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주말부부 입니다
1달이- 아빠가 벗어놓고 가신 슬리퍼,,,,,,
2달이- 아빠냄새가 나서 얼굴을 묻습니다
3달이- 불을끄고 들어가 자자 하는 엄마가 야속
하기만 합니다,,,
남편은 저사진을 늘 돌아가는 차안에서 본답니다
늘 한결같이 옷갈아 입고 가면 그때부터 달이의
모습은 한결 같습니다,,,,,
저는또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슬리퍼 바로 치워놓지
않았다고,,,,,
첫댓글 고양이에 대해 알기 전엔 고양이가 저렇게 사람을 좋아하는지 몰랐어요..달이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요..아빠를 진짜 좋아하나봐요
아빠 오는소리에 0,1초아빠는 저모습을 싫어해요,,,,슬리퍼좀 제발 잊지말고 치우래요,,,,안스럽다고싫데요,,,,저모습,,,,
@하늘위에하늘 아부지 참 정이많으신분^^작은거하나에도 가슴아파하시고 짠해하시는 인정가득하신분♡
@야옹이멍멍 인정도넘지고 오지랖도 넘치고,,,,,적당히가 없어 스트레스 받지요 ㅋ
달이야.아빠짐쌀때 가방에 몰래 들어가
그소리 안그래도 늘,,,,,해요,,,,,
에고..맘이 아프네요.애기들 어린이집갈때 엄마랑 헤어지고 난 모습같아요
가면 몇일을 기다려야 한단걸 아나봐요,,,,저도 볼때마다 쨘해요,,,,,
아부지 맴찢 ㅠㅠㅠ달아.. 어넝 들어가 자.... 아저씨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전주에 하나있다
입양보내시게요...?
ㅋㅋㅋ댓글보다 빵떠졌어요그놈의아저씨는 자꾸 어디 보내려고ㅋㅋㅋㅋㅋㅋ
@야옹이멍멍 양산으로 보내드리까여?쓸데가 분명있을겁니다
@부들맘 이러는사실 아즈씨는 아시나요?넘웃겨 배꼽째질라해요ㅋㅋㅋ
아저씨 부르면 베베 따라오나요 ?아죠띠 껌딱지 베베 ,,,,,생각좀 해보려구요 ㅋ
@부들맘 아니 서울루 보내신다 말꺼내시구,,,,고새 ~ 넘 맴이 급하십니돠 !!!
빨리 주말이 오길~
게다가 1월부터 토요일에도 출근하느라겨우 일요일 하루밖에 못봐서 더 그런가봐요그래서 이번주말은 출근안하고 ㅋ애들보루온데나 으쩐데나 ~
달을 두고 5일을 버텨야하다니...가혹한 삶 ㅠㅠ
자기도자기가 불쌍하다 그러긴 해요 ㅋ근데 머 정년퇴직이 코앞이라 ㅋㅋㅋ
달아 아빠도 느므 힘드시겠다옹~ 눈물없이 보기 힘든 장면~~ㅜ
마자요,,,,그래서 그날밤엔 유독 자다가깨면 달이 쳐다보고 살살 어루만져 주곤합니다,,,,,별이는 엄마 껌딱지라,,,,,
보통 고양이는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달이는 좀 특이(특이라 쓰고 특별하다로 읽는다)하네요.맴뿌하는 아부지 모습이 상상돼 저도 흐뭇합니다.
아빠가 오면 무한까까를,,,,,,,전 말리고 아빠는 몰래몰래 주구,,,,,,이젠 엉덩이만 떼면 달라고 졸졸졸,,,,,엉세도 챙기는 악덕 고리대금업자 달이랍니다
첫댓글 고양이에 대해 알기 전엔 고양이가 저렇게 사람을 좋아하는지 몰랐어요..달이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요..아빠를 진짜 좋아하나봐요
아빠 오는소리에 0,1초
아빠는 저모습을 싫어해요,,,,슬리퍼좀
제발 잊지말고 치우래요,,,,안스럽다고
싫데요,,,,저모습,,,,
@하늘위에하늘 아부지 참 정이많으신분^^
작은거하나에도 가슴아파하시고 짠해하시는 인정가득하신분♡
@야옹이멍멍 인정도넘지고 오지랖도 넘치고,,,,,
적당히가 없어 스트레스 받지요 ㅋ
달이야.아빠짐쌀때 가방에 몰래 들어가
그소리 안그래도 늘,,,,,해요,,,,,
에고..맘이 아프네요.
애기들 어린이집갈때 엄마랑 헤어지고 난 모습같아요
가면 몇일을 기다려야 한단걸 아나봐요,,,,
저도 볼때마다 쨘해요,,,,,
아부지 맴찢 ㅠㅠㅠ
달아.. 어넝 들어가 자....
아저씨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전주에 하나있다
입양보내시게요...?
ㅋㅋㅋ댓글보다 빵떠졌어요
그놈의아저씨는 자꾸 어디 보내려고ㅋㅋㅋㅋㅋㅋ
@야옹이멍멍 양산으로 보내드리까여?
쓸데가 분명있을겁니다
@부들맘 이러는사실 아즈씨는 아시나요?
넘웃겨 배꼽째질라해요ㅋㅋㅋ
아저씨 부르면 베베 따라오나요 ?
아죠띠 껌딱지 베베 ,,,,,생각좀 해보려구요 ㅋ
@부들맘 아니 서울루 보내신다 말꺼내시구,,,,
고새 ~ 넘 맴이 급하십니돠 !!!
빨리 주말이 오길~
게다가 1월부터 토요일에도 출근하느라
겨우 일요일 하루밖에 못봐서 더 그런가봐요
그래서 이번주말은 출근안하고 ㅋ애들보루
온데나 으쩐데나 ~
달을 두고 5일을 버텨야하다니...가혹한 삶 ㅠㅠ
자기도자기가 불쌍하다 그러긴 해요 ㅋ
근데 머 정년퇴직이 코앞이라 ㅋㅋㅋ
달아 아빠도 느므 힘드시겠다옹~ 눈물없이 보기 힘든 장면~~ㅜ
마자요,,,,그래서 그날밤엔 유독 자다가
깨면 달이 쳐다보고 살살 어루만져 주곤
합니다,,,,,별이는 엄마 껌딱지라,,,,,
보통 고양이는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달이는 좀 특이(특이라 쓰고 특별하다로 읽는다)하네요.
맴뿌하는 아부지 모습이 상상돼 저도 흐뭇합니다.
아빠가 오면 무한까까를,,,,,,,
전 말리고 아빠는 몰래몰래 주구,,,,,,
이젠 엉덩이만 떼면 달라고 졸졸졸,,,,,
엉세도 챙기는 악덕 고리대금업자 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