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를 사가는 남자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
며칠 전, 전철 00역에서 있던 일이다. 참외를 사서 집에 가는 남자를 보면서,
나의 맘이 짠하였다.
검게 탄 얼굴에,
중노동을 한 잡업복장 그대로 퇴근하는 것 같았고,
투명봉지에 먹음직한 참외 들이 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어떠한 깨우침으로 변했다.
자비심 이랄까?
긍휼이 필요한 인생들이라는 생각이 들며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모든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소서! "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 해야지,,, "
# 윤동주의 서시(序詩)와 조금 비슷한 감성이 아닌가 싶다.
서시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 가야 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첫댓글 할렐루야
이통상목사님 마음이
주님 마음이시니
모든이들을
그렇게 보시니 넘 아름답습니다
주님앞에
모두 살아있는 것들에 사랑해야지 라고 독백하심에
더욱 주님의사랑이 느껴지게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영광
전임사역자님! 오랜만에 뵈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늘상 품는 은혜를 사모합니다. 그렇게 되도록 꼭, 기도해 주셔요.
신실하신 목사님
한 영혼을 바라보면서 기도를 하셨네요
주님께서 흐뭇해 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기도하시는 목사님이시니
어느 누굴 봐도
저절로 기도가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숙제라 생각됩니다
늘 한곳을 바라보면서 가시는 목사님
축복합니다 아멘 🙏 🙏
언제나 믿음직 하시고 지혜가 넘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처럼 사람들의 맘을 잘 읽고 분별하여 모두를 사랑하는 자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32-이통상목사(새 옥토) 넘 멋진 목사님
주님의 긍휼 과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목사님의 맘속에
언제나 살포시 피어나는
미소가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목사님 ♡
@123-보영사모(광주하늘빛 교회 보영 사모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헌신과 훈련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어요. 하늘빛교회 사역을 통해서도 주님께서 크신 영광 받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이 땅에서의 수고가 천국에서 거룩한 이들의 반열에 서시는 기회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한영 오늘 민망히 여기는 마음 우리 주님의 마음을 믿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귀한 은혜가 임할 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큰 집에는 날마다 끊임없이 일들이 생기듯이, 크디큰 세성회 살림을 하시기에 늘수고가 많으시지요? 주님께서 소명 주시고 또 기뻐하시는 사역이오니, 넉넉히 감당하실 것을 믿습니다.
로마서 8장37절 말씀처럼 승리하셨음을 확신 합니다. -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아-멘
윤동주님의 서시ᆢ
깊은 여운과 감동을 줍니다
목사님께서도 그렇게 묵묵히 주어진 길을 걸어오셨기에 '서시'와 오버랩이 되는 것 같네요ᆢ
삶에 지친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 시간 우리 모두를 살포시 덮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은 거인 되시는
목사님의 손길을 성전 구석구석에서 봅니다.
내 안에 계신 분으로 인해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 할 수 있는 자로 살아지기를 소원합니다.
아멘아멘
모든 살아있는 것들에 주님의 마음을 보내시며 긍휼을 부으시는 목사님!
사랑많으신 이통상목사님과 박선애 목사님은 진정 사랑의 종 이십니다
별이 바람에 스치우듯 두 분 목사님이 계신 곳마다 그 사랑이 스며듭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아멘으로 받겠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이 메아리되어 사방팔방에 퍼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영육이 강건하세요.
목사님 글이 시적으로도 와닫기도하며 하나님 그마음도 느끼지면서 너무 따뜻합니다 목사님 뵙기만해도 마음이 너무 평안하게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기도해주시는것 늘고맙습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 늘축복합니다~
주보배 반장님 평안히 내려 가셨지요? 언제나 변함 없는 모습으로 충성되심이 천국에서 까지 길이 빛나실 줄 믿어요. 반장님을 통한 복이 근원이 되어 믿음의 명문가문으로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참외를 사가시는분
열심히 사시고
다정다감한 가장 같습니다.
아멘 주님 모든인생을
긍휼, 불쌍히 여기소서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사님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자주 일지를 올리세요 ㅎ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미쁘신 주님을 본받아 매사에 성실함으로 섬겨 주어서 고마워요.
하늘의 위로와 칭찬과 상급이 클 줄로 믿어요.
영육이 늘 강건하며 기쁜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주님!!! 세상에서 안식하지 못하는
영혼들이 넘 많습니다
주님 품에서 안식하고
이땅에서 진리로 천국을 맛보게 하소서
늘 가까이 계셔서 고맙고 든든하며 생각만 해도 푸근하고 새 힘이 납니다.
목사님의 헌신이 하늘에까지 상달 됨을 봅니다.
충심으로 섬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섬기시는 성산교회가 아름답게 부흥하길 기도합니다.
또 믿음의 명문 가문을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32-이통상목사(새 옥토) 💒 저두요 존경합니다 목사님 ㅅㅎ
@민온유목사
목사님 영성일디를 보며 갚이있는 영성이 느껴집니다 가장의 모습 흔하게 지나칠 수 있는데 그 속에서도 주님의 마음을 깨달으신 목사님 닭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집사님! 어떠한 환경 가운데 계시더라도
주님 품안에서 잘 계시지요? 주님은 집시님보다 더 가까이 계시지만
당분간은 눈에 띠지는 않으시죠.
그래도 주님만 신뢰하는 모습을 보시며 기뻐하십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여 그분의 때에 우뜩 서게 될 것입니다.
현 시즌이 거룩한 신부로 멋지게 단장 하는 계절이 될 것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
이통상목사님❤️
주님의 시선으로 세상 삶에 찌든 영혼을 바라보시는군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다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나의 멍에는 쉽고 가벼우니라.'
모든 사람을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의 마음. 그 사람은 모르고 있지만요.
참외을 든 가장의 무게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전 마치 울 남편같은 모습이어서 짠합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 잠시 누리다 쫄망해서 막도동 일꾼으로 삶의 내리막을 통해 엄청 낮아지고 깨짐을 당했죠.
하루하루 가족들 부양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책임감은 일등인 사람요.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고 차라리 젊어서 했으면 좋았을 것을 50중반에
허름한 꼴을 보면 인생이 참 불쌍해요.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 달라 기도할 수 밖에 없는 남편.
깊은 영성의 단계에 오르신 이통상목사님이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 가시는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로마서 8장 말씀대로 결국은 승리 할 것입니다.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