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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월정사 출가학교 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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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 소식 출가학교 3기 선일입니다. 총동문회의 부흥을 발원합니다. ()
선일 3기 추천 1 조회 164 26.07.14 13:16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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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1 18:14

    첫댓글 반가운 10기 운여님께서 답글 남겨주셨습니다. ()

    선일님 오랜만입니다. 연락 주셔서 감사하고, 징~짜 반갑습니다~~^^ 큰 일을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애틋하고 그리웁고...
    그런 마음들이 반가워 할 소식입니다. 모쪼록 많은 동문들의 성원과 화합의 의견들이 모이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14 20:39

    1기 용주스님이 응원의 답글 보내주셨습니다.

    응원하며 마음의 기운을 가득 보탭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7.14 23:16

    3기 수심심에게 답글이 왔습니다, ()

    선일 ! 반가워요 잘지내고 있지요? 다같이 보게되면 좋겠어요. 일불에게 안부 전해줘요 !

  • 26.07.14 23:58

    선일님의 수고에 단출동문회가 활성화 되기를 응원합니다_()_
    감사합니다_()_

  • 작성자 26.07.22 18:16

    여진님, 참~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21 18:46

    전 단기출가학교장이신 동은스님의 답글을 가감 없이 전해 드립니다. ()

    네, 선일님..
    좋은 생각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동문회 일은 후임 소임자들께서 알아서 하시도록 제가 관여 안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직 소임자들과 먼저 상의하시는 것이 순서이고,
    소임은 놓으셨지만 전직 학감 소임을 맡으셨던 명상마을 해조스님과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겠습니다.
    대공님도 월정사 근처 계시니 같이 찾아뵈도 좋구요..
    전 동문회 일은 일체 관여하지 않으니 결정된 사항에 따라
    제가 동참하는 정도는 그 때 상황 봐가면서 하겠습니다.
    제가 소임 놓은지 오래 되었는데 의견을 내는 것은 현직 소임자들에 대한 실례입니다. _()_

  • 작성자 26.07.16 11:21

    현 출가학교 학감이신 지우스님과 통화 했습니다.
    동문의 밤 행사 및 음악회 준비에 깊게 공감해 주셨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재 진행중인 71기 수행이 끝나면 월정사에 방문해 다시 협의할 예정입니다. ()

  • 26.07.16 19:43

    선일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잠시나마 간절했던 그 시절로 되돌아가 도반들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을 추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총동문회의 활성을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 26.07.22 18:17

    청희님,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 청희님은 17기시고, 제주법우회를 함께 이끌어온 분이세요~

  • 작성자 26.07.21 18:14

    전 총동문회장이신 1기 자광님과 긴 통화 나누었습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그간 정말 수도권법우회와 출가학교 및 월정사 등을 위해 부단히 정성스런 활동을 해오셨음을 새삼 알게 됐습니다.
    곧 있을 수도권 군법회에서 함께 뵙고 긴밀한 상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자광법우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21 18:14

    인권 변호사이신 35기 회장 도기님과 통화했습니다.
    분기별로 진행해 오시던 총동문회 모임을, 이번 8월 30일 수도권 법우회 포천 군법회 행사와 통합해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 때 많은 동문님들과 함께 모여서 지혜로운 방법을 숙고하고 모색해 보겠습니다. ()

  • 작성자 26.07.21 18:13

    총동문회 수도권 법우회 사무국장이신 45기 진법님과 반갑게 통화헀습니다. ()
    제가 8월 중순 월정사에 들러 학감스님, 주지스님 등과 먼저 협의 후 실무적 행사 준비 얘기를 함께 나누기로 했습니다. ()

  • 작성자 26.07.21 18:14

    대구 경북 법우회 회장이신 13기 벽해님과 오랜만에 통화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대략적으로 설명드리고, 향후 13기 도반 모임을 준비해 보기로 했습니다.
    벽해 회장님의 늘 애정어린 활동, 다시 숨결로 피어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 26.07.21 18:15

    호남 법우회장 18기 지허님과 통화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향후 계획과 그 동안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의 얘기 나누고,
    월정사와 출가학교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렸습니다. ()

