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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밑빠진 대우조선에 4조 퍼준 '서별관회의' 참석자 모두 무혐의[경향신문] ㆍ최경환 등 4인 ‘증거불충분’ 폭로한 홍기택 전 회장도ㆍ검, 1년7개월 시간만 끌다 경영진 ‘윗선’에 면죄부 줘 검찰이 천문학적 액수의 분식회계를 숨긴 대우조선해양에 공적자금 4조2000억원 지원을 결정한 일명 ‘서별관회의’ 주역들을 1년7개월여 만에 혐의없음 처분했다. 청와대 서별관회의에서 대우조선 지원이 결정됐다고 폭로한 홍기택 전 KDBv.media.daum.net
첫댓글 ㅡㅡ 대단한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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