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마나슬루 77 버너의 크랙을 수리해 보았습니다.
탱크크랙부위가 사용상 부주의에 의한 크랙 보다는 생산공정의 잘못인지 탱크 옆둘레 모든 줄 크랙이 나있어서
엄청난 누압이 발생하더군요.
이번에 제가 테스트겸 실험하는 것은 크랙부위가 너무 광범위하여 납땜 보다는 외국애들이 수리하는 방법으로
수리해보았습니다. 일단계 경화 단계를 지나서 오늘 수압 테스트 마쳤습니다.
완벽한 하게 크랙을 메운것 같습니다. 이 용액은 가솔린이나 일반 오일에도 전혀 문제 없이 시험 통과한 제품입니다.
내일이나 보고 석유를 넣어서 불꽃을 보려 합니다.
좋은 불꽃을 기대해 봅니다.

탱크 주위 수직으로 검은줄 들에서 누압이 발생하는 곳들입니다.

탱크반대 쪽에도 수직 줄무늬 크랙이 엄청 보입니다.

바닥은 그런대로 괸찮습니다.

펌핑을 하고 반쯤 물속에 잠구어 둡니다. 물기포가 전혀 없습니다.

용액이 탱크벽에 잘 도포가 된듯합니다.

나중에 새로 태어난 불꽃을 선보여 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연료통에 어떤 마술을 부렸는지 모르겠지만 대박인 거 같습니다.~
일단 엄청난 크랙부위가 모두 메꾸어져서 저도 놀랐습니다. !!
용액으로 땜방이된다면 아주간편하네요..귀한마나 잘보고갑니다.
작은부위는 납땜으로 하고 이렇게 광범위한 부위는 용액을 이용해서 수리를 하면 더욱 쉬울것 같습니다.
대대~~박입니다. 마술 용액이 무엇인지요?
며칠있다 불꽃사진과함께 같이 소개하겠습니다. !!
신기하네요.자동차라디에타수리제와같은것입니까?
라디에타수리제 성분은 잘 모르지만 이것은 방청에 탁월한 성능을 내어주는 물건이더군요 ,물론 방수는 기본에다가 기름성분에까지 전혀 트러블 없다고 하니 괸찮은물건인것은 맞는것같습니다. !
새로운 학설이 나왔군요..
이제 크렉간 예열기를 쓸어담아놓으면 되는건가요?
나두 이제부터 구해볼라꾸요 ㅠㅠ 곰매님보다 빨리 움직여야 되는데 ^^*ㅋㅋ
얇은 황동제품은 프레스 가공시 크랭크프레스로 가공을하면 순식간에 찍어 버리기 때문에 더이상 후공정이 없으면 덜하지만 그상태에서 다시 납땜이라던지 가공을하면 크랙이 되기쉽습니다. 포탄탄피도 프레스 가공시 세번네번 조금씩 프레스 가공합니다. 크랙을막기위해 유압프레스로 서서히 작업합니다. 잘보았습니다. 머깨비님.
공정상 크랙이 생기는 이유가 그런 것이었군요. 블루번님의 명쾌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
기대가 큽니다.
기대가 커진만큼 소득도 커야될텐데 말입니다. ^^
흠 용광로 갈넘을 완벽하게 복원 하셨군요. 누가 버너 쥔장인지 기분 좋겠네요^^
아직 불꽃확인작업 만이 남아있네요, 잘 되길 바랍니다. ^^
세상에 이런일이~~~^^
딩돌이 다음으로 쇼킹킹 사건 될듯 합니다^^
좋은 결과가 예상이 됩니다. ^^
폐기할뻔한 버너를 살리셨군요 일이생기면 문의드리겠습니다~~~
캬~두근두근
저도 살려야할 500a 황동연료통이 하나 있는데요...좋은결과 있었으면 합니다.ㅎㅎ
네^^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소식이 나올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