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실]
코스피 5000 돌파한 그날…
청와대 '쉿' 이유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으면, 그만큼 우리 국민 모두의 재산이
늘어나는 일"이라고 말했다----
< 편집 황수빈PD >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으면 첫째로는 우리 국민
모두의 재산이 늘어나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달성의 의미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투자
수익률이 크게 올랐다며
“‘연금 냈는데 못 받고 죽을 것 같다’,
이런 게 거의 다 없어져 버렸다”
고도 했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19.54를 기록한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지수
5,000선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이날은 이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성과를 언급했지만, 코스피 지수가
역사적 고점인 5000포인트를
돌파한 전날 분위기는 달랐다.
지난 22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코스피와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특별한 입장은 없고 그냥
담담한 입장”
이라고만 했다.
이 대통령 발언도 담담했다.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열심히 해줘서 감사드리고,
성과들도 조금씩 나오고 있어서
고생하셨단 말씀을 드린다”
고만 언급했다.
‘코스피’, ‘5000’ 같은 표현은
직접 꺼내지 않았다.
비공개 회의에서도 특별한 언급은
없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코스피 5000 돌파에 환호하는
증권가 분위기와는 분명한
온도차였다.
----‘코스피 5000’ 시대 걸어온 길
그래픽 이미지----
[자료제공=한국거래소]
청와대 관계자는
“최근에 이 대통령이 주가
상승과 관련해서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할 것’이라거나
‘코스피 상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과’,
이런 얘기를 떠들썩하게 하지
말라고 했다”
고 전했다.
이른바 ‘주가 경계령’을 내린
것이다.
청와대는 코스피 지수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을 때도 신
중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12월 7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불가능해 보였던 코스피
4000포인트가 현실이 됐다”
고 공개 발언한 게 눈에 띌
정도였다.
이 대통령은 이달 초 코스피 지수가
단기간에 가파르게 상승하는 데
대한 우려를 청와대 내부에서
밝힌 적도 있다고 한다.
이런 배경 속에서 청와대는
차분한 기조로 ‘코스피 5000’을
대응한다는 방침을 이미 정해놓고
있었다.
금융권에선 지난 22일 오전
이 대통령이 한국거래소에 방문할
것이라는 ‘지라시’가 돌기도
했지만, 정작 청와대 내부 분위기는
정반대였던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국거래소 방문 등 떠들썩한
행사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은 꽤
이전부터 정해져 있었다”
고 했다.
이런 배경엔 ‘주가는 언제 또 상황이
바뀔지 모른다’는 인식이 있다.
‘자축’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미 환율로 유사한
상황을 겪기도 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폭등하던 지난해
2월 더불어민주당 대표이던
이 대통령은
“이 나라 모든 국민의 재산이
7%씩 날아갔다”
고 비판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 환율이 다시 당시
수준으로 오르자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당시 발언이 소환되며
“이재명이 이재명에게 한 말인가”
등의 비판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6월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 사진 이재명 대통령 SNS >
6·3 지방선거를 고려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서울시장 선거 준비 캠프에 있는
한 여권 인사는
“주가는 가파르게 오르면 가파른
조정이 있는 법”
이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도 조정이
있을 수 있는데 지금 청와대가
자축을 하면 지방선거 때
야당의 공격 포인트만 될 뿐”
이라고 했다.
실물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점도 이유로 꼽힌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0.3%로 집계됐다. 4분기 기준
3년 만에 최저치다.
윤성민 기자
[출처:중앙일보]
[댓글]
sdis****
웃기는 5000이다.
주식시장의 양극화가 더 심화된 아주 기형적인
5000이다.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만 오르고...
나머지는 초친 무역무침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현, 하, 삼 세 회사의 잔치일 뿐이다.
그러니 젊은 층은 동학을 떠나 서학으로 가는
것이다.
주식에 "주"자도 모르는 년놈들만 5000이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른다.
5000 지수에 한국 상장사 90%는 손실이다.
