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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령 이정표를 보고 가야 합니다
산길을 좋은데 낚옆이 너무 많아 발에 힘이 덜 가네요~
아직도 예쁜 진달래가 남았습니다
박달령 백두대간 길에서 기념사진 한장~~
박달령 임도길이 나오면 원래 코스는 오른쪽으로 내려가야하지만, 왼쪽으로 50여미터 가면 백두대간 비석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원래 코스로 다시 복귀하여 임도길을 따라 오른쪽 아래방향으로 내려갑니다.
눈이 정화 되는 4월의 봄
늦었다고 생각되어 앞사람들과 합류하기 위해 현위치에서 차도로 나가서 빨리 진행했는데....
우리 바로 앞 일행들이 주실령 입구와 만나는 도로 사이에서 저희를 기다렸다고 하네요....결국 우리가
중간 진행자들을 결국 앞서서 가게 되네요~~
외씨버선길과 겹치는 47코스
차도로 백두대간 수목원 정문 까지 5.4Km 거리네요
회장님 그룹이 여기를 지난줄 알고 사진만 몇장 찍고 곧바로 출발...
여기가 주실령으로 올라가는 입구인데.....동서트레일은 여기로 올라가면 안되고 아래 사진에 나오는 방향으로 그대로 직진
해야합니다.
가다보니 반사거울 옆으로 길이 보입니다. 길을 못찾을때는 띠지(동서트레일)를 찾아서 그방향으로 진행해야합니다.
도로 옆으로 산으로 가기 편하게 길이 조성되어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첫댓글 봄을 만끾한 하루였어요~
사진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