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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로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할 수 있듯이 기도로 전쟁의 악령을 쫓아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우리의 일상도 지키는 데 중요합니다. 전쟁의 소식이 세상을 흔들면 사람들 마음을 마음을 흔듭니다. 이 마음속에 두려움과 분노와 절망 같은 것도 들어오게 하고, 그래서 우리의 일상이 어렵게도 되게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일상을 우리의 매일의 삶을 잘 지키는 것, 이것은 전쟁의 참여하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고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드리는 믿음의 기도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상황에서 우리의 기도와 또 우리의 일상을 인도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일까요?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구한다면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주실까요?
오늘의 말씀이 그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13절 14절 두 절인데 우리가 한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여기에는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르게 4개가 아니라 5개의 명령의 말씀이 들어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하나씩 살펴보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첫 번째로 깨어 있으라 영적인 경계를 말씀을 하시는 것이에요. 혼돈과 어둠의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의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미국에서는 제프리 엡스틴 파일이라는 엄청난 폭탄이 터졌죠. 돈 있고 힘 있는 그것도 많이 있고, 돈을 많이 갖고 힘도 많은 그런 인간들이 아주 힘없고 가난한 소녀들을 대상으로 성적으로 착취한 사건이죠. 참여한 사람들이나 착취의 내용 면에서 세상의 큰 충격을 일으킨 사건입니다. 그 사건에 깊이 연관된 사람들이 이번 전쟁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혼돈과 어둠의 세상이라 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과학 기술의 발전도 세상을 밝게 하기보다는 어둡게 하는 측면이 있어요. 전쟁 전에 뉴스에 보면 AI에 관한 글이 그렇게 참 많이 나왔습니다. AIA가 가진 위험성에 대한 말들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낙관적인 소리가 a가 만들어주는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소리가 더 지배적이었죠. 그런데 전쟁이 났어요. 그리고 그 전쟁에서 AI가 사용이 된 것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데 있어서 매우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이 되는 것이에요. 단순히 사람의 손에 들려진 그러한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가서 군사 작전의 방향을 결정하는 두뇌 역할을 한 것이죠. 그래서 암울한 것입니다.
우리가 알듯이 이 군대하고 군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기술의 발전과 우리 시민의 일상이 그렇게 멀지가 않습니다. 거기에서 일어나는 것은 우리 사회 속으로 금방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이 안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잘못된 교훈이 기회를 틈 타서 교회 안으로 들어올 수 있고 성도의 삶을 더럽게 하고 무너뜨리는 부패한 도덕적인 부패함 같은 것들이 발생할 수가 있고, 하나님을 잊고 서로 싸우게 하는 악한 영의 역사가 이러한 시기를 통해서 나타날 수가 있다 하는 것이죠. 그래서 깨어 있으라 말씀을 하시는 거고, 베드로 사도 역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아다니느라 라고 말씀을 하면서 경고를 했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서 우리가 영적으로 민감하고 깨어 있을 수 있는 주의 백성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 번째는 믿음에 굳게 서라 어려운 때에 믿음 위에 굳게 서 있어야 하죠. 그런데 우리가 가진 이 믿음은 복음을 통해서 얻은 것이죠. 우리를 위해서 사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에요. 그 내용으로 볼 때 그냥 일반적이지 않고 아주 특수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믿음은 항상 도전을 받았어요. 유대인들에게 도전을 받았고 헬라인들에게 도전을 받았고, 복음이 전파되는 곳이면 어디든지 도전을 받았고 특별히 이 세상의 신이 그 마음을 어둡게 한 사람들로부터 도전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지만 말씀이 전하고 또 역사에서 보여지듯이 이 특별한 믿음, 이 특수한 믿음 이 믿음이 바로 온 세상을 이기는 힘이라 하는 것이죠.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죠. 그와 같이 그리스도를 믿는 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어렵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기도 어렵고 원수의 공격을 이기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마귀를 이기려면 믿음의 굳건히 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의 믿음을 공격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에덴 동산으로 가보면 첫 사람 아담과 그를 만드신 하나님은 참 좋은 관계에 있었어요. 서로를 믿는 관계에 있었다 하는 것이죠. 그런데 마귀는 그 관계를 직접적으로 공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관계를 직접적으로 깰 수가 없어요. 간접적으로 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믿음을 공격을 하는 것이요. 에덴 동산에서 뱀이 사용한 말이 그것이죠.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에 굳게 서야 한다 하는 그 말씀은 우리가 받은 우리가 가진 그 믿음을 굳건하게 지킨다 한다면 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는 우리는 누구든지 그렇게 해야 할 것이에요. 천지를 창조하시고 나를 믿으신 하나님을 믿는 그 믿음, 우리를 위해서 사시고 우리를 어둠에서 빛으로 옮기신 예수님에 거하는 그 믿음, 우리와 함께하시며 거룩한 길로 인도하시는 그 성령으로 말미암는 믿음 오늘 우리가 찬양을 통해서 들었듯이 생명이고 참 소망이고 참 평화이신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그 믿음에 우리가 굳게 서고 그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 번째로 남자답게 라고 있죠. 이거는 원어로 보면 남자답게 행하라 하는 명령입니다. 그냥 남자답게라는 부사적인 표현이 아니고 남자답게 행하라 하는 명령의 말씀이에요.
