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작되는 9월에 가평 <빌라레브> 라는 독채펜션으로 1박을 다녀왔습니다.
사랑이,아랑이,보리를 데리고 담이맘님 두근두근님과 동행했습니다.
3인 3견까지만 된다고 해서 담이가 이번에 양보했네요. (담이야 미안~~~)
아프고 난 이후로 마당있는 집 로망이 생겨서...1박이나마 넓은 잔디가 있는 곳을 일부러 택했습니다.
아이들도 하네스 풀어놓고 편하게 놀게 해주고 싶었구요.
가는 길에 맛있는 점심 하고 반려동물동반 까페에서 시원한 아아를 마시고
펜션에 도착해서 맘껏 뛰놀고
(근데 애들이 맘껏은 아니고 죄다 내향견 ㅠㅠ)
고기도 궈먹고, 아침은 아메리칸 스타~~일로 해서 먹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글은 길게 쓸 것도 없고 자연풍광과 펜션시설자체만으로도 다했습니다.
혹시 빌라레브 가실 분들은 자쿠지도 꼭 이용해보세요.
야외자쿠지에 편백나무사우나까지 정말 좋습니다.
담이맘님은 사랑이를 편애하셨고 ㅋ
보리는 아우~~~가족 만나더니 너무 잘먹었나봐요 오동통 내너구리가 되서 ~~몸이 일자더라구요 ㅎㅎㅎㅎ
보리는 완전 엄마바라기 졸졸졸
애들 3이 다 각개전투 같이 놀지않아서 3이나 갔는데 조용했답니다.
사진 투척합니다.
푸른 하늘만큼이나 팅프 회원님들, 우리 아가들 맑고 환한 일상이길 응원합니다.
첫댓글 보리랑 사랑이, 아랑이까지..! 팅커벨아이들 총 출동했네요~ 날씨가 굉장히 좋아보여요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바랍니다!
깨끗하고 맑은공기가 제 코에 들어오는것 처럼 산과 하늘과 잔듸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곳이네요.
보리 사랑이 아랑이 좋았겠다.~부러부럽~!!
근데 딴 이야기지만 저는 내향인줄 알았던 사랑이가 유치원가서 외향적인 모습으로 신나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지금도 넘 새롭고 즐겁네요. ㅎㅎ
너무 좋아서 풍경만봐도 힐링하셨겠어요~사랑이,아랑이,보리 즐겁게 놀다왔네요..부러워요♡♡♡♡
정말 조용하니 너~무 좋았어요
특히나 야외자쿠지랑 핀란드사우나 선선해지니
더 생각나네요
보리야 가을에는 다욧 성공해보자~ㅋ
힐링이 제대로 되는 풍경이네요^^ 가을여행 ♥️♥️
넘 평화로워요~ 강아지들도 너무 행복했겠어요
너무 여유롭고, 평화로운 ❤️❤️
넓은 잔디에서 뛰뛰 해야하는뎅 내향갱쥐덜❤️
넘넘 부러운데요 ㅎㅎㅎㅎ 결제네도 놀러가야겠으요><
새복이네도 합류하고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해보여요 ~~^^
우리 팅커벨 입양센터 출산인 사랑이, 아랑이, 보리.. 모두 신나고 행복한 시간 가졌네 ~
엄청 풍경도 좋고 멋진 곳입니다 ~
사랑이의 쌔까맣고 빛나는 눈동자를 보면 사랑에 빠지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편애 아닌 편애를~~ㅎㅎ
아랑이도 나름 매력 뿜뿜~~
말하는 강쥐는 처음~ㅋㅋ
보리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엄마껌딱지 되서 이모는 쳐다도 안보는 보리가 약간 서운~?ㅋㅋ
댕댕이뿐만 아니라 저희도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펜션이 왠지 사람도, 댕댕이도 마음 편하게 해줄 것 같은 분위기네요^^ 가을이라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보리는 사랑 듬뿍 받아서 예쁘게 오동통하네요ㅎㅎ
너무나 행복해보여요
펜션도 너무 이쁘구 아이들도 너무나
이쁘구 사랑아 아랑아 보리야 이모도
다음번에는 같이가자
와우~ 가을하늘과 풍경 예술입니다~~울 사랑이 아랑이가 보리와 뭉쳣네요~ 팬션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너무너무 좋앗겟어요~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