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는 지난1월29일(목) 동두천시청 주차장및 관내 부서를 방문하여 헌혈홍보 캠페인을 전개했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리는 기적을 부르는 헌혈홍보 캠페인을 위해 시협의회 홍미선회장과 협의회 임원8명이 오전에 시청에 모여 시청내에 있는 부서마다 피켓을들고 방문하였다.
오전,오후로 대기명단을 접수 후 시간에 맞추어 헌혈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고, 지행역에 매주 찾아오던 헌혈버스가 당분간 오지 않는 관계로 일부시민들과 봉사원들이 대기하고 있던 헌혈버스에 올라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했다.
봉사원들이 헌혈홍보를 위해 관내 부서를 방문했을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해주는 팀장님도 있었고 시의회사무실을 방문했을 때는 김재수의원과 이은경의원이 봉사원들에게 "추운데 수고가많다"며 따뜻한 차 를 대접하고 봉사원들과의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오후에는 동두천시 박형덕시장이 봉사원들을 찾아와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고, 사람이 나눌수 있는 따뜻한 온기와 40명의 천사들이 기적을 부르는 헌혈 나눔에 동참해주었고 많은 대기 인원으로 인해 다음 기회를 예약하는 천사들도 있었다.
"바람이 불어 차가운 날씨에도헌혈홍보 캠페인에 참여한 시협의회 임원진께 감사 드리고 동두천에 숨어있는 천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40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임원진 여러분도 수고하셨습니다."라며 홍미선 회장은 감사와 격려의 말을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봉사원 여러분 동두천시청
주차장및 관내 부서를 방문하여 헌혈홍보 캠페인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