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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맛 한문 훈민정음 자형상형풀이 일월 오미
함(鹹)염(鹽) 산(酸) 신(辛) 고(苦) 감(甘)
음양오행에 따른 오행하는 데 있어서 다섯 가지 맛에 대하여서 좀 알아보려 합니다.
강론하려 합니다. 다섯 가지 맛은 무엇이냐 짜고 맵고 시고 쓰고 달고 이것이 이제 말하자면 다섯 가지 맛인데 그걸 갖다가 맛 미(味) 자(字)를 써서 오미(五味)라 그래 다사 오(五)자(字)를 써가지고 오미라 그러는데 뭐를 알아보려 하느냐 하면 그 가리키는 글자 한문(漢文) 상형(象形)과 우리나라 말씀을 이렇게 훈민정음을 뒤섞어 어서 뒤 섞어서 뒤범벅이 되게 해서 이제 그 의미를 부여해서 풀어보려고 하는 겁니다.
우선 그 맵다 하는 매울 신(辛)자(字)는 그게 원래 천간(天干) 신(辛)자(字)로 경신(庚辛)신유(申酉)화는 서방(西方)을 상징하는 거 신록재유(辛祿在酉)라고 닭이 천간(天干)으로 튀어나간 것을 상징하는데 왜 거기 그 글자를 갖다가 남방(南方)을 상징하는... 다 그 다섯 가지 맛도 다 방위(方位)가 있잖아.
남방(南方)을 상징하는 맵다 했을까 이런 데 대하여 이제 알아보려 하는 것입니다.
매운 방위는 남쪽 단 방위는 가운데 중앙 쓴 방위는 서쪽 짠 방위는 북쪽 신선한 방위 초 방위 산기가 있는 방위는 동쪽 이렇게 이제 방위를 설정해 놨다 이거야.
그럼 우선 이제 남방의 그 매울 신(辛)자(字)를 보게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설 립(立)밑에 열 십(十) 자(字)여 열 십(十)을 세웠다 이런 뜻이거든.
그런데 그것이 그 설립자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돼지머리 두(亠) 아래 새가 날개를 위로 해가지고 옆으로 훌훌 날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돼지 머리를 덮어 쓴 새가 나래를 힘차게 나 말하자면 휘적거리면서 날아가는 모습 아래 열십자(十字)를 달고 간다.
말하자면 다리나 발로 이렇게 채어 가지고 가는 모습이 될 수가 있지.
돼지머리라 하는 건 바로 북방 일육수(一六水)를 상징하는 거야.
북방 그 대칭 방에 그렇게 힘차게 주작(朱雀) 새가 날아가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열십자를 달고 날아가는 모습인데 그것을 갖다가 열십자를 세운다.
설립 밑에 열십자인데 우리가 그 매운 거를 입에다가 먹게 되면 얼얼 합니다.
당장 고추 같은 걸 입에 먹으면 너무 청양고추나 이런 거 말하자면 월남고추 뭐 파키스탄 고추 이렇게 하늘로 이렇게 올라가는 고추 엄청나게 매워 그거 그런 걸 매워 먹으면 입이 그 달아날 정도로 얼얼 하는데 그 우리나라 발음 얼얼이 그러니까 초성(初聲) 중성(中聲) 종성(終聲) 이렇게 배치가 되잖아.
그럼 이제 모음(母音)은 중성(中聲)에 해당하는데 중성(中聲)에 그렇게 맵다 하는 표시가 얼얼인데 얼을 두 번 하면 열 자가 된다고 열, 열 매울 열(烈) 자(字) 이런 식으로 열.열하는 발음이 된다.
그러니까 어여 아야 우유 이런 식으로 돼가지고서 어가 두 번을 겹치면은 열이 된다.
그래서 그 얼얼 하다는 표시를 말하자면 열 십자로 표시해 놓은 것이다.
이런 뜻이야. 알았어 그저 입에서 6두 문자가 나오지만 꾹 참고서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거야.
지금 우리 아들인지 누군지 바깥에서 또 덜그덕거려요.
여기에도 참여한다고 그냥 가만히 강론을 못하게 한다고 언제든지 내가 이거 방음하는 미처 문을 안 닫았어.
