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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쟁 기근과 지진은 재난의 시작
마24:7,8 막13:7 눅21:10 2026년 7월 19일 주일 오전 말씀지
지금 세상적으로 부한 자들은 모두가 살만하니 마4:4절을 잊고 살아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난리가 나면 한탄만 하며 삽니다. 복음이 잘못된 자들은 거짓된 자들의 미혹을 받아 평안, 평안하며 영적으로 잠들어 가고 있습니다. 과거 미국에 9.11 大 테러 사건 난리가 일어나니 그제서야 예배당마다 교인들이 조금 늘었다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다시 안일을 추구하는 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욥으로도 나타내주셨습니다. 욥21:23-24
노아 때에도 평안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육체만을 위해 살았고 소돔과 고모라에서는 너도 나도 육체 쾌락에 빠졌고 과거 북 이스라엘 나라도 조금만 평안하면 안일에 빠져 눈에 보이는 우상을 섬기며 세상 낙에 빠졌는데 이사야 선지로 수없이 책망해도 듣지 않음으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사32:9,11-
지금도 예배당마다 앞으로 닥칠 환난은 말하지 아니하고 건물만 크게 교인 수 늘리기에 빠져 있습니다. 개국 이래로 없고 (단12:1) 창세 이후로 없었던 큰 환난은 사람들이 원치 않지만 다가오는데 이미 선지서와 복음서와 서신서와 계시록에 나타내셨습니다. 공관복음을 통해 큰 환난의 징조를? 1.미혹 자들이 많이 설치고 2.난리가 곳곳에 나고 3.민족끼리 나라끼리 전쟁하며 4.기근과 지진이 일어나 죽고 다치니 지옥 고통 중에 살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면 드디어 닥친 재난으로 전쟁으로 괴로움에 떨어져 죽지 못해 억지로 살게 됩니다. 욥7:1,4-
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지구상에 많은 민족이 있게 하셨고 같은 민족끼리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는 전쟁이 셀 수 없이 끊임없이 일어났습니다. 삼상17:47절에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1.악한 자들을 죽게 하시려고 (삼상4:11)
2.전쟁으로 많은 것을 잃게 하사 세상 미련을 끊게 하시고 3.다시 새 통치자가 세워져 세상이 달라지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육신 적인 민족끼리 싸우는 전쟁만 볼 것이 아니라 요한복음을 통해서 태초부터 아들로 지으셨고 구원을 입혀서 보내셨는데
1.아담 때 가인, 아벨, 셋 세 아들과 수많은 자녀를 낳게 하셨고 창5:4-
2.노아 때에 역시 세 아들을 주사 (창5:32) 셋으로 나누셨는데 셈은 복음주의요 함은 세상주의요 야벳은 율법주의를 나타내주셨습니다.
3.아브라함 때에도 이스마엘, 이삭, 그두라의 여섯 아들 역시 셋으로 나누셔서 믿음이 다른 것을 나타내어 주셨습니다. (창25:1)
4.이삭을 통해서는 리브가의 뱃속에서부터 두 민족이 나뉘게 하신 것은 택자라도 하늘 것을 보게 하신 영광 받을 자와 땅엣 것을 보면 영광 받지 못할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창25:23-
창32:25절에 야곱의 환도뼈를 치사 이스라엘이 되게 하셨는데 아직까지 자기 의가 꺽인 이스라엘의 신앙이 되지 못한 자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는 아직도 험악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역사를 믿는 자가 이스라엘 신앙입니다.
5.야곱에게는 12아들을 통해서 12지파를 나타내어 주시는데 신앙이 다 달랐습니다. 애굽에 내려가게 하실 때는 요셉 지파를 출애굽 때에는 유다 지파를 가장 앞서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하는 자가 유다 지파이고 그 지파에서 용사 갈렙이 나오게 하셨습니다. 민13:6-
6.가나안에 들어가서는 형제들이건만 싸우는데 (삿20장) 민족들이 대적한다는 것은 어느 지파가 더 나은가? 를 보는 것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갔으나 베냐민 지파에 사울 왕이 유다 지파에 다윗을 죽이려 하였지만 다윗으로 왕되게 하셨는데 눈이 빼어난 것은 (삼상16:12) 태초부터 계신 삼위를 보게 하셨는데 성부는 아들로 택하여 지어주셨고 성자로 이루신 가죽옷 구원을 바라보았다는 것입니다.