혹시 영어로 퀴트 유 라이크 맨이라는 표현 들어보셨어요?
키트 라이크 맨이라는 표현 들어보셨나요?
이 말씀을 킹 제임스 성경으로 보면 그렇게 번역이 돼 있어요. 라이크 맨 여기서 말하는 퀴트는 그만두다 떠나다 그런 뜻이 아니고요. 여기서는 뭐 뭐처럼 자신을 행동하다 하는 뜻이에요. 그래서 오늘날의 영어 배운 얼굴은 액트 라이크 맨 남자처럼 행하라. 남자가 남자로서 행하라는 뜻 이라기보다는 남자처럼 행하라.
그래서 이 말씀은 남자에게만 주시는 말씀이 아니고 여자들에게도 역시 주시는 말씀이 되는 거예요.
남자처럼 행하라 용감하라 담대하라 굳세어라
이 남자만 듣는 말씀이 아니죠.여자들도 듣는 말씀인 것이죠. 여자들도 우리가 알듯이 남자보다 훨씬 더 용감한 여성들도 많이 있죠. 그렇다면 남자처럼 행한다 하는 것이 무슨 뜻이냐 남자처럼 행하라라고 말씀하셨는데 남자처럼 행하라 하는 말씀으로 가리키는 뜻은 무엇이냐 하는 것이죠. 이 말씀이 기록된 그 상황에서 보면 용감하고 의연하게 행하는 것을 가리키는 겁니다.
여기서도 여자는 용감하지 않다 하는 뜻이 아니고요. 용기라고 하는 것이 용맹스러움이라고 하는 것이 의연함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남성의 남자의 특징이라 하는 것이죠. 그렇게 이해가 되면 그 뜻으로 여자에게도 적용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이 말씀을 남자처럼 행하라 이 말씀을 남자만 아니라 여자들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향해서 담대하라 굳세어라 용감하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지금은 남녀 평등이 거의 상식처럼 되어버린 시대죠. 그런데 어떤 주장이든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없애는 쪽으로 말하는 남녀 평등은 우리가 틀린 것으로 보고 거부를 해야 해요.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다고 말할 수 있는 조건이 하나 있는데 그 조건은 바로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 하는 거예요.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 하는 것이죠. 여자에게만 속한 것들이 있고 여자만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남자에게만 속하고 있고 남자만 할 수 있는 일들이 분명히 있어요.
이것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미국에서 있었던 하나의 통계입니다. 이 통계는 미국에서 목회를 하시던 존 맥카스터라는 목사님이 설교에서 제시해 준 건데 제가 듣고 확인해 보았습니다. 미국에서 이게 한 20년 전의 얘기예요. 미국에서 약 2500만 명의 아이들이 이 생물학적인 아버지와 함께 살지 않는다라는 것이에요. 아이들 3명 중에 한 명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85% 그러니까 10명 중에 8명이 넘는 경우는 아버지 없는 집에서 자란다고 하는데, 이 가출하는 청소년의 90%가 가출하고 홈리스가 되는 어린 청소년들의 경우 90%가 아버지가 없는 집에서 나온다고 해요.
그리고 아버지 없는 집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아버지 있는 집에서 자라는 아이들보다 마약이나 탈선이나 비행에 빠질 가능성이 3배나 높다고 하죠.
이 통계들이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이 무엇인가요?
제 눈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있어서 이 아버지의 자리가 반드시 있다 그리고 그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다른 요인들도 많이 있겠지만 여자인 엄마가 아니라 남자인 아빠만 자녀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아빠가 되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에요.
