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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짠한내새끼2 달이편
하늘위에하늘 추천 7 조회 354 21.03.10 08:0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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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10 08:09

    첫댓글 고양이에 대해 알기 전엔 고양이가 저렇게 사람을 좋아하는지 몰랐어요..달이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요..아빠를 진짜 좋아하나봐요

  • 작성자 21.03.10 08:35

    아빠 오는소리에 0,1초
    아빠는 저모습을 싫어해요,,,,슬리퍼좀
    제발 잊지말고 치우래요,,,,안스럽다고
    싫데요,,,,저모습,,,,

  • 21.03.10 12:51

    @하늘위에하늘 아부지 참 정이많으신분^^
    작은거하나에도 가슴아파하시고 짠해하시는 인정가득하신분♡

  • 작성자 21.03.10 16:49

    @야옹이멍멍 인정도넘지고 오지랖도 넘치고,,,,,
    적당히가 없어 스트레스 받지요 ㅋ

  • 21.03.10 08:29

    달이야.아빠짐쌀때 가방에 몰래 들어가

  • 작성자 21.03.10 08:35

    그소리 안그래도 늘,,,,,해요,,,,,

  • 21.03.10 08:44

    에고..맘이 아프네요.
    애기들 어린이집갈때 엄마랑 헤어지고 난 모습같아요

  • 작성자 21.03.10 16:38

    가면 몇일을 기다려야 한단걸 아나봐요,,,,
    저도 볼때마다 쨘해요,,,,,

  • 21.03.10 09:54

    아부지 맴찢 ㅠㅠㅠ
    달아.. 어넝 들어가 자....
    아저씨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전주에 하나있다

  • 21.03.10 11:50

    입양보내시게요...?

  • 21.03.10 12:50

    ㅋㅋㅋ댓글보다 빵떠졌어요
    그놈의아저씨는 자꾸 어디 보내려고ㅋㅋㅋㅋㅋㅋ

  • 21.03.10 15:01

    @야옹이멍멍 양산으로 보내드리까여?
    쓸데가 분명있을겁니다

  • 21.03.10 15:02

    @부들맘 이러는사실 아즈씨는 아시나요?
    넘웃겨 배꼽째질라해요ㅋㅋㅋ

  • 작성자 21.03.10 16:39

    아저씨 부르면 베베 따라오나요 ?
    아죠띠 껌딱지 베베 ,,,,,생각좀 해보려구요 ㅋ

  • 작성자 21.03.10 16:50

    @부들맘 아니 서울루 보내신다 말꺼내시구,,,,
    고새 ~ 넘 맴이 급하십니돠 !!!

  • 21.03.10 10:29

    빨리 주말이 오길~

  • 작성자 21.03.10 16:44

    게다가 1월부터 토요일에도 출근하느라
    겨우 일요일 하루밖에 못봐서 더 그런가봐요
    그래서 이번주말은 출근안하고 ㅋ애들보루
    온데나 으쩐데나 ~

  • 21.03.10 11:50

    달을 두고 5일을 버텨야하다니...가혹한 삶 ㅠㅠ

  • 작성자 21.03.10 16:46

    자기도자기가 불쌍하다 그러긴 해요 ㅋ
    근데 머 정년퇴직이 코앞이라 ㅋㅋㅋ

  • 21.03.10 14:48

    달아 아빠도 느므 힘드시겠다옹~ 눈물없이 보기 힘든 장면~~ㅜ

  • 작성자 21.03.10 16:47

    마자요,,,,그래서 그날밤엔 유독 자다가
    깨면 달이 쳐다보고 살살 어루만져 주곤
    합니다,,,,,별이는 엄마 껌딱지라,,,,,

  • 21.03.10 17:11

    보통 고양이는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달이는 좀 특이(특이라 쓰고 특별하다로 읽는다)하네요.
    맴뿌하는 아부지 모습이 상상돼 저도 흐뭇합니다.

  • 작성자 21.03.11 07:21

    아빠가 오면 무한까까를,,,,,,,
    전 말리고 아빠는 몰래몰래 주구,,,,,,
    이젠 엉덩이만 떼면 달라고 졸졸졸,,,,,
    엉세도 챙기는 악덕 고리대금업자 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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