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피씨를 통해서 보니까 화질이 다 그지 같네.
사람들이 이래서 디카 디카 그러는 구나.. ㅋㅋㅋ 그래도 자게에 일본 갔다 왔다고 하니까 인증해돌라고 해서
하니까 이해 해줘 ㅋㅋ
1일차

숙소에 들어 갔다가 나와서 오사카 시내 난바 역쪽을 둘러 보니까 저런 길거리 공연을 하더라. 사진이 흔들린 사진 밖에 없네..그냥 MR틀어 놓고 노래 하는데.. 생각보다 노래도 괜찮고 실력도 있더라고.. 물론 씨디는 안 샀지만서도... 사진 찍어 돌라니까 찍어 주더라.. 이 사람 말고도 돌아 다니 면서 길거리 공연하는 사람들 꽤 봤다..
2일차 - 교토를 중심으로 돌아 봤다.

이건 금각사 인데.. 인터넷 보니까 볼게 저거 하나밖에 없다고 해서 갈까 말까 하다가 갔는데.. 꽤 좋았다.. 볼것도 있고..
날씨가 비가 오다 말다를 반복해서 다니기가 그지 같았지만... 나름 괜찮았다...오사카 생각 있음 교토도 한번 가보는 것도 좋지 싶다..

여긴 교토의 니시키 시장이다.. 정말 사람 많더라. 이날이 토요일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정말 사람 많더라.. 일본은 생각보다 대형 마트 찾기가 어렵더라.. 물론 돈키호테라고 있긴 한데 거긴 가공식폼 밖에 안 파는 곳이라서.. 우리 마트 개념하고는 좀 거리가 있긴하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시장에 많은가 하고 생각을 했다..

일본 시장은 저렇게 가격표를 다 붙여 놨더라.. 우린 대부분 시장 가면 가격표가 있는데도 있지만.. 없는데가 많잖아..
그게 정량인지도 모르겠고.. 근데 저긴 저렇게 해 놓으니까..일단은 약간 믿음이 가긴 하더라..

여긴 기온 거리다.. 생각보다 비가 많이 와서 다시 오사카로 가려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갔는데... 일본 전통 거리인데...저기 가면 게이샤들도 볼수 있다고 해서 갔다.. 너무 이른 시간에 가서 게이샤는 딱 한명 밖에 보지 못했다
3일차

3일차에는 오사카 관광을 했다. 오사카는 예전에도 한번 갔었던 터라.. 이번에는 저번에 안 가본 곳을 중심으로 갔었다.
오사카는 오사카 주유패스를 끊어서 돌아 댕기면 정말 좋다.. 무료 입장할 수 있는데도 많고. 지하철도 공짜로 탈수 있고..이만엔인데 무료 입장 몇군대만 돌아 다녀도 본전 치기는 한다.. 저배는 오사카코에 있는 산타마리아라는 배인데. 40분정도 배를 타고 오사카 항 주위를 도는데... 솔직히 볼거는 없다.. 그냥 배타는데 의미를 두라면 모를까.. 가격도 그냥 타려면 1600엔 인가 하는데.. 공짜라서 탔지 저돈 주고 타라면 안 탈듯..

오사카는 주요 관광지에 가면 저렇게 길거리 공연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매시간 마다 연속적으로 있다. 저 사람 끊나면 다른 사람이 공연하고 이런식인데.. 정말 잘한다.. 재밌고.. 일본말 못알아 들어도 재밌다.. 사람들도 정말 많이 모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자 같은거 내미는데.. 대부분 사람이 다 돈내더라.. 많이 내는 사람은 지폐를 내는 사람도 봤다.
... 뭐..10엔은 내든 100엔을 내던 간에..정말 저런 문화 의식은 부럽더라... 공연을 보고 댓가를 지불한다는 개념이 당연하다는 듯이 여기더라..

