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와 응원 덕분에
'제1회 DI·MA FESTIVAL'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리며 행사 소식 올려드립니다.
멀리서 오셔서 귀한 말씀 해주신 송찬호 시인님의 '나의 디카시를 말한다'라는 주제의 특강 장면입니다.
이상옥 카페지기님 '디카시의 정체성'에 대한 특강 장면입니다.
이기영 상임운영자님 사회 보시는 모습이고요.
무크지 《DI·MA》사진과 기념품 사진 등등 함께 회원님께 보고 차 올려둡니다.
2부에 회원님들 작품 낭독 사진은 행사 사진방에 올라와 있습니다.
정산도 빨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크지《 DI·MA》
단체 사진🫶🫶🫶🫶🫶🫶
책 3권과 기념품..
그리고 나눔하는 회원님들 소중한 책까지.
기념품 텀블러...DI·MA 를 새겨두었어요.
행사장에 간식과 온기를 위한 커피차👍
죽사정 현판 앞에~~행사 현수막
장산숲 작품 전시 안내 현수막
제1회 디마작품상 상패와 꽃다발을 대신한 갈대~
이건 서영우 회원님께서 사오신 꿀빵...
충무 김밥은 일찍가서 준비하느라 밥을 못챙겨 먹은 운영진과 도와주신 선생님들이 너무 맛있게 먹느라...사진이😅
명찰과...영양떡입니다.
작품 걸개 전시 사진입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디카시의 내일을 위해
아자!아자!홧팅!!!
감사합니다 ~선생님.
주소 남겨주세요 ^^
운영진 선생님들의 고생 덕분에 참석하신 회원님들의 가을 나들이가 뜻깊게 이루어 진 것 같아요^^ 멀리서 오신 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디카시에 대한 열정 대단들 하십니다 행복하세요
덕분에 달콤하고 든든했습니다. 선생님 ^^
고생하셨어요.
뜻깊은 시간 보내셔서 보람되시겠습니다.
숲속 전시회 넘 멋지네요.
다음에는 참석하도록 잘 조율해볼게요.
디마 선물, 넘 부럽습니다. ㅎ
생생한 사진과 소식 감사하고
책 도착할 때를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페스티벌 기념품도 함께 보내드립니당^^
꼭 참석하고픈 마음이
가을빛만큼이나 짙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그러시죠~~다음을 기약합니다. 선생님 ^^
따뜻하고 즐겁고 멋진 행사였습니다. 수고하신 운영진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이상옥 교수님 일주일만에 또 뵈어서 정이 깊어졌고요. 송찬호 시인님, 오래간만에 뵈어서 무지 반가웠고요.
이기영 국장님 외 여러 선생님들,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카시발원지 내 죽사정에서 디마 제1회 페스티벌 속닥속닥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엔 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실 것 같은 예감 팍팍 느껴집니다. ~♡
함께 해주셔 정말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셨다니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선생님 ^^
카페지기님 이하 운영진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시집과 텀블러 등 멋진 선물과 따뜻한 커피, 맛있는 마들렌, 장산숲의 가을까지 모든 것이 풍요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삼 남매도 아빠가 자랑스럽다고 얘기해 주더라고요~ㅎㅎ 덕분에 1박 2일 여행하고 막 집에 도착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디마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인문학 행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아버지셔서 멋져보였어요. 아이들 모습이 어우러져 행사가 더욱 따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어느곳이든 첫 마음을 두면 그 곳이 고향입니다
2021년 대상을 받으러 간 해에 디카시 발원지 표지판을 세운 해라
가족 모두와 함께 다녀 왔습니다.
정이 들더군요.
선생님 "저희 집에서 묵어 가세요"
그 말이 어찌나 따뜻하던지 첫 해부터 정이 들었지요
생의 출발부터 여행하듯 객지로 돌아서 그런지 딱히 장소를 정하고
갈 수 있는 곳이 없는 저에게 장산숲은 서사가 있는 곳으로 종종 그리움이 피어납니다
벌써 네번째 방문하여 올해는 맛으로 기억하는 해가 되었습니다
손수남 시인, 캐나다에서 오신 신금재 시인과 함께 저수지 옆 한식 집에서의 한 끼 식사
버스터미날에서의 육천원짜리 정말 맛나는 백반, 갓잡아 올린 회 잔치까지
기막히게 외로우면 혼자 그곳을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후욱 눈물이 올라오더라고요
시간이 넉넉하면 함께 밥을 먹으면서 도란도락 디카시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건성건성 이야기 하는 것 말고 사람 냄새 풍기면서 머물고 싶었어요
바쁘고 힘든 날이 지난 저에게 선물 같은 하루
디카시를 쓰지 않았으면 만나지 못할 인연 권현숙 선생님과 신금재 선생님과 한 밤을 지내자니
고성 구미 캐나다 서울이 마구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17 10:48
섞이는 거예요
운영진 방에서는 고단함과 힘겨움을 뒤로 하고 잊지 못할 뒷풀이가 있었지요
머물면 만나지는데 왜들 다 가셨는지 정말 아까웠어요.
