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면서도 만만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6가지 방법
--1. 가능한 분명하고 정확히 말하자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면 철저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업무와 관련된 부분과 사람, 영향까지 파악하고 있는 것을 꿰뚫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자신의 행동을 유지 못 하는 이유는 마음이 약해서, 계속 요청하니까 미안해서,
동정심 때문에, 거절한다는 죄책감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개인의 감정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일과 감정을 구분 못 하면 일과 인생에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일은 일로 대하며 깔끔하게 풀어야 서로에게 좋습니다.
--2. 분명하게 짚고 넘어간다
상대방이 애매하거나 비꼬는 말을 할 경우 상대가 했던 말을 조목조목 따지고
어떤 의도로 말한 것인지 진지하게 묻는 것도 좋습니다.
--3. 무례한 행동에 반응하기
무례한 행동에 반응하지 않으면 지금은 편할지 모르지만 다음에는 더 큰 무례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4. 적당히 합리적으로 베풀자
때론 도움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권리인 양 행동하는 모습에 배신감마저 느낍니다.
몰라서 그럴 수 있지만, 계속 끊임없이 빼먹으려고 이런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런 문제를 막는 해결책은 나를 먼저 생각하며 계획을 짜는 것입니다. 착한 분들은 먼저 남을 생각하며 계획을 잡곤 합니다. 그러다 선을 넘어 크게 부담스러운데도 말도 못 하고 꾸역꾸역해냅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감당할만하니까 하나보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에 다음에는 더 큰 것을 부탁하죠.
--5. 왜 만만하게 대하는지 파악하자
왜 상대방이 나를 만만하게 대할까요? 예민한 성격, 거절할 줄 모르는 성격,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죄 책감이 원인이라면 많은 심리학 서적을 통해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이었던 경험 떠올리기, 장점 생각하기, 거절은 나를 여유롭게 하고 상대도 거절을 예상하고 했다는 점만
기억해도 편해질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 문제라면 상대방이 이 두려움을 이용해 겁을 주었다가 안심시키는
수법으로 나를 놀라게 했다가 안심시켜 경계심을 풀게 해 이용한다는 점만 알아둬도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책에서도 말하듯이 두려움을 피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어떤 종류의 두려움을 느끼는지 파악해 대처 방법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과정을 책은 호기심 있게 바라본다고 표현합니다.
이런 생각으로 살피면 조금은 부담이 덜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원인에 대한 대책을 찾으면 자기 존중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외모, 옷차림, 태도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가꿀 수 있게 됩니다.
당당한 모습을 보이면 자신감도 생기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존중받는다고 책은 강조합니다.
--6. 재능과 잠재력을 키우자!
단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장점을 보면서긍정적인 생각을 채우면 자신감도 높아집니다.용기가 생깁니다.
자신감이 높아지면 당당해져 만만하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능과 잠재력을 키우고 새로운 것과의 접촉도 늘리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도전이 자리 잡으면 활동적이 됩니다.성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활동적이면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풀 경로가 다양하게 생깁니다.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가 생기고 개선할 방법을 찾는 데도 유리합니다. 활동이 많아지면 시간관리에도 신경 쓰게 되고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이 쌓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인생에서 소중하게 쓰일 수 있는 자원이자 무기가 됩니다.
또한, 경험은 시장 조사와 같아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결국 능력이 되어 자신감을 높이고강한 사람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만하지 않은 사람을 넘어 강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8.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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