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날씨가 좋다. 뜨겁긴 하지만 2020년 7월 26일 13시 12분 업로드 날짜
날덥다
곽경국추천 2021.07.26 13:12글
오늘은 참 날씨가 좋다 뜨겁긴 하지만 은 날씨가 좋아 창창한 게 그늘 나무 아래서 이렇게 사진을 촬영하고 강론을 해봅니다
오늘도 날씨가 이렇게 좋네. 창창한 게 뜨겁긴 엄청 뜨거워.
날이 엄청 뜨거워. 하늘은 이렇게 새파라네. 아주 구름은 더러 있어.
그렇지만 이렇게 새파란 게 아주 하늘이 맑은 게 그래 무궁화 꽃이 저렇게 잘 피어 있어요.
이렇게
여기 양산 쓰고 가는 분도 있고 이렇게 가시는 분들도 있고 여긴 그늘나무 안에 올림픽 홀 옆에 그늘나무진데요.
여가 제일 좋아. 여기 그래도 잘 그늘이지지. 말하자면 시원한 게 그 와이파이가 잘 된다.
이런 말씀이야. 데이터를 안 써도 돼. 요 근방에 있으면 그래 뭐 여기 아주 시원한 데 앉아서 쉬면서 이렇게 촬영도 해본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말하자면은 팬데믹으로 인해 가지고 이게 여기 공휴일이면 사람들이 시끌벅적하고 말야 말하자면 공연하느라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을 텐데 이제 그만 한가해졌다.
이제 2020년 2 더하기 2는 죽을 사자 f층이라 해서 4층은 안 쓰잖아.
그래 그러면 ‘사’자(字)라는 의미가 나빠. 그래. 거기서부터 이렇게 2020년도 들어서서 2030년도 10년 동안은 아마 커다란 인간들이 고통을 많이 겪게 될 거야.
2030년도 그래 2030년도 특수공개[택수곤괘(澤水困卦)기계가 전문용어 하나도 못알아 듣습니다]요 2040년 적하혁개[택화혁괘]요.
2050년이 돼야지. 턱내수계[택뇌수괘(澤雷隨卦)]되서 조금 나을까?
2060년 태풍내가게[택풍대과괘(澤風大過卦)]요.
2070년 나네[낫내] 척산한게[택산함괘(澤山咸卦)] 2천 아 말야 10년하고 거의 같은 논리가 되니까 2080년 택지체계[택지췌괘(澤地萃卦)]의 운명들이 다 사상 누각으로 흩어진다는 아군=[악운]이라는 뜻 아닌가 2090년 태평체계[택천쾌괘(澤天夬卦)]라 해서 매우 좋다 하는 거 아니야 고기[부귀] 지상(之象)이 나오면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고 있다 이런 뜻이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이게 뭐야? 2090년 지나면 2300년 되겠네.
그아니고 2200년도아니고 2100년이네. 2100년 2300년 2100년 되면 2100년 때는 좋은데 적자나[택산함괘(澤山咸卦)를 적자남으로 기계가 알아 들으니 여성에게 장가감 좋다는게 적자가 날 모양이다 ㅋㅋ 모다 기계가 이렇게 다 틀리게 활자를 만들어 에아이와 대화 나눈것 거의 오타 교정한거다 에아이는 그저 숟갈이나 얹는 정도야] 2100년이 시대가 100년은 좋을 거야.
운세(運勢)가 2100년 앞으로 100년 시대 거의 한 80년 세월이 흐르 흘러가야지만 그 다음은 살기 좋은 세월이 100년이 열린다. 야소(耶蘇)를 기준한다하는 서력 기원을 세계인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이상 그렇다 이런 말씀 아무런 자연에 근거도 없는 달력 입으로 쥐쫘서 만든 달력 입으로 쥐쫏는데로 되지 않겠어 그걸 염원해선 입으로 그렇게 해달라고 쥐쫓는것 아닌가 새들이 부리로 쥐쫓듯이 새는 부리로 쥐쫘 뭐 먹을거나 찾지만 인간은 대갈바리에서 생각을 내선 쥐쫏기 때문에 먹는 것 이외의 상황이 지구상에 벌어진다는 거지
이런 말씀이여.
100년이 열리면서 2100년 열리면서 그 상간에 이제 10년씩 뭐 좋고 나쁜 게 있지만 전반적으로 100년이 좀 번성하고 왕성하고 좋은 세상이 된다.
이게 책상한개=택산함괘(澤山咸卦) 여성에게 장가 들면 좋다는 그런 역상 좋은 역상(易象)으로 된다.