그러니까 그렇게 얼얼을 한다는 표시를 열 십자 열 이렇게 표시해 놨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열 열을 세운 것이 얼얼하는 것을 세운다. 그러니까 매운 걸 먹으면 입이 얼얼한다 이런 뜻이야. 훈민정음 초성 중성 종성은 ‘신’ 글자는 말하자면 초성중성은 서방 금성(金性) 종성(終聲)은 남방 화성(火性)이렇게 해선 서방을 분열 시켜선 화극금(火克金)으로 해 이겨 버린다 소이 매운맛이 쓴맛을 이겨 버린다 이런취지다 알갓어 시불알(始佛謁)넘들아 조짖나 연장이나 길게 빠져라 사 시붏알 넘의 새키들 도저히 욕설을 참고 있을려니 못베기겟어 시불알넘들 같으닐고들 이시불 알넘들아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원수댕이 같은 넘의 새키들 내가 이렇게 떠들으면 떠드는데 그치지 어떤 열친넘이 알아나 주는가 말이다 그래 뭔소릴 짓거려도 괜챃다 팔뚝욕 쑥덕이나 먹어라 메롱이다ㅋㅋㅋㅋㅋ 에이! 시브럴 넘엇것 이래고만 글이 바래진다닌깐 아무리 좋은뜻의 글이라도 뭔 소용이여어 욕설로 덮어씌우는데 시알넘어것 조지나 발넘의 것 아주 속이후련해지네 머리 속에 들은 각종 정보가 연가시 숙주화가 되선 움직이는 골수 에너지를 얻어선 그런 빌어먹을 실성 비속어를 하고 싶어 한다는 거지
이래 들을 넘듣고 말을템 말으라 똥빼짱이다 ㅎㅎㅎ
그러면은 이제 가운데 말하잠 달다 하는 달 감(甘)자(字)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것이 입에서 혓바닥을 이렇게 에- 하고 내민 형국이여.
대략 그 단맛은 어디로 느끼느냐 혓바닥 끝으로 느낍니다.
혓바닥을 이렇게 뭐 음식을 먹어서 이게 맛이 어떤가 볼 적에 이 혀 끝으로 보는데 혀 끝에서는 그 단맛을 느끼게 되어 있어.
그래서 그 혀 모양을 입에서 예 내미는 혀 모양을 그린 것이 바로 달 감자의 표현이다 이런 뜻이여 말하자면 그렇게 생겨 먹은 거다 이런 뜻이야.
감(甘)자(字)의 한문 구성은 그렇게 상형(象形)이 생긴 이 모습인데 한글은 그럼 초성(初聲)은 기억이고 중성(中聲)은 ‘아’발음으로 말하자면 서방을 상징하고 그다음에 종성(終聲)은 미음 발음으로 수성(水性)을 상징하는데 그 달다 하는 표현이 그렇게 말하자면 동방 갑을(甲乙)목(木)하는 목(木)한테는 가운데는 말하자면 오행상(五行上) 토(土)여 토성(土聲)이므로 목극토(木克土) 말하잠 목극토(木克土) 당한다 이런 뜻이에여. 기억 키억 끼억은 동방(東方) 갑을(甲乙)인(寅)묘(卯) 목성(木性)이거든
토성으로 목극토(木克土) 그만 억눌름을 당하고 말하자면 ㅏ=아하는 중성(中聲) 말하자면 서방(西方)을 토생금(土生金) 이렇게 생(生)힌다.
중성(中聲) 그 기운이 가운데 기운이 에 그다음에 ㅁ=미음 종성(終聲) 발음은 무엇이냐 성방을 아니고 북방(北方)을 토극수(土克水) 확 지지 눌러 탄압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쥐었다.[미음 비읍 피읍은 북방 수성(水性)이다
해례본을 추종하지 않고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운해본을 근본으로 설명하고 있다 지금]
이런 뜻으로 그렇게 달 감자가 우리나라 훈민정음 글자 형성 생김이다.
이런 뜻이야 알겠어 그저 입에서 지글벅적 육두 문자 끓어 그래 이런 걸 누가 가르쳐줘 이 오직 이 배쟁이 무판골 십리양진 님께서 가르쳐 주는 거지 아 그런 식으로 생겨 먹었다.
이런 뜻이야 그래야 중앙은 달 감자가 혀를 내밀어서 단 맛을 보는 형태로 생겼다.
그러면 이제 여기 이제 아주 중요한데 서방 말하자면 거기는 쓴맛이 배치된다고 한문으로 보면 쓸 고(苦)자 불가(佛家)에서 쓰는 용어로 용어를 하기도 해 뭐 여러 가지 쓰다 하는 거 뭐 고해 도탄 이런 식으로 써먹는 것을 일고 2고 3고 이렇게 팔고까지 나간다 하는구먼.