주가지수 상승과 주가 상승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따라서 "지수상승"이라는 표현을 써야지
"주가상승"이라는 표현은 모순이 있다.
여튼 외화내빈의 5000 지수임을 이죄명과
홍어삼합당 년놈들은 느껴야 한다.
deah****
골패는 정권이다,
외줄타기,사상누각,이런 표현하고 싶다,
기업의 실적이나, 탄탄한 기업 가치는 반도체,
자동차 뿐이다,
정부가 작전하듯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주식시장이다,
정상적인 국가면 이런짓 하면 안 된다.
자연스럽게 주식시장이 움직이게 해야 한다,
각종 법 개정하고 아무일 없지 않는냐고 한다,
이건 아직 아무일 없다이지,미래에도 없다는 아니다,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
그리고 투자하고 한국에 있는 회사들이 아무일
없는것이지, 투자할 기업이 있는냐이다,
투자한 기업은 어떤경우든 할수밖에 없다,
참 한심스럽다,
국민연금을 주식시장에 올인한 경우는 반도체,
자동차 경기가 나빠지기 시작하고, 관세와
외국투자가 시작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지금 좋다는 말이다,
미래는 모른다,
그래서 연금은 주식비중을 줄어야 하는데 확대하고
국민연금 걱정 없다고 한다,
선거포플리즘이다,
그 결과는 어둡고, 미래세대에 막대한 부담이
될것이다
poon****
중소기업이 동반성장 했으면 경축할 만 했지만
반도체 방산 조선 등 몇몇 재벌기업이 끌어올려
5000 포인트를 달성한 거고 환율도 계속 오르는
추세라 경제가 좋아졌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sgch****
주가 상승을 좋아하는 사람은 혼자 좋아하면
되고, 걱정하는 사람은 투자를 안 하면 된다.
정치 논리로 죽이고 살리고 여기서 쌈박질 이냐?
주가가 올랐다고 여기서 갑론을박 싸운다는 것은
뭘까?
어딘가 믿지 못할 불안하고 비정상적인 요소가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경제가 그만큼 좋아져서 주가가
올라갔다면 앞으로 통곡할 사람은 없겠지.
튤립 한 뿌리에 황소 50마리와 맞 바꾸던 어이
없는 일이 생겼던 것이 주식 시장이다.
주가가 곤두박질쳐도 절대 누구 원망하지 말아라.
스스로 결정해서 돈 벌려고 투자한 것이니까!
go57****
뱀.세기. 길거리. 지지율. 긍정32프로. 부정68프로.
이게. 정답이지.
뱀.세기. 탄핵이. 나라. 살길이다.
kbk3****
뭐 별 내용도 없구만, 이걸 왜 톱기사로 올렸지?
이번엔 중앙의 심보가 뭔지 모르겠네.
nawo****
찢죄맹은 어부지리라는 말이 뭔 뜻인지 아는가??
윤통 쫒가내고 그 덕 많이 보느만 ㅋ ㅋ
bill****
TK . Horo . dogs ! ........ STOP . Jing jing .
jm11****
이번 주식시장 상승의 주원인은 신뢰회복이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안보불안, 소액주주에 대한
무책임 등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기피했었는데,,,
대외정책 및 상법개정 등 분위기만 좀 바꾸었더니
이렇게 상승한 것이라 본다~
이런 업적을 굳이 깎아내리는 인간들은
우리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것인가?
이러니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당시 기득권
대제사장 세력에 놀아나서 죽이라고 외치던 무식한
군중이 생각이 난다~ ㅜ
sky1****
오늘의 AI 반도체는 윤석열 경제작품이네
"검색한번 해보세요"
ai반도체가 폭등 상승중인데, 반도체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오히려 이재용을 감옥에
보냈다.
근데 이재명 정부도 뭘 했는데??
