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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지사항 무크지 『DIMA』 2025 창간호와 DAUM 카페 디카시 마니아의 비전
이상옥 추천 2 조회 320 25.11.28 20:5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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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8 21:27

    첫댓글 디마와 함께 해온 세월이 11년이었습니다. 초창기에는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힘든 시간들도 있었고 그걸 견디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필사적으로 이 디마를 지켜내려고 했는지 돌이켜 보면 불가사의합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고 이제는 그런 상황을 견딜 여력이 남아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11년을 바친 디마는 내 디카시의 첫 시작점이고 성장의 글밭이었고 앞으로 남은 날들의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운영자가 아닌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서 회원님들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디카시연구소 상임연구원으로서 디마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임하겠습니다. 그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

  • 25.11.28 22:40


    이제 선생님을 조금 알았는데
    내려 놓으신다니 서운합니다
    선생님
    그래도 함께 하시는거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25.11.28 23:08

    전쟁터 같았다는 말에...숙연해집니다.
    워낙에 많은 일을 맡아 하고 계심을 알기에 늘 존경스럽습니다. 그래도 늘 도와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요♡

  • 25.11.29 07:53

    성장과 안식의 글밭을
    떠나시는 건 아니죠?
    중책을 맡아서 큰일을
    척척 해내시는 걸 보며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선생님의 그늘은 여전히 넓어서
    저는 그 한 귀퉁이에서 편히 앉아
    창작 활동하겠습니다.
    중책은 내려놓으셔도 자주 들르시기 바랍니다.

  • 25.11.28 22:35

    2300명 회원의 한사람으로
    디카시 마니아 내일의 청사진을
    봅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25.11.28 23:06

    디마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대가 됩니다.
    이기영 상임운영자님의 그간의 노고를 알기에 그리고 건강을 생각하는 결단임을 알기에 존중하는 마음에서 받아들여야한다는 거 알지만...못내 섭섭하고 아쉽습니다. 그렇더라도 함께 하는 것에는 차이가 없으리라 믿습니다.♡

  • 25.11.28 23:10

    이기영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떤 곳에서든 일해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짐작하고도 남을 어려움을 겪으셨을 거예요.
    아니 불모지였을 디카시는 더 그랬겠죠.

    후배인 저희가 함께 갈게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몸 잘 챙기세요.

    존경과 감사를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5.11.28 23:44

    .......................................
    ...........................................
    .....................................
    .........................................

  • 25.11.29 00:39

    햐아..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는군요.. 서운한마음 너무 크지만
    그동안 감사했던 마음이 더 큰지라..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씀으로 대신합니다

  • 25.11.29 03:55

    11년 동안 전장에서 얼마나 치열했겠습니까
    그동안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25.11.29 07:54

    디카시마니아 카페가
    더욱 넓고 깊게 성장하는
    기지개를 펴는 것 같아서
    창작 활동이 더 즐겁겠습니다.

  • 25.11.29 10:00

    그동안 묵묵히 소임을 다하셨기에 우리 디마가 이렇게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25.11.29 19:04

    비전 선포로 힘을 주신 이상옥 대표님,
    디카시 노둣돌이셨던 이기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늘 옥체만안하세요.
    디카시를 이모작 동행 친구로 만난 것은 엄청난 행운이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오며, DIMA의 발전과 2천여 회원님의 건필을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 25.11.30 01:52

    아... 이기영 상임운영자님, 무엇보다 건강이지요. 그동안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빠른 회복을 빌겠습니다. ^^

    이상옥 교수님, 미래의 청사진 잘 읽었습니다. 앞에서 이끄시는대로 디마의 식구로 묵묵히 따르겠습니다. ^^

  • 25.11.30 15:27

    이기영 상임운영자님의 그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빠른 회복과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

    이상옥 교수님께서 희망찬 포부의 말씀을 해주시니 디카시의 앞길이 더욱 축복됩니다
    감사합니다 !!

  • 25.11.30 20:23

    이기영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옥 교수님 감사합니다. / 김영호

  • 25.12.01 22:37

    이기영선생님~
    이제 첫 발을 내딛다가 만난 선생님 인데...
    건강이 제일이니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빠른 회복 기원드립니다()

  • 25.12.02 01:51

    그동안 사무총장님께서 뿌리신 씨앗이 디마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건강보다 중요한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디마의 햇살이 되어주시길 염원합니다.

  • 25.12.04 15:36

    이기영 상임운영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빠른 회복을 기원 합니다 /이상옥 교수님 감사합니다

  • 25.12.04 21:53

    이기영 선생님, 너무 뜻밖의 일입니다. 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는데...
    페스티벌 때 좀 야위신 것 같고 안색이 안 좋구나 싶었는데 많이 힘드셨군요...
    정말 많은 일들 하시고 사회도 잘 보셔서 부러웠드랬습니다
    어서 회복하시고 건강하고 기쁜 생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옥 교수님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보고 디카시인으로서 더욱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음으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25.12.06 16:01

    그동안 이기영 선생님께서
    두루 많이 바쁘고 힘드신 줄은 짐작했지만
    이렇게 상임운영자를 내려놓게 되셨다니 너무 놀랐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 하실 것을 알기에 섭섭한 마음 다독여봅니다.

    다가올 새해가 기대됩니다.
    디카시가 더 활짝 만발하여
    디카시인으로서의 자부심도 뿜뿜 커지는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 26.01.02 15:13

    자주 찾아뵙지 못해 늦게 소식을 전합니다.
    이기영 상임운영자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그 자리에서 디마를 늘 사랑하고 계시겠지요.
    얼른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교수님의 디마와 디카시에 대한 청사진을 읽으며,
    좀 더 디카시에 대한 공부를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음으로 늘 응원합니다.
    항상 디카시와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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