싱싱한 채소와 푸짐한 횟감을 감히 남기다니요 풍성했습니다
내년에는 부디 몇몇분이라도 시간 내시어 하룻밤 머물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차곡차곡 쌓여가는 고성과의 역사입니다.
살자고 시를 쓰고 정 담아 나누면서 사는 행복을 저만 가지는 게 아까워서
막걸리도 사고 밥도 살려고 주머니 두둑하게 챙겨 갔는데 아쉬웠습니다
다음 기회에 더욱 풍성하게 나누어요.
기회 마련해주신 교수님 감사합니다
준비하느라 애쓴 운영진 님들 고맙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이교수님괴 같은 카페지기 라고 우기는 황재원 선생님도 재미주시어 고맙고요
유엔사무총장과 같은 급이라고 우기는 이기영 총장님도 재미났습니다
이시향선생님 덕분에 혀가 춤을 추웠어요
온몸이 삭을 듯 피곤 하게 준비한 정사월 선생님과
바쁜 와중에 준비하신 박문희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공기가 좋아서인지 피곤하지도 않아요
오시진 못했지만 책 옮겨 놓아주신 정이향 선생님도 감사하고요.
자기 일처럼 도와주시고 따끈한 밥과 상추를 준비해 주신 김민지 선생님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사월 김민지 선생님 밥이 너무나 맛있어서 아까운 회를 남겼다는 이야기 꼭 하고 싶었어요
디카 마니의 정통성과 운영진, 참가자, 회원님들 모두 일치된 단합의 힘을
보여주는 제1회 디마 페스티벌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 뵈니 얼마나 반갑고 좋았던지요~~
다음에는 꼭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가본 것처럼 사진으로만 봐도 그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수고해 주신 운영진 선생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석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큽니다.
작품도 시인님들도 모두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로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가보고 싶었던 행사에 못가니 아쉽기만 합니다
네~뵈었으면 더 좋았겠지요. 다음에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
운영진들께서 얼마나 수고를 하셨는지 눈에 보였습니다
디카시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 주시고 제1회 디마 우수작품상의 영예를 주신 이상옥 교수님과 운영자 선생님들,
함께 할 수 있도록 선뜻 손 내밀어 주신 신 선생님과 동행의 기쁨을 주신 권 선생님, 디카시집이랑 시집 나누어 주신 선생님들,
축하와 인사 건네어 주신 선생님들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 뵌 분들께는 낯가림이 심해 제가 스스로 다가가서 먼저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했구요...
이기영 사무총장님의 순발력과 진행하는 모습 보고 넘 부럽기도 했습니다
하룻밤 함께 머물며 정담 나누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는데 일요일에 꼭 참석해야 할 지인 자녀 결혼식이 있어
아쉬운 마음 접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모든 게 너무 좋은 가을 나들이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벌써 추억이~~내년을 기약할 시간이네요.
날씨까지 정말 참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아름답고 성대한 잔치가 되었나봐요
내년엔 정말 저도 참석하고 싶어요
아, 멋진 시간들 같아 정말...
운영진 여러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연 속에서~
디카시의 고장~
장산 숲과 죽사정의 분위기였기에
더욱 멋지게 어울렸던 시간인 것 같기도 해요.
좋은 시간 함께 하는 날이 있겠죠.^^
사진과 댓글들을 보니 풍성하고 뜻깊은 디마 잔치 분위기에 저도 함께 한 느낌입니다 ~
숫기 없는 저도 내년 2회 페스티발엔 참가해 보고 싶습니다^^
운영자분들 수고에 넘 감사드립니다 !
같이 가셨음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 정말 다른 어떤 행사보다 디마는 한 식구, 한 가족이구나 절실히 느낄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초아 김경화 반가워요 김경화샘 !
글게요~ 내년에는 용기 내서 참가해 봐야겠어요^^
@현송희 제가 에스코트 하겠습니다♡^^
@초아 김경화 와우 감사감사여요 샘 ~~^^♡
감사합니다. 사진과 댓글로 그런 분위가 느껴지셨다니 다행이어요.
다은에는 참가도 꼭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사월 네 ~ 감사합니다
정사월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