그런 이제 그 글자 생김인데 글자 생김을 본다면 그렇게 스물하는 초두(艸頭) 아래 옛 고(古)자(字)를 썼어.
그 옛 고(古)자(字)는 말하자면 열 구멍 그냥 바로 하면 10구멍이여.
그런데 그 초두는 뭐냐 여성 그 육체미처럼 생긴 걸 말하는 거예요.
제비 두 마리가 땅으로 내려오면서 지지배배 지지베베하며 내리꽂는 모습도 되지만 초두(艸頭) 생김이 그 여성 육체미에 이렇게 젖이 늘어지도록 달려 있는 모습.
젓 꼭지는 그 육체미 선하고 같이 이렇게 붙어 있는 모습.
그러니까 그 아래 열 구멍 그러니까 십구멍이 있다 이런 뜻이여.
사람이 남자는 그 구멍 9공(孔)이고 여자는 10공(孔)이요.
그래 십구멍 그렇게 자식을 생산해낼 수 있는 한 구멍이 있는데 왜 거기 그 구멍을 그렇게 해놓고서 그 글자를 쓰게 했을까 그러니까 난산(難産)이라 자식 생산하는 게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이지.
말하자면 얼마나 애를 낳으려면 힘이 들어 여성이 뭐 그냥 아기가 쑥쑥 잘 빠지는 여성도 있지만 산고(産苦)를 겪으려면 얼마나 힘이 드느냐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읍혈연여=泣血漣如라 그러잖아. 막 피눈물을 흘리고 생사기로 해서 승마반여 읍혈련여=乘馬班如 泣血漣如라 그러는 거야.
그 역상(易象)에서는 둔괘(屯卦) 상효(上爻)로서 그 말하자면 경기에 골 하나 말하자면 꼴링[골인]해서 하나 먹는 걸 점수 하나 따는 것을 자식으로 말한다면 자식 하나 생산해내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사 기로에서 승마 반여라고 하는 것은 올라탔다 내려탔다 뭐 생사 기로에 올라탔다 내려탔다 하는 걸 말하는 거야.
그렇게 올라탔다 내려탔다 하면서 그렇게 피눈물을 흘린 뚝뚝 뚝뚝 흘리는 모습이로다.
말하자면 그 사냥을 하게 되면은 사냥꾼이 새가 그렇게 화살을 맞아 가지고 말야 생사기로 해서 피눈물을 뚝뚝뚝뚝 온몸에 흘리는 것처럼 그렇게 산고 고통이 심하다.
죽음을 걸어놓고 아이를 생산하려 한다. 그래가지고 산고(産苦) 옛날엔 그렇게 제대로 못 나오면 그냥 다 같이 애하고 어머니하고 같이 이렇게 말하자면 죽게 되잖아.
또 애를 낳고도 어머니가 죽게 되고 그만큼 이제 산고(産苦) 고통이 심했다.
이런 뜻으로 인해서 쓸 고(苦)자(字)를 생긴 그 그림이 상형(象形)이 그렇게 그려져 있다.
초두 아래 말하자면 열 구멍으로 그려놨다. 또 그러고 말하자면 그 그 구멍이 달기만 하냐 이거 사내 기운 방정 에너지를 쭉쭉 쫙 흡혈하듯 말하자면 흡성대법으로 빨아먹는 구멍이니 사내 잡는 구멍이 역시 쓰거운 구멍이지 좋은 구멍은 못된다 이런 뜻도 돼.
그러니까 짜릿한 쾌감을 방정(放精)을 느끼기 위해서 거기서 자꾸 맛을 들이다 보면 결국은 사내가 고만 다 피폐해지고 황폐해진다.
아 이런 뜻이야 경성(傾城)경국(傾國)이라 그러잖아.
여성이 얼마나 그렇게 아름답고 놀이를 잘하게 되면 그 사내 잡는 것이 나라를 기울기고 말하자면 성을 기울긴다고 그래서 그 원나라 아사 불화전에도 그렇게 말하잖아 쌍부벌고유, 雙斧伐孤柳(쌍부벌고유)라 말하자면 쌍도끼로 외로운 버드나무를 치는 격이라고 말하자 아사가 꽃이 아니고 술과 색의 꽃이 아니다.
