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웨스트햄의 구단주인
Eggert Magnusson
마치 ham 'n egg 샌드위치를 자연스럽게 연상케하는
The Sun의 기사 제목 뽑는 센스.
원래 웨스트햄을 저 구단주에 빗대어 저렇게 부르는건지
아니면 The sun이 붙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절묘하네요^-^
하필 구단주 이름 첫 세 스펠링이 egg고.
지금보니 또 얼굴도 약간 계란상인데요? ㅎㅎㅎ
첫댓글 전에 Stroll in the park 도 재밌었는데 ㅋㅋ 그것도 The Sun 이었나?
계란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전에 Stroll in the park 도 재밌었는데 ㅋㅋ 그것도 The Sun 이었나?
계란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