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는 부모님 초청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부대개방행사는 무적해병들의 전투사격술 시범과 부대내 밴드부(?) 요원들이
멋진 공연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곳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병대 군수단 소식을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에서 초청한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부대에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애인분들께서는 쑥스러운 듯 표정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근무하는 부대를 직접 보시면 이런 표정 짖지 않을 것입니다.(환한미소)
또한 좌측에서는 무적해병들이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에게 환영하는 의미에서
박수로 환영인사를 하고 있네요~!!

사랑하는 가족이 사랑하는 아들을 보면서 즐거워 하는 표정입니다.
군 부대에서 처음 보는 아들의 모습~!! 보기 좋지요?
무적해병이 왠지 숙스러운 듯 얼굴이 빨게졌습니다. ㅎㅎㅎ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장병들이 준비한 전투사격술 시범을 보고 계시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의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전투사격술 멋있지요?
당당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투사격술 시범을 보이고 있는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무적해병들입니다.
적지에서의 행동입니다.
서로 지그재그 형식으로 총구를 겨누면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적 발견 시 즉각 사격을 하기 위한 자세와 행동입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이 사용하는 침대에 올라와 아들의 채취를 느껴보고 계시네요~!
깨끗하고 쾌적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공간뿐만 아니라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침실도 아주 깨끗하답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근무명령표를 보고계시네요~!!
근무명령은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무적해병들 총원이 근무를 서지만,
일일평균 근무시간을 넘기지 않게 규정된 근무시간과
공평하게 근무를 서고 있답니다.
병장이라고 근무서지 않고 이병이니까 근무를 더 서는 일은 없습니다.

병영생활실 내부의 모습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깨끗할 것입니다.
또한,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병영생활 분위기도 매우 좋을 것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전 부대는 밝은 병영생활을 하고 있으니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침대에 앉아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은 아직도 걱정된 표정입니다.
이제 부터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건강하게 그리고 무적해병답게 근무 잘 할것입니다.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 보기 좋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옛날 생각 많이 나시겠죠~!!
이제부터는 아들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업에 종사하시면 됩니다.

동생과 함께 형님의 침대에 누워서 촬칵~!!
형님 침대 좋아요?
대한민국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를 위해 강한 훈련을 계속하고 있으며
밝은 병영생활에도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장님과 무적해병 그리고 가족분께서 밝은 웃음을 하고 계십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궁금하지만 알 수 없는 대화입니다.
아무튼, 가족분들께서 밝은 표정을 해주시니 보기 좋습니다.ㅎㅎㅎ

사랑하는 아들과 그리고 전우들과 함께 밝은 표정 촬칵~!!
병영생활관을 모두 보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이제야 마음이 놓이신것 같네요~!!

대대장님을 비롯한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무적해병들이 만든 밴드부 동아리활동 입니다.
많은 연습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을 초청했으니
실력 발휘를 마음것 해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른쪽이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대대장님 이십니다.
동아리활동에서 배운 실력 이제 술술 나옵니다.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느낌이네요~!!
대대장님께서 솔선수범하니 음악을 좋아하는 무적해병들은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자유시간, 휴일에도 마음것 기타줄을 튕길 수 있으니까요? ㅎㅎㅎ

멋짐니다.
없는것 빼고 있을건 다 있는 밴드부의 모습입니다.
이정도면 훌륭합니다.
기타 하나에 동전 하나만 있어도 되는데 드럼부터 전자올겐까지...,
멋진 부대 밝은병영이 보입니다. ㅎㅎㅎ
대대장님~!!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에게 즐거운 음악 들려주시고
재미있게, 신나게,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을 트럭에 태워 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 군용차를 타보시겠습니까? 아들이 있으니 가능합니다. ㅎㅎㅎ
승용차는 언제든지 탈 수 있지만, 군용트럭은 탈 기회가 없잖아요?

무적해병님~!! 안전운행 부탁드리니다.
이렇게 해서 사랑하는 가족분들께서 한번 더 크게 웃지 않을까요?
오늘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부대개방행사 영원한 추억으로 그리고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내 인생의 영원한 추억의 한 페이지로...,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막이 내려집니다.
불철주야 안전운행을 담당하고 있는 해병대 군수단 수송대대 무적해병들의 모습~!!
오늘 같이 언제나 밝고 밝은 병영생활이 쭈욱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오늘 참가하신 모든 가족분들께서는 아들 걱정하지 마시고 생업에 종사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생업때문에 오지 못한 가족분들께서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아들 건강하게 근무 잘 하고 있습니다. 필승~!!
<사진 - 중위 심성보, 글 - 원사 이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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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군수단이란 부대가 있었나요?
군수 지원단 직할대대 한량한 부대지요.
해병대도 이제 맛이 가는가 전통은 사라지고 민간인 개방 이라니
격세지감을 느끼겠구먼 ~~~~
좋은세상이긴 한대,,,,군인의 본연의 자세가 안보이는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