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풀코스까지 뛰었었고 그뒤로 런닝을 안하다가 최근 다시 시작했는데요. 하루에 6-7키로정도 5분페이스로 뛰어도 그렇게 힘들지는 않은데 심박수가 160이 훌쩍 넘어버리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6분30초 페이스로 뛰어도 심박수가 크게 줄진 않습니다 ㅜㅜ(150대) 아예 더 늦게 뛰어야할까요? 도대체 130-140은 어떻게 나오는건지..
첫댓글 그건 몸이 익숙해져야 하더라구요.. 저도 안 뛰다 뛰면 심박수 올라가는데 꾸준히 하면 또 내려가요
첫댓글 그건 몸이 익숙해져야 하더라구요.. 저도 안 뛰다 뛰면 심박수 올라가는데 꾸준히 하면 또 내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