타내는 스토리 !

    참으로 박목원 님으로서는 사모님 뵙기가

    한 없이 죄스러워 하는 모습도 멋지다는

    얘기는 스토리 중 스토리가 되었다는 것 ,

    이 노랠 아는 사람들은 많이 알고 있죠.

  • 작성자 26.08.12 17:48

    아 그래요
    바람이여님은 이곡의 뜻을 알고계셨군요

    역시 음악성이 있어시니요

    가사구절 구절이
    애잔합니다

    오늘은 바람이 어찌센지요
    가을이 성큼 오는듯요

  • 26.08.12 15:13

    상세히 글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ㅎㅎ

  • 작성자 26.08.12 17:49

    아구~~아래에 가져온글이라고
    쓴거같은데 지금보니 안썼네요

    친구가 보내줬어요

  • 26.08.12 20:12

    @광명화 ㅎㅎ 그러셨군요, 저는 이 노래 배울때 부터

    듣고 어디 책에서도 읽은 기억이 나네요. .

  • 26.08.20 08:26

    좋은글
    차근차근
    잘읽고서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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