7.솔로몬 이후에 유다 남(南)과 이스라엘 북(北)으로 나뉘게 하셨습니다. 양식으로 받은 말씀이 있는 자와 말씀이 전혀 없는 자들로 나누셨습니다. 오늘도 믿는다고 하나 애굽에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이라고 섬기는 자들은 북이스라엘입니다. 송아지는 자라서 소가 되는데 내가 열심하고 충성하여서 땅의 복을 받고 천국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8,지금은 말씀을 양식으로 받는 자들과 설교로 받는 자들이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있는 자들은 주먹 다툼은 하지 않겠지요. 오히려 율법주의자들과 인본주의자들이 말씀을 양식으로 받은 자들을 교권으로 이단이라 하며 온갖 핍박을 합니다. 하나님 나라 안에 사는 복음이 믿어진 백성들을 그저 예수 믿어 천국하는 자들이 대적합니다. 마10:24-
육만 추구하는 자들은 영의 것을 나누는 양식을 받지 못하게 하려 난리와 소란까지 부립니다. 이런 자까지도 위해서 그 한 생명을 살려주시기를 기도해야 하고 희생하는 스데반과 같은 순교자들입니다. 행7:60-
9.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 때에 신사참배가 우상이라는 자와 우상이 아니라는 자가 서로 대적하며 싸웠습니다. 우상이라고 하는 자들은 죽임을 당해 순교의 반열에 들어갔고 우상이 아니라고 한 자들은 살았으나 지금 휴거설을 말하는 후대에 부끄러운 자가 되었습니다.
10,지금은 율법주의 세상주의 자유주의 신비주의자들과 영적으로 사는 복음주의자들과 대적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디모데처럼 복음이 비진리와의 선한 싸움인 전쟁이 있습니다. (딤전6:11,12) 그래서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의 군병입니다. 딤후2:3-
11.앞으로 큰 환난이 시작되는 때는 세계대전으로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게 됩니다.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처처에 라 하셨으니 환난 전인 지금 아프리카나 북한에도 육적 기근이 심해 먹고 살기가 힘든 것만 보지 말고 높은 종탑에 십자가를 세운 곳이 많지만 성경을 영의 양식 삼아 나눠주는 곳은 너무나 적다는 것입니다. 암8:11,12-
기근은 농사를 짓는데 여름에 비가 오지 않아서 타죽어 가는 것입니다. 과학과 기술이 발달함으로 육적으로는 더 풍성해지고 있으나 처처에 큰 건물을 성전이라 하지만 때를 따라 영적 양식을 나눠 주는 자가 없는 것이 영적 기근입니다.
지진이 있으리니 가까운 나라 일본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해서 건물을 짓는다고 합니다. 영적 기근과 교단마다 갈라지는 영적 지진이 일어날 것을 알고 있어야 말씀대로 이루신 일임을 알고 놀라지 않습니다. 지진은 땅이 갈라지는 것인데 같은 복음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관계를 끊고 갈라지는 것도 지진입니다. 요1서2:19-
눅21:10-11절에 누가로는 환난 전에 瘟疫(온역)이 더 있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다고 하시는데 무서운 일과 하늘에 큰 징조는 대 환난 고통입니다. 12절에 첫 삼 년 반 환난과 후 삼년반 환난이 함께 기록되게 하심으로 자칫 혼돈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태로는 29절에 [그날 환난 후에] 첫삼년반 환난이 끝나고 대 환난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미리 양식으로 받은 자들은 이런 일들이 일어날 때에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채워지지 않은 자들인 이런 일이 일어날 때에 요동하고 목사를 고발하는 소란을 일으키기도 할 것입니다.