말하잠 사내 잡는 말하자 쌍도끼나 진배없는 거다 이렇게 말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쓰거운 것이지 이런 식으로 이제 그 서방 말하자면 한문 상향을 풀어봤는데 그걸 이제 쓸 고(苦)자(字)라고 아 거기 오면 말하잠.
아 이치(理致)가 그 우리나라 훈민정음 초성(初聲) 기억 아래 말하자면 중성(中聲) ㅗ=오 발음인데 오 발음은 화성(火性)이요 기억 발음은 말하자면 목성(木性)이여 우리나라 발음상 음양오행 배치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럼 서방에 오면 기억하는 말하자면 목성 동방은 거꾸로 진다 이런 뜻이여.
또 중성(中聲) 오 발음하는 것은 화극금(火克金)으로 서방을 눌러 제킨다.
그러니까 서방인지 남방인지 하는 거를 눌러 제끼는 여성이 될 수가 있다.
여성이 그러지 해가 넘어가서 그래 옷갓을 하고 어디로 가느냐 그러잖아 말하자면 첩의 집은 꽃밭이요.
꽃밭은 봄한철이지만 나의 집은 연못인데 연못에 금붕어는 사시장철이라 그러잖아.
그런 그처럼 말하자면은 그런 식으로 그 한글 구성이.. 한글이라 하면 안 돼.
훈민정음이라고 그래야지 훈민정음 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다.
왜 그래? 한글이라면 안 되느냐 하면 그건 진한 마한 변한 하는 이게 좋은 말이 아니거든.
그러니까 환(桓)글이라 해도 되는데 그렇게 하면 말 발음이 힘들잖아.
그러니까 고조선 그걸 가림토 자방고전(字倣古篆) 고조선의 자장 고전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고조선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에 훈민정음 그렇죠 세종대왕이 만드신 훈민정음이라 하는 게 정한 발음 지칭하는 발음 명칭이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훈민정음에 글쎄 그렇게 ‘고’자(字)를 쓴다 하는 것은 동방이 거기 서방에 오면 거꾸로 지는 모습이고 남방(南方) 말하자 화(火)방(方)한테는 화극금(火克金) 당하는 것이 서방인데 서방은 그렇게 서방인지 남방인지 그렇게 말하자면은 남편을 잡아먹는 여성 열 구멍이 되어 있다.
육체 미에 열 구멍이 되어 있는 모습이 남편 상징 해가 서방에 오면 떨어지기잖아.
해는 태양 화(火)이긴 하지만은 이치적으로 화극금(火克金) 한다 할는지 모르지만은 결국은 뭐야 해가 서방에 오면 떨어져서 어두워져가지고 석양(夕陽)이 화려하다가 그만 깜깜해지는 것 아니야 그런 이치가 다 숨어 있는 거야.
그럼 북방은 그건 짤함(鹹)자(字) 소금 로(鹵)자(字) 여러 가지 염(鹽)자(字)도 되고 소금 염 자도 되는데 대략은 이(以)산함신감고로 해서 짤 함자로 이제 말하자면 오미(五味)에서는 표현을 한다 이거야... 여기 이제 전문 용어 이렇게 막 쓰면 이게 이 텍스트 하는 이 기계가 하나도 제대로 알아듣지를 못해.
다 일일이 이거 오타 교정하려면 시간 다 까먹는다고 그러니까 이게 신경질이 나는 강론을 하고 있다고 지금 이 강사가 이걸 이런 거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리고 짤 함(鹹)자(字) 한문(漢文)을 본다 할 것 같으면 소금 로자 소금반 로(鹵)자 옆에다가 그렇게 말하잠 다 함(咸)자(字) 감정을 느낀다.
감정의 기복을 말하는 것도 돼. 다 함(咸)자(字) 감정 느낄 감(感)자(字) 마음 심 자 빼놓고 꼭대기에 함께 하는 그 함자를 썼는데 짜다 하는 건 인색하다 하는 거예요.
따지고 보면 반드시 음식에 필요한 그런 재료 맛이지만 인색하고 짜게 나 된다.
그러잖아. 그런데 그 의미가 그렇게 소금 밭 로(鹵)자(字) 소금 로(鹵)자(字)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게 뭐요?
소금밭 염전을 그 속에 그 가위표를 그 원래 밭 전자(田字)를 삐뚤랑하다 말하자면 삐딱하게 보인다.
이게 전(田)자(字) 좋은 말하자면 곡물 심어 먹는 밭이 아니야.