ㅋㅋ 좌파들은 30년간 대기업 죽기기,
삼성과 대기업들 부패집단이라고 매일 욕만
하지 않느냐
dain****
박근혜 찍고 박근혜 구속한 등신 윤빤스 찍은
개돼지들~
댓글 보면 뭐가 그리 억울한지 가관이다..
2찍 개돼지들아~
아무렴 이재명이 등신 윤빤스 김건희만
못할까 그쟈?
wjdr****
국가가 나서서 내집 못사게 하고, 내 노후자금을
정치쇼에 털어 넣기 하면 그게 복지일가?
kys2****
국민들 노후자금 볼모로 관치 금융한 건 부끄러운 짓.
팔고 싶어도 세금 폭탄 정책 만들어 놓고 못 팔게
해서 서민들 전세 월세 감당 못하게 하는 죄.
그 와중에 물가 올라가고 ,설마 설마 하던
베네주엘라가 왜 자꾸만 떠올라지나? .
이제 국민들 임대주택으로 몰아세우는
작업 할건가?
hall****
길거리와 시장판에 임대 딱지가 붙은 건물이
즐비한 걸 보면, 재명이가 주가를 가지고 대국민
사기를 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quil****
찢어 버려도 시원찮을 넘을 얼굴만 봐도 토나옴
나라까지 말아먹게 생겼으니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도 못막는날이 올거다.
이 썩을 범죄자야!!
tlrk****
물가는 상승하고, 국민들 호주머니는 가벼워지고
실질 경제 상승율은 -0.3%로 마이너스 경제.
생산활동 위축인데 환율 때문에 원화가치 하락으로
물가는 더 상승.
코스피 수치만 높아지면 뭐하나?
삼성 하이닉스 대기업 대박으로 숫자놀음일 뿐....
주식보다 전국민에게 다가올 후 폭풍....
공시지가 상승과 세금비율 올려서 집주인에게
부과된 과도한 보유세, 종부세 세금 징수는,
결국 전세가 인상과 월세 전환으로 세금부담이
서민에게 넘겨져 올 상황. 5월9일 이후 양도세
폭탄으로 매물잠금으로 주거비 폭탄으로
문재인 시즌2....
투표로 국민의 뜻을 알립시다.
jyk3****
국민혈세인 국민연금 35조를 갈취하여 코스피
주가관리에 처넣은 게 자축할 일인가?
이 병신같은 재명아!
그딴식으로 정치쑈질의 수명이 얼마나 가겠냐?
개미들의 쌈지돈까지 털어 네놈의 정치생명 연장
도구로 사용하려는 네놈의 수작은 참으로
파렴치하고 비열하기 짝이없다.
원화가치 하락으로 이나라 경제가 초토화 되고
있음에도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는 네놈의 쑈질은
이제 끝나가고 있다.
그 쑈질에 깨춤을 추고있는 중앙일보 또한
한심하기 짝이없다.
이재명 ㅆ레기 같은 놈아!!
중앙일보 이 어리석은 기레기야!
정신차려라!!
인플레이셩으로 국제 경쟁력이 추락하고 물가가
오르고 나라경제가 나락으로 가고있는데
이재명ㅆ레기 정권과 깨춤을 추고있는가?
이 한심한 언론 기레기들아!!
정신차려라!!
저 넘어 개미들의 원성 곡소리가 들려오지
않는가?
thsr****
아무리 올라도 소용없다.
있는 자만 국민삶 능도움안돼.
mbba****
주가 5000을 이재명이 올린걸까?
이재용이 올린걸까??
찟이 반도체 wafer한장 딱은 적 있던가??
지넘이 왜 숫가락 얻지려 하는가??
노랑봉투법 같은 것으로 기업들 작살 내는짓 만
하지 않았나?
mira****
코스피만 오르면 뭐하냐?
먹고 사는게 좋아져야 코스피도 의미있지.
mbba****
경제 10창내고 주가 수백배 올린 베네수엘라 마두로.
터키 에르도안이 찢의 스승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