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함이 빛나는 인상파 명화컬러링북

예전에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명화나 세계의 명화를 보면
그림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어렸을때부터 그림을 보고 자라서 자기가 좋아하는 화가가
있다고 말할 정도인데 그 중에서도 저의 아이가 좋아하는 작품이
고흐의 ' 반 고흐의 방' 이랍니다.
요즘 컬러링북도 유명인데 인상파 명화컬러링 북이 나와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고흐의 작품도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시대나 그림을 보고 미술작품들이 분류가 되는데, 인상파화가들은 실내가 아닌 공원이나 카페 등
우리의 일상의 풍경을 주로 그림에 담아내면서
눈에 보이는 순간의 색채와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해요~

마네의 ' 피리부는 소년' 의 그림 설명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비슷하게
밑그림이 되어 있어서 즐겁게 색칠을 해볼 수 있었어요.
저의 아이는 왜 옆에 그림과 똑같지 않냐고 하긴 하던데..
똑같은 그림을 색칠할 수도 있고 이렇게 또 다른 배경과
다른 인물을 색칠하면서 재미있게 색칠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색칠시간이 되었네요~

어떻게 보면 어려울 수도 있는 명화를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명화를 감상해볼 수 있고, 색칠하면서 집중력도 키우고
어린친구들에게 손의 힘도 길러줄 수도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명화와 또다른 나의 명화로 재탄생 할 수도 있으니
상상력도 키우고 즐겁게 색칠할 수 있어 참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도 있어서
아이몰래 제가 색칠해보려고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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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