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음큰새 11기 김태영입니다.
어느덧 30대를 넘어 40대에 다가가고 있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선배들 무서워 덜덜 떨때가 엇그제 인거 같은데..
매년 동아리에 가서 얼굴들을 보곤 하지만 이제는 후배들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또한 울음큰새를 사랑하는 하나의 일원으로써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싶네요..^^
..
36살 먹어 이제야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
시간 되시는 후배님들 선배님들 참석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염치 없지만 팡새에 소식을 전합니다.

첫댓글 동기야...추카한다. 마이 늦었구나..ㅎㅎ 그래도 그나마 빠른 듯..ㅋㅋ
결혼 축하드립니다!!^^
짜슥 추카추카한다~~ 그래도 나보단 빠르구나 푸럴럴
소식만 듣고 축하 인사가 늦었네요, 형님~^^
완전 축하 드리는거 아시죠, 증~말 축하드리는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ㅋㅋㅋ 속을 열어 보여드릴수도 없고!!
아무튼..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축하해 준비하면서 싸우지 말고..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형님^^
형 축하해요^^
축하드립니다^^
브라더~ 결혼 축하드려요!! ㅜㅠ 드디어... 가서 뱀 좀 풀어드리까... ^^;;
헉..제 생일날 결혼을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기쁜날이네요~ㅋㅋ
앗 이글을 이제.
축하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