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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일산은 온종일 흐린 하늘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
지금 이 시간에도 서늘한 날씨를 유지하고 있어요^^
다행히 햇빛이 점점 비추고 있어 딱 좋은 날이 되었네요
이런 날 우리 아가들은 밖에서 무얼 하나~ 궁금해져
한번씩 창밖을 내다보게 됩니다^^
귀신같은 촉을 가진 아이들은 간사가 문 쪽을 기웃거리기만 해도
쏜살같이 달려온답니다
우리 흰동이는 오늘도 간사 몰래 풀 뜯어먹으려다 딱 들켰다네요ㅡㅡ;
이렇게 보니 흰동이 완전 숏다리같아서 넘 웃겨요ㅎ
흰동 : (나 풀 진짜 하나도 안 먹었는뎅...)
이런 날은 반려견과 산책하기도 딱 좋을 것같아요~
브링미홈 아이들도 봉사자 분들이 많이 와주시면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산책을 나가긴 하지만
집에서 지내는 반려견만큼 자주 나가지는 못하는 현실이 정말 아쉬워요...ㅠㅠ
아이들이 홈캉스라도 가면 1일 2산책은 기본으로 할텐데 말이에요~
울 브링미홈 아이들 산책 많이많이 할 수 있도록 주위에 입양&홈캉스 홍보 부탁드려요~^^
첫댓글 흰둥아 ㅋㅋㅋㅋ 풀 안먹고 냄새만 맡은거지? 구렇다고 하자 ㅋㅋ큨ㅋㅋㅋㅋㅋ 숏다리 흰둥이 귀여워요~
우리 흰동이는 어쩜 저렇게 이쁘게 웃누~~~좋아 좋아 뭐가 그케 좋아 흰동아 ㅎㅎㅎ ♡
두리는 쉬야에 집중집중
ㅋㅋㅋㅋ그래도 근육질 몸매랍니다~~
흰동이의 매력은 짧은 다리보다 백만불짜리 미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