다시 오사카 난바로 나갔는데.. 오사카 시내는 신바이시를 거쳐 도톤보리. 난바까지 쭉 일자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명동을 가든.. 부산을 남포동을 가든.. 대구 동성로를 가든.. 대부분 골목으로 이어져 약간 바둑판 형식으로 되어 있다면 일본은 대부분 일자로 되어 있다.. 오사카든.. 후쿠오카든.. 나가사키든.. (내가 도쿄는 안가봐서 모르겠다..) 되게 깔끔하다는 인상을 준다..

여기는 치즈 빵(?)을 파는 집인데..에그타르트같이 생기기 했는데.. 이름을 제대로 모르겠다.. 일본은 체인을 잘 보지 못했다.. 그러니까 가격도 다 다르고.. 저기서 저 빵을 900엔 조금 넘게 주고 샀는데.. 난바역 앞에 있는 리쿠로라는 빵집은 630엔에 치즈 케익을 팔더라..
정말 싸고 맛있다... 저러니까 중산층이 잘 살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 나라는 빵집하면 파리바게트. 뚜레주르 밖에 없는데.. 저긴 다양하고 오래된 빵집이 많다..

오사카는 일루미네이션을 되게 많이 하더라.. 오사카성도 3D 일루미네이션을 한다던데.. 저번에 하우스텐보스가서 본적이 있어 가지는 않았다.. 오사카 시내만 돌아 다녀도.. 저렇게 해 놓은 것은 상당히 많다..
마지막날.