이런 말씀이지 올해 같은 해 봐요. 많은 어린 아이들 말하잠.
작년 태이태게=태위택괘(兌爲澤卦) 글쎄 상태미령 개질리=개질유희 손괘사효 ‘손지를 같은 일이’=손기질(損其疾) 사천(使遄)유희(有喜) 아니야.
올해도 역시 말하잠. 2021년 산책동체=산택손괘(山澤損卦) 오여도[오효동] ‘거기 시지고’혹익지 십붕지구를 거기시지고로 오타를 쳣버리니 뭘 거기시지가 될른지 배곱을 빼는고만 역시 소개=손괘(損卦) 나는 데 조금 복덩이가=혹덩이가 더 더 유익함을 줄 거나 복덩이가=혹덩이가 뭐야 ‘소도 모조한 나는’=소두무족(小頭無足)하는 말이야 말하자 하는 코로나 ‘입고 갔던’=코로나십구 같은 거지 전부오타다다 아예 새로 쓰는것이 낫다 뭐 델타 변이 람다 변이 온갖 변이가 감마 변이 이런 변이가 돌연 변이가 많이 생긴다 하는구먼.
그것만은 아니야. 그러니 그런데 올해는 이제 2021년 내용21‘택산 학교’=택산함괘(澤山咸卦) 조금 낫다 하더라도 속 내용이 10년 중에 좀 나은 거는 된다.
하지만 낳아봐야 불능(不能) 괘(卦) 산 이밖에도=산지박괘(山地剝卦) 된다고 그러잖아.
그 정월 초하루 삭(朔) 괘(卦) =초한개가 이것을 기계는 초한개로 택스트를 해놓고 있는 것 그러니 전문용어 하나도 못알아듣는 거지 근데 이제 통제 불능으로 빠진다. 이렇게 통제 불능이나 모든 게 유능하지 못한 걸 그런 식으로 만들어 놓고 만다.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해야 올해가 썩 좋은 해가 아니야.
내년에 이게 죽일 6=육(戮)자(字)가 되잖아. 2 더하기 2 또 이를 더 하니까 2022년이니까 그래 이제 죽일 6자가 ‘태풍 케이테크 사서’태위택괘 상효(上爻)를 앞과같이 알아듣고 텍스트 화 하는것 ... 말하잠.
이 인태(引兌)가 되니까 끓어오는 거 담가서 갈아서 먹으려고 ‘몇 개를’=맺돌에 갈아 먹고 인태(引兌)로 당겨 온다고 잘 갈아선.
이제 ‘모국자가가’=오곡백과가 특히 천택이괘(天澤履卦)상효 상효(上爻)주선원길 시이고상 알찬 가을 열매 콩알 잘 익은 걸 말이야.
알타이=알차게익어 뭐야 ‘주선농길 뭐 이상구 주선농길’ 이렇게 엉터리 텍스트 上九. 視履考祥 其[주(周)旋元吉. 象曰. 元吉在上 大有慶也이라고 둘이 잘 들어가고 알타이 이런 곡식들을 끌어와 가지고 사근사근 부엌=부우박(孚于剝)으로 갈아서 음식을 만들어 식돌=식솔들을 먹여 살린다 그런 논리 체계로 인텐됐어=인태(引兌)인데 열심히 끌어다 오는 것인데, 그 태위택괘(兌爲澤卦) 오효(五爻)부우박(孚于剝)으로 사근사근 갈아제키는 게 제 마누라 같으면 좋지만 남의 마누라 저기 한정 없이 그 남의 마누라도 아니고 꽃병=꽃뱀 같은 거한테 걸려서 거기다 갖다주는 것이라도 된다 하면은 그냥 그만 죽어라 일만 하고 헛짓거리 하는 거지 말이 끌어오는 거지 그렇게 썩 좋은 해는 아니에요.
인태(引兌)라는 뜻이 좋은 의미가 아니다 이런 말도 했고 그리고 결혼=교련(巧連)이 결혼수=교련수(巧連數)라 하는 게 남양절=남양(南陽)결(訣) 결혼수=교련수라고 하는 게 썩 좋은 것으로 흘러가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내년까지도 얘기해 봤습니다.
그런 내 후년에 2023년 또 이렇게 흘러가고 다 해마다 역상이 다 틀려 돌아가잖아 끝에 역상이 이번에는 여기까지 또 이렇게 한번 강선=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이렇게 세월생김 촬영 찍어가면서 이런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