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바질을 꽤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육류요리엔 기본이고 토마토마리네이드, 오이피클, 바질차… 자연발아된게 많아 파종은 안해도 매년 풍성합니다.
보라꽃 바질
흰꽃 바질
정신없이 자라서 통로가 없어져서 오늘아침 확 잘랐어요.
한잎씩 떼내어 건조하기도 했지만 올해는 바쁘니까 줄기째 싹둑싹둑~그래도 다시 자라서 곧 통로를 막아버릴거예요. 자른바질은 대충씻어서 한줌씩 묶어 파라솔 살대에서 음건~
달콤한 바질향내가 앞마당에 진동합니다^.^
살대가득 8묶음…바질 필요하신분은 우리집으로 오세요.
부엌창문으로 봐도 오집니다.
첫댓글 바질페스토 몇병 거뜬히 나오겠어요.
신선한 바질 있으니 오늘 저녁은 고기입니까?
ㅎㅎㅎㅎ
^.^
바질 부자
아이디가 굿굿
잘 마르겠어요
나는 바질이 안되는디
미리님은 약손인가봐요
우리집은 바질이 자연발아 잘 되던데요.
바질이 어떤 맛을 내지?
어떤 경로를 통해서 먹어보긴 했을 건데 ...... 맛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없어요.
이런이런, 촌넘 티가 팍~ 나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19 15:0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19 18:44
바질이 나란히~이쁘게도 말라가고 있네요^^촌시러운 저는 돼지고기구울때 후추만 슉슉~~그나저나 뭔놈의 날씨가 이렇게 더울까요?
구울때도 수육삶을때도 닭볶음탕 할때도 맛있어요. 한묶음 드리리다~
@미리(순천) 아싸라삐야~
가든마켓 화분사러 한번 갈껀디.
그때 미리 연락할께요~미리님한테..ㅋ
미리 미리님한테 연락~~~
바질부자시네요
올해는저도
마음먹고
바질파종해놨는데
호박모종
가져가신분이
아무생각없이
물어보지도않고
뚝 떠가면서
허망하게 다헤쳐놔서
재 파종해서
지금잘키우고 있네요
메뚜기때문에
잎이성한게
하나도없어서
망사씌워놨어요
작년이가나눔해준 무화가 오늘 5개 수확햇어 맛나게 먹어요
먹고보니 사진이 없네요
크고 달고 맛났어요 다음에는 먹기전에 사진부터 ㅎ ㅎ ㅎ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