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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이영근 신부 강론 6.11.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문수기 추천 0 조회 355 21.06.11 00:0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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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6.11 03:31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 21.06.11 05:44

    아멘!
    감사합니다~

  • 21.06.11 08:30

    Amen.

  • 21.06.11 10:05

    아멘!

  • 21.06.11 15:0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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