소금 말하자 바닷물 말리는 밭이다. 그래가지고 소금 생산한다.
그래서 그걸 가위표식으로 십(十)자(字)를 삐딱하게 집어넣고 거기다 점점이 소금 결정체가 점점점 이렇게 알알이 이렇게 말야 붙어 있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그게 밭 전자(田字) 속에 그래 있는 걸 꼭대기 곰배정(丁)자(字)가 옆으로 누워 있는 거야.
곰배를 이렇게 긁어 제키는 거 소금을 곰배를 이제 말로 제키면은 허옇게 이렇게 드러나면 곰배를 긁어 모아가지고 말하잠 생산해 내는 거 아니야 그래가지고 가마니에 담던가 그런 걸 이 소금밭 로(鹵)자(字) 옆에 그 그 맛의 소금을 짠 맛을 느낀다 해서 그 느낄 감(感)자(字) 다 함(咸) 자(字)를 쓴 거라 이런 말씀이야.
그래 가지고서 지금 그 글자 상형(象形)이 그렇게 생겨 먹었다.
북방 짠맛을 느끼게 해 놨다. 그런데 그 말하자면 우리나라 훈민정음 글자 생긴 게 초성(初聲) 중성(中聲) 종성(終聲)이 가만히 들여다봐 그 시히옷라 하는 중성 거의 이치가 다 거기 있는 거예요. ㅎ =히옷은 따지고변 ‘우’자(字)를 어퍼 논 것인데 ‘우’자(字)는 초성(初聲)중성(中聲) 토극수(土克水)라 하는 취지다]
히옷이라 하는 것은 말하자면 초성(初聲)이니 그게 이응 히옷 가운데 말하자면 중앙 토성(土聲)을 말하는 거예여.
그런데 ㅏ=아 발음(發音) 중성(中聲)은 서방을 말하는 거예여.
그럼 토생금(土生金) 됐지 그 밑에 종성 ㅁ= 미음은 북방(北方)을 말하는 거여.
미음 비읍 피읍은 다 북방을 상징하는 거야. 그러니까 딱 이치가 맞잖아.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다. 그러니까 수(水)가 거기 북방에 말하잠 짠방위를 형성하는 모습이 그렇게 한자로 표현하는 함(鹹)의 소리글자 훈민정음 글자 생김이다.
이런 뜻이야. 탁탁 이치가 다 들어맞게 되어 있어.
이 강사 강론하는 게 그러니까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해가지고 짠맛을 느끼게 하는 곳이 바로 북방 일육수(一六水) 짤 함(鹹) 자(字) 소금 로(鹵)자 변(邊)에 느낄 함(咸)자(字) 한 글자 한문 상황인데
훈민정음 한글로 했으니까 자꾸 한글로 발음이 나오는데 다들 한글이라 하니까 부득이 이렇게 또 한글로도 이야기할 수밖에.ㅋㅋㅋㅋ그래 입에 오른 것은 고치기 쉽지않다 그만 굳어버리기 때문에 그러므로 처음서부터 독수리타자 하지말고 정식타자 배워야 된다 독수리 타자 손에 능숙하여봐 절대 정식 타자 못합니다 내가 이수많은 글오 타교정 전부 독수리타자이다 고집불통이되고 손이 꿈더져선 절대 정식타자 못친다 ㅎㅎㅎ
그리고 훈민정음 글자 형성도 그렇게 초성(初聲) 중성(中聲) 종성(終聲)이 그렇게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로 다 표현해서 거기 짠 것을 표현해 주고 있다.
짠맛을 그럼 이제 동방은 시다 산기다 싱그러운 거 그러니까 아침 공기가 신선하다는 뜻이야.
거긴 산기가 많이 섞여서 해가 뜨기 전에 신선하잖아.
말하자.
동방이 밝아올 여명방이 밝아오라 할 적에는 아침 공기는 신선하다 산기가 많이 들어 있다.
산소가 가득하다 이런 뜻이여. 그것은 왜 그런가 나무 이런 것이 정반대 현상을 일으키잖아.
동물 사람은 산소를 들이마시고 뭐 이렇게 가스 일산화탄소인가 이런 걸 뱉어내지만 나무들은 그 반대 산소를 내뿜고 말하자면은 일산화탄소가 이런 걸 먹고서 자라는 그런 습성이라는 거지.
그래서 그 신선한 기운이 가득하다. 이게 산소(酸素) 기운이 아침 새벽이면은 그런데 그 산(酸)자(字)를 한문 산(酸)자(字)를 잘 들여다봐.