이미 아빠가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분들은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셔도 될 겁니다. 그리고 아직 아빠가 안 된 우리 청년들은 좋은 아빠가 될 것을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 좋은 것은 남자같이 행하는 아빠가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이 가르키는 대로 남자같이 행하는 아빠가 되는 것 참으로 소중합니다. 나라이든 가정이든 교회이든 어디든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두려워하거나 물러나지 아니하고 용기를 내어서 일어나는 남자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아빠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중 아빠들은 다 그런 아버지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아내들은 함께 사는 남편들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남자다운 함께 행하는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을 자기 밑에 눌러서 소심한 사람으로 만들지 말고, 담대하게 해서 아까 말한 그 어두운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그러한 남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있어서 우리 아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거죠.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우리 여자들이 되실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소리가 너무 작네요. 네 우리 앞에 계신 우리 청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만날 미래의 남편을 생각하면서 내가 만나는 지금 내가 함께 사는 이 남자가 참으로 담대하게 어디에서든지 담대하게 설 수 있도록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다 하는 마음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네 번째로 강건하라. 여기서 초점은 힘입니다. 그래서 굿세어라 힘을 내라라고도 번역을 할 수가 있어요. 이 말씀이 가리키는 강건함 이것은 사람들이 근육 같은 것으로 보여줄 수 있는 육체적인 힘이 아니죠. 당연히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할 것이지만 여기서 말씀하는 거는 속 사람의 강건함, 내적인 강건함인 것이에요. 그러므로 이 말씀도 남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자와 그리고 아이도 포함해서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됩니다.
용기의 경우처럼 이 강건함도 영적인 싸움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주먹 가지고 하는 싸움, 총을 들고 하는 싸움, 미살 가지고 하는 싸움, 치열하고 치명적이고 무시무시하죠. 그러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내적인 싸움, 말과 언어 가지고 하는 싸움, 학교와 직장과 선교와 교회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관계적인 싸움 이것도 역시 치열하고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어떤 싸움이든지 그 싸움에서 우리가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내적으로 먼저 강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내적으로 강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다 기억을 할 수 있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강하게 할까요? 어떻게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할까요?
뼈와 근육을 강하게 하는 음식물이 있고 운동이 있죠. 마찬가지로 속 사람을 강하게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얘기를 해요. 세례 요한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어린아이를 얘기를 하는 때도 성령으로 속 사람을 가가하게 되는 것을 얘기하는데 성령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속사람이 강해지는 겁니다.
또 예수님에 대해서는 뭐라고 얘기를 해요?
어린 예수님은 지혜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속 사람이 강건하여졌다고 말씀을 합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는 원칙이에요. 어린이든 여자이든 남자이든 우리 속사람을 강하게 하는 것은 오직 말씀과 성령, 그리고 그에 따라 사는 엑스 사이즈 움직임이라 운동이라 하는 거예요. 말씀이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속에 들어온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삶을 통해서 운동할 때 우리는 우리의 속사람이 강하게 된다 하는 것이죠.
끝으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이 말씀은 앞에서 말한 지금 용기와 힘을 제대로 이해하게 도와주는 말씀입니다. 용기든 힘이든 우리 안에서 나타날 때는 사랑으로 나타나야겠죠. 오늘 남전도회가 일찍부터 와서 부엌에서 섬기는 모습을 통해서 제가 본 것입니다. 사랑으로 나타나는 남전도의 힘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폭력이나 공격으로 나타나는 힘과 용기도 있어요.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이 적자 생존의 세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종류의 힘이죠.
내 마음대로 지배하거나 내 의지에 반하게 지배하는 방식으로 힘이 작용을 하는 세상입니다. 거기에는 정의도 없고 사랑도 없고 진리도 없고 오직 냉정하고 차가운 힘의 유무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참된 용사는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한다 해야 한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힘이 있다고 남의 자유를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힘이 있다고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이 있다고 나의 만족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죠.
그리스도의 사람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힘을 남을 섬기기 위해서 사용하고 또 서로의 최선을 이루기 위해서 사용하고 자기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참으로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제가 볼 때 그렇고 하나님이 보실 때는 더더욱 그런 것이죠.
오늘 말씀을 듣는 우리 가 모두 다 그런 사람이 되는 길로 행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남전도에 속한 남자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네 남전도에만 크게 한번 아멘으로 대답을 해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특별히 남전도에 속한 남자들이 오늘 말씀을 따라서 깨어 있고 믿음에 굳게 서고 남자답게 행하며 담대하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그 남자의 길로 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Proverbs 16:9)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Luke 22:42)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