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맺음말
대성인은 『생사일대사혈맥초(生死一大事血脈抄)』에서 「총하여 니치렌의 제자 단나 등은 자타(自他) 피차(彼此)라는 마음 없이 물고기라고 생각을 해서 이체동심이 되어 남묘호렌게쿄라고 봉창하는 바를 생사일대사의 혈맥이라고 하느니라. 더구나 지금 니치렌이 홍통하는 바의 구극은 이것이니라.」(신편어서 p.514)라 하셨는데, 계단의 대어본존을 중심으로 한 승속 이체동심의 신심만이 성불의 요체이며 그것이 광선유포 그 자체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신심을 사제상대의 신심을 근본으로 하여 확립하고 서로 격려하며, ‘발고여락의 마음이 꽃피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진실된 이체동심의 단결을 구축해 갑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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