달구유(酉)자(字) 유(酉)자(字) 서방(西方)을 상징하는 달구 유(酉) 자(字) 변(邊)의 천천히 갈 준=夋이여.
아직 서쪽 되기는 멀었다. 천천히 가야 돼. 천천히 갈 테니까 서방은 천천히 간다.
아직 동방이다. 신선한 기운이 가득한 동방이다.
산기운이 가득한 산기운이 너무 가득하면 식초가 되지 않아 시시워 빠지잖아.
그런 식으로 아직 서쪽 쓴맛으로 가기에는 아직도 멀어서 거길로 가려면 아직 멀으니까 천천히 가는 모습이다.
천천히 시작해서 그런 뜻이 거기다 숨어 있다. 이거야 말하자면 그러면 한글로서는 그리고 이제 그 ‘산’이라 하는 것은 시옷 발음 초성(初聲) ㅅ시옷 발음은 서방을 상징하고 또 ㅏ아 발음은 또 역시 서방을 상징하는데, 그것은 이제 니은 바르면 남방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초성 중성은 서방, 종성은 남방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은 서방이 분열돼 가지고 있는 게 초성(初聲) 중성(中聲)인데 그것을 화극금(火克金)에 치운다.
그러니까 서방을 화극금(火克金)에 치우니까 동방이 신선할 수밖에.
남쪽의 기운으로 서쪽 서쪽을 눌러 제키 말하잠 신선한 기운을 빼앗어가려 하는 걸 눌러 제키니까 아직도 동방에는 신선한 기운이 가득한 모습이다.
산기가 공기가 신선해서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한 모습이다.
이런 뜻으로 말하자 훈민정음, 초성(初聲), 중성(中聲) 종성(終聲)이 구성된 모습이다.
서(西)와 남(南) 싸움에 어부지리를 얻는다 트럼프 이란 싸움에 어부지리는 우리나라 비축기지가 얻는다 이런취지야 알갓어 열여덜 넘들아
이런 뜻이야. 어째 이 강사가 말하는 다섯 가지 맛에 대한 한글과 한문 구성 뒤죽박죽으로 혼합해서 잘 풀어봐 풀어내놨지 여러분들 생각을 해봐.
그렇지 않은가 그럴듯하지 않아.
그 강론 해석이 해석하는 강론 그리고 말하자 ‘산’자(字)라는 것은 그렇게 시옷은 사람인 자형이고 또 아도 사람 인 자인데 뭐냐 사람 인자(人字) 변(邊) 중성 ㅏ아 발음은 사람은거꾸로 엎은 거예여.
말하자면 그래서 이제 니은이라고 하는 걸 그렇게 엎어 가지고 막 화극금(火克金) 해치워 버린다.
아 이런 뜻이 뜻도 되고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석’자(字)와는 정반대예요.
석은 뭐냐 사람 인자(人字) 시옷 초성(初聲)에다 중성(中聲) ㅏ아 발음 사람 인(人) 자(字) 사람을 말하자면 엎어뜨려 가지고 기억 발음해서 석 발음이 나면 거꾸로 트린다.기억은 꺽어재키는 모션이다
그래서 나쁘게 오히려 말하자면 금극목(金克木)으로 해서 사람을 말하자면 못 쓰게 만드는 그런 형국으로 ‘석’자가 생겼지만은 우리나라 훈민정음 생김이 ‘선’자는 그 반대라 이런 말씀이야.
‘선’자는 말하지만 서방을 아주 불살라 치운다 화극금(火克金)으로 이런 식으로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하여 서쪽 가기는 아직 멀었다 하는 뜻에서 천천히 갈 준 자(字)를 갖다가 옆에다 붙인 거다.
서방에 천천히 간다 하는 뜻으로 서방으로 천천히 서서히 가게 된다 하는 뜻 이렇게 해서 다섯 가지 맛에 대하여서 여러분들한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한가지 빼쳐 먹엇는데 이렇게 번거러 운생각이 많아번 뇌망상 오미(五味)하는 것이 그 발음이 일월(日月)오미(午未)와 같은 거다 맛 미(味)자(字 )입 구변(口邊)에 양 미(未)자(字)한 글자인데 육합(六合)으로 오미(午未)합이다 그래 오미(五味)이기도 한거다 그 발음 이상하고 공교하게 착착 들어 맞게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