이건 오사카 도톤 보리 쪽에 있는 거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일본이라고 하면 무조건 길거리 깨끗하고 시민의식 좋다고 빠는 애들 많길래 올린다.. 저거 말고도 저 사진 근처에 화단위에도 쓰레기 버려져 있었고.. 월요일아침이라서 그런지 저렇더라.. 물론 일본은 거리가 깨끗한 곳도 많고 시민의식이 좋은 사람이 많기도 하다. 근데 다 그런건 아니더라.. 특히 횡단보도 신호위반 진짜 많이하고.. 우리나라 부모들보고 다른나라 부모들은 오냐오냐 안키운다고 하는데.. 일본애들도 똑같이 버릇없더라.. 그리고 버스 탔는데 프랑스 계통 부부인것 같은데 그 부모들도 자기 새끼들 떠드는거 제지 안하고 놔두드라.. 물론 선진국 답게 시민의식이 좋은것은 맞지만 너무 우리 자체를 비하 할 필요는 없는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첫댓글 방사능 위잉~
안타까운니정자
ㅋ어차피 태어나도 나같이 ㅂㅅ같을건데 차라리 ㅋㅋ
너나 잘해라 병신아
오사카니까 길거리도 더럽고 그런거
왜?
@갤럭시3lte 거기가 우리나라로 따지면 쌍도 쪽 아니냐? 사람들 성향이 불같고 그렇다던데
넓게보면 사람들성향이야 다 비슷한거지ㅋ 그럼 오사카만 저렇고 딴데는 저런데가 없다는게 말이되냐
@갤럭시3lte 오사카는 지방이지나..우리로 따지면 부산..
도쿄는 진짜 깨끗하던데 쓰레기 본적이 없음
@넥서스원 그니까 오사카는 일본아니냐고ㅋ왜이런거 가지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려고하지? 내가 일본이 다 저렇다고 했나? 일본이라고 무조건 깨끗한게 아니라고 했지ㅋ
@갤럭시3lte 스마트폰 닉넴들끼리 얘기하니까 웃기네 ㅋㅋ
@잊혀진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럭시3lte 씨발놈아 내가 언제 소모적인 논쟁하자고 햇냐 그냥 그렇다는거지 괜히 오버떨고 지랄이야
@넥서스원 병신이 지가 댓글 그따위로 처달아 놓고선 개오바하네 할짓없으면 처자라 일본 ㅈㄴ 빠네 그럼 ㅂㅅ아 니가 도쿄 다 처다녀 봤나? 겨우 며칠 처갔다오고 댓글 다는게 나도 올해오사카 두번 갔는데 아직 다 못돌아 봤다 시발아 그리고 지방이라서 쓰레기 나오면 서울엔 저딴데 없나? 새끼가 점찮게 달아주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지 십새끼가 입에 걸레 처물고 댓글 달고 지랄이라
@갤럭시3lte 시발 스마트폰 닉넴끼리 친하게지내라 싸우지말고 ㅇㅇ
나라지역은 안가봤냐
오사카 밑쪽에 나라라는 지역 있는데 여기 중앙공원 가면 괜차늠 사슴 길거리에서활보하고 볼곳 이곳저곳있고 자전거나 바이크 렌트해서 돌아다니면 괜춘 ㅇㅇ
나라까지 가기엔 일정이 좀 빡세서 교토가서도 날씨가 그지 같아서 기요미즈테라도 못가보고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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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중간이 없다 예쁜애들은 이쁘고 못생긴애들은 진짜 못생김 키도 작고 남자애들은 이목구비 뚜렷한애들이 많더라 장근석 같은 애들이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
근데 일본 처음가봄?
아니ㅋ올해만 네번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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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데이터로밍해서 갔는데 버벅거리는 수준? 내가 3g폰 쓰는데 한국땅 도착해서 얼라 빠르네 이런정도의 느낌ㅋㅋ 와이파이는 간사이 공항에서 빼고 한번도 못써봤다 지하철이랑 진짜 와이파이는 우리나라 씹압승ㅋ
@훌통령 내가 갤3lte에다가 3g유심 꽂아쓰는데 난 한국에서 쓰다가 일본가니까 답답하던데
방사능꿀잼
금각사!!!! 어떤게임이었지...총싸움하는게임에서 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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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방사능잼
오사카 그립다 교토에서 만났던 여고생 또 보고싶다
방사능은 그냥 안중에도 없이 걍 간거냐?
올해만 네번째인데 벌써 피폭된듯ㅋㅋ
오사카는 방사능 지역 아님..국제 방사능 기구 기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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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키나와는 안가봤어 난 간사이 지방하고 큐슈지방밖에 안가봤어
야메떼
오사카 3박 4일 얼마 들었냐? 나 1월 초에 후쿠오카 2박 3일, 60만원 잡고 가는데 다해서
니가 비행기하고 숙소비를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다른데 좀 부족하지 싶다 난 비행기랑 숙소는 최대한 저렴한데 갔어 대신 다른거를 마니 샀지ㅋ 그래도 두명이서 120 만원정도 들었어 항공권은 피치항공해서 1인당 13만원 숙소는 2인 하루 4800 엔정도 이정도면 엄청싼거다 대신 우리는 쇼핑을 많이 했지 후쿠오카면 배타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숙소는 한국에서 예약하는것도 좋고 하루잡고 하우스 텐보스 가봐라 올해 2월에 갔는데 후회안한다
그리고 여행경로 알아보고 패스나 관광명소 입장료 여행박사 같은데서 할인 받아서 가는것도 좋다 입금하고 우편으로 받으니까 시간여유두고 알아봐라
@갤럭시3lte 예약은 다 끝났어ㅎ 내 경우는 2인 기준으로 < 제주항공 44만 + 숙박 2박 27만(비지니스호텔/저렴한 유후인 료칸_둘다 with breakfast) + 북큐슈 레일패스 3일권 14만 + 인천공항 왕복교통비 5만 + 하우스텐보스 입장권 10만 + 먹거리 및 잡다쇼핑 20만 = 120만 이거든. 항공료가 저가항공 감안해도 예상보다는 쎄서.. 그래도 나쁘지는 않겠지.ㅋ 답변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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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난 후쿠오카도가보고 나가사키도 가봤는디ㅋㅋ물론 도쿄야 안가봤지만ㅋ
내 여친 친구가 도쿄에서 취업해서 물어보니까 록폰기쪽은 장난아니라네 거기도 더럽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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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었는데 여친이 저번에 한번 가봤다고 해서 못갔다ㅋ 가격도 비싸고ㅋ 배타고 지나가면서 겉에서 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