8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전쟁, 기근, 지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수없이 닥친 재난(災難)들을 통해서 1.택자들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2.나와서 세상 미련을 끊게 하시고
3.신앙의 선진들처럼 이 세상에서 하늘 것을 바라보는 나그네로 살게 하셨습니다. 창47:9-
환난도 모르고 평안하게 살던 내게도 여러 가지 작은 재난이 닥치게 하사 큰 환난이 가까운 줄을 알게 하십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기근과 지진과 전쟁의 재난들을 목격하게 하십니다. 災難(재난)과 災殃(재앙)은 다른데 환난 전에는 재난이요 환난 후에는 재앙입니다. 계8:13절에 세가지 화를 나타내주셨는데 첫째 화는 큰 환난 150년 전에 일어나는 재난들이 시작되었고 두 번째 화는 큰 재난인 첫삼년반 환난이요 셋째 화는 대 환난으로 재앙들이 쏟아져 내리는 때입니다. 계16:21-
재난 때에는 돌이킬 수가 있지만 재앙 때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애굽에서 나오게 하실 때
7가지는 징계로 재난이요 3가지 메뚜기, 흑암, 장자는 재앙으로 장자가 죽으니 바로는 그제서야 이스라엘을 쫓아낸 것입니다. 출11:1,12:39-
재난이 시작된 성령 시대 지금도 곳곳에 나라 적으로 기업적으로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재난들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때에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고 구원하신 은혜를 감사치 아니하고 하늘에 예비해놓으신 그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면
이제 죽고 싶어도 죽음이 피하는 재앙뿐입니다. 계16:11-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를 주셨기에 오늘도 살게 하십니다. 환난을 앞두고 죽음을 앞두고 세상일로만 바쁘게 사는 것은 다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물려줄 자식이 없건만 일에 몰두하다가 늙어 아무 것도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환난이 올 것을 준비하고 살아야 하는데 처처에 가는데 마다 양식을 나눠주는 자가 없어 영적 기근이 오기 때문입니다. 첫 삼년 반 환난이 시작되기 전까지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때가 가까운 시대임을 구별해야 합니다. 눅12:56-
육신이 잘되는 것만 바라고 산 자들은 사망 가운데 사는 것이요. 첫삼년반 환난 때에는 우상에게 절하고 대 환난 때에는 원망만 하다가 죽게 될 뿐입니다. 말씀을 받아 채워 나누라고 세우셨는데 그 말씀을 나누는 일을 하지 않는 자는 게으른 자요 나눠주어도 받지 않으니 기근입니다. 가나안에는 꿀이 있습니다. 그러나 두 지파 반은 그것이 귀한 줄 모르기 때문에 요단 건너 동편을 원하고 서편에 가나안 땅의 꿀을 포기합니다. 민32:6-
앞선 자를 통해서 꿀의 양식을 주시는데 벌 떼들로 인해 받아먹기 힘들다고 먹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육신의 평안으로 인해 하늘의 영광을 포기하는 자들도 있는 것입니다. 꿀과 같은 영광의 복음까지 채워지게 하시고 환난을 준비하는 참 아들이 되게 하십니다. 복음으로 살림을 받으면 아들이 되나 디모데와 같이 채워진 말씀을 끝까지 증거하는 자는 참 아들이 됩니다. 딤전1:2, 딛1:4-
동산에도 양식으로 채워진 자들이 있습니다. 빌리러 오는 자에게 빌려줄 것이 있습니까? 박목사는 김전도사님을 만나게 하신 후 채우게 하시고 30년간 설교가 아닌 양식을 나누게 하셨습니다. 누구라도 양식을 주실 때에 받지 않으면 영적 기근을 만나게 됩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고 나타내셨는데 여호와의 말씀은 삼위로 계셔서 택하셨고 구원하셨고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복음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어디에 가서도 들을 수 없는 기갈입니다. 유다까지 멸망 후 포로로 잡혀가서 고통 중에 깨달은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자 하나 하나님께서 세워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렘애5:9-10절에 [광야에는 칼이 있으므로 죽기를 무릅써야 양식을 얻는다]는 것은 양식을 받으러 가겠다고 하면 교단주의 자들은 교사 노릇, 직분자 노릇하지 못하게 하고 제명을 당하게 됩니다. 이 양식을 받아먹고 나가는 자에게 세상 평안, 축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미혹자 취급을 하며 핍박을 한다는 것입니다. 구약에 요셉을 통해 7년 풍년, 7년 흉년을 나타내어 주셨듯이 양식을 주실 때에 받아 저장하지 않으면 영적 기근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렘애2:12절에 [어린 자들이 포도주와 곡식을 원하나 어미는 줄 것이 없다]고 하신 것처럼 지식으로 머리로 연구하고 언변으로 설교하는 자들은 많고 정말 영적 양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후 삼년반 환난이 시작되면 성전 건물 안에서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큰소리치던 자들이 고통 중에 다 무너지는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영적으로 잠들어 있는 자들은 젖도 밥도 먹지 않으니 기쁨도 없고 힘도 없어 개인적으로 일어나는 작은 재난들로 인하여 갈수록 원망만 하게 될 뿐입니다. 그러나 영광의 양식인 꿀을 먹은 자들은 내게 일어난 재난뿐 아니라 세계전쟁이 일어나 삼분의 일이 죽는 날이 닥쳐도 두렵지 않을 뿐 아니라 내가 끌려가서 순교하게 될 날이 가까움을 보고 오히려 크게 기뻐하게 됩니다. 벧전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