  • 작성자 26.07.21 18:16

    39기 금당님, 보월님과 통화했습니다. 앞으로 실무적인 도움을 주시기로 따듯하게 맞아주셨습니다. ()
    금당님의 행사 준비 경험과 추진력을 선물해 주신다면, 앞으로 우리 동문회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보월님은 이번 일을 계기로, 39기 도반 모임을 준비해 보신다 하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하며, 우리 월정사와 단기출가학교의 깊은 인연이 다시 조금씩 열매 맺을 수 있기를
    오대산 불보살님들께 간절히 기원합니다. ()

  • 작성자 06:16 새글

    부산 경남 법우회 회장이신 16기 벽안님과 반갑게 통화 나누었습니다.
    가끔씩 우리 동문회 카페에 들르시고는, 쓸쓸히 돌아나가신 적이 많았다 하시더라구요.
    오대산 불교문화축전과 동문의 밤 행사 관련해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구요,
    향후 월정사의 행사와 총동문회의 점진적인 발걸음에 큰 힘이 되어주시기로 스스로 발원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벽안님은, 참 모범적으로.. 16기 도반 모임을 20여년간 함께해 오고 계십니다. ()

  • 작성자 26.07.24 01:31

    전 총동문회장이며 강원도립대 총장이신 3기 명법님께서 따듯한 전화 다시 주셨습니다. () 마음을 내어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리며, (조금 과장해서) 강릉에 다녀가시는 동문님들에게는 맛있는 회를 대접하신다고 합니다. 지나시는 분은 제게 알려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05:53 새글

    이 곳 카페에 항상 좋은 글 남겨주시던 12기 명원님과 반갑게 통화했습니다. () 오랫동안 침체 되었던 우리 총동문회와 카페에 아쉬운 마음을 많이 갖고 계셨어요. 멀리 경북 안동에서 늘 응원하시겠다는 감사한 말씀 해주셨으며, 이 곳 카페를 다시 따스하게 해 줄 명원님의 소중한 발걸음 기대하겠습니다. ()

  • 작성자 05:55 새글

    부산에 계시는 전 총동문회 사무국장 12기 묘정님과 통화했습니다. 사는 일에 바빠 월정사는 생각조차 잊고 지냈다는 말씀 해주셨구요, 지금도 가까운 사찰이나 선방에서 수행 정진하고 계시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지내는 자리에서 늘 청정하게 삶을 가꾸어 가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 작성자 09:28 새글

    영월 금몽암에서 소임 살고 계시는 19기 혜란님과 따듯하게 통화했습니다. 참 반가워해 주셨고, 앞으로 카페와 총동문회 활동에 적극 도움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예전에 동은스님께서 주지로 계셨고, 단종 임금의 슬픈 비사와도 깊은 인연이 있는 금몽암에 방문하시면 꼭 찾아달라는 혜란님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

  • 작성자 06:01 새글

    단기출가학교의 상징이신 1기 감로님과 오랜만에 인사 나누었습니다. 긴 말씀은 안하시지만 수행 정진에 애쓰고 계시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감로님은 단기출가학교의 역대 소임자 중에 가장 긴 기간(약 10년)을 정성으로 봉사하셨던 분이고, 많은 분들은 신현임 팀장으로도 알고 계실 듯 합니다. 감로님의 수행 여정에 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 작성자 06:32 새글

    월정사 주지이신 정념스님께서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 9월 3일에 있을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위해 22년간 정성으로 일구어오신 월정사 주지 소임을 내려놓으셨다 합니다. 정념스님은 늘~ "단기출가학교를 만들고 운영해온 것이 가장 큰 자신의 불사이며 염원이었다"고 말씀하시고는 했습니다. 여전히 출가학교 동문회에도 큰 애정을 가지고 항상 지켜보시며 도와주고 계십니다. 또한, 총동문회의 부흥을 발원하며 만들어진 단톡방에도 조용히 참여하고 계십니다. 스님의 큰 발걸음이 (출가학교로 만들어 오신 엄청난 나비 효과처럼) 온 나라의 사부대중에게 널리 따듯하게 나투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언제나 마음의 스승이신, 정념스님 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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