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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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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독감 사흘 버티며 출근한 유치원 교사의 죽음…전교조 “구조적 타살”
문 무 추천 0 조회 83 26.03.22 10:0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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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22 10:12

    첫댓글 * 위의 기사 내용이 사실(事實)일까?
    아니면 과장이 섞인 것일까?
    왜냐하면 "필자"가 알고 있는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내용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
    초등학교는 학생이 감기걸리고, 기침하고, 특히 열이 나면 : 등교하지 말고, 병원에 기도록 유도하며,
    학원에서도 똑같은 경우가 된다.
    유치원에서도,
    원생이 감기에 걸렸다. 기침을 한다. 열이 있다하면 : 부모에게 급하게 연락하고, 가능하면 병원 또는 집으로 갈 수 있도록 조치하며,
    유치원에 래방하는 분들은 평상시에도 마스크를 쓰도록 유도한다.
    또 선생님들이 감기, 특히 독감에 걸렸다면 : 이건 원아들에게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경우다.
    왜냐하면 유치원 선생님은 원아들과 한 몸처럼 움지이기 때문이다.
    헌데 독감에 걸렸는데도 며칠씩이나 출근했다?
    이건 상식적으로, 현장을 봐도 결코 이해 되지 않는 경우다.
    뭔가 다른 사정이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 작성자 26.03.22 10:18

    "교사"도 인간인데,
    아프면 당연히 병원에 가고, 치료를 받고 쉬어야 함은 기본적인 당연한 것이다.
    문제는
    "자신의 몸"은 자신 스스로 돌봐야 한다는 것이고,
    "독감'에 걸렸는데도 3일씩이나 그것도 유치원교사가... ...참, 이해되지 않는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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