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젊은이는 우리 옆동네 살고있었는데... 울아파트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한달전 아기아빠 됐는데, 아가 학교 들어가기전 우리 아파트로 이사오고 싶데요.. 지금은 육아문제로 처가에서 사는데 맨날 처가얘기.... 경제관념도 투철하고, 성실한 젊은이 입니다. 허나.... 나의 시간에 방해가 되니 슬슬 피해야 합니다,
아녀라!!~~ 모든게 다 내탓이여라~~ 젊은이가 나에게 정중하게 인사도 잘하고 예의를 갖추어서 대화를 나누다보니 점점 말이 길어 지는거지요 주로 주택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엔 육아 문제를 많이해요... 제가 맞장구를 잘쳐서 이리 된것같아요... 나의 친절이 문제지....^*^
첫댓글
도마소리 언니~~
언니가 당연히 친절한 거지요.^^
근데 20대 남자가 그토록 말을~~ ?
우리집 남자들이 말이 없으니
때론 말 많으면 재미있을 듯요.
전 제가 늘 재잘조잘 대거든요. ㅎ
도마소리 언니,
보고싶다요~~♡♡
언니 조심하세요..
선 넘지 못하게 해요.ㅋㅋㅋ
그 젊은 남자가 원래 수다가 좀 많은가 봅니다..^^
맞아요...
말를 조분조분 잘해요.
직장도 아주 좋은 공사 다니고,
얼굴도 아이돌 급~~~
내가 할머니라 편안한 상대로 본것같아요...^*^
상대방이 원하면 친절이구요 ㅋ
원하지 않는데 친절하면 오지랍 같습니다 ㅎㅎ
그럼 내는 친절~~~ㅎ^*^
요즘 사는데 힘든 것을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편하게 대화 하는것 같네요
받아 주니까 마음 놓고 어려움을 이야기 하니 마음이 시원한 것도 있을 것 같네요
위로해 주시고 따듯히 해 주시면 나쁠건 없을거 같네요
그렇지요??~~
친절해서 나쁠건 없지요??~~
그런데 운동을 방해받아 조금 피곤해요.
나리님은 잘계시지요??~~
아직도 더위가 계속되니 건강 관리잘하시고
나중에 기회되면 얼굴보아요~~^*^
경청을 잘 해주시니
큰 누나뻘. 이모뻘 편안히 여기고
마음을 연듯요.
그냥 들어주시기만 해도
덕을 쌓는거래요
그 이상은 선긋기 ㅎ
다 이쁜데 말이 길어지면 운동을 못해서리....
운동은 확실히 혼자 있을때가 가장
열중하게 되더라구요.
평화님~
편안하지요??~~
건강 잘 유지하시고 행복한 나날이기를요.^*^
고민을 잘들어주셔서 아마
편하다고 느껴서 그런게 아닐까요?
빙고!!~~~
제가 본시 맞장구를 잘 쳐줍니다.
친절 맞지요??~~ㅎ
잠시 운동하러
나왔 다고
빨리 돌아가야할
일 있으시다고....
하세요.
그 연령대면
연애 대상이나
식구 들이
없나요??
다른 생각은
아닐테고요,,,
재밌게
들어 주시니...ㅎㅎ🫠🎶💃
의사샘 께서
운동 실천
시간 을
숙제 내셨다고 강조!
이야기 하세요!! ㅎㅎㅎ♥️😂👍🎶💃
ㅎ~~ 그 남자분 29세인데 결혼해서
저번 달에 아빠 됐어요...
요즘엔 맨날 아가얘기, 처가얘기만 해요.
육아 문제로 처갓집에서 함께 살아요...
제가 나름 도움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줍니다.
이게 바로 친절인지...
오지랖인지....^*^
언니가 잘 들어 주시니
그젊은이가 엄마처럼 이모처럼 느끼면서 누군가가 자기의 말 을 들어
주니 신나고 행복할수 있겠네요~^^
그 젊은이는 우리 옆동네 살고있었는데...
울아파트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한달전 아기아빠 됐는데, 아가 학교 들어가기전
우리 아파트로 이사오고 싶데요..
지금은 육아문제로 처가에서 사는데
맨날 처가얘기....
경제관념도 투철하고, 성실한 젊은이 입니다.
허나....
나의 시간에 방해가 되니 슬슬 피해야 합니다,
운동하는데, 옆에서
말걸고 말 많음
운동하는데 방해되죠.
젋은분이 눈치가
없네요.^^
아녀라!!~~ 모든게 다 내탓이여라~~
젊은이가 나에게 정중하게 인사도
잘하고 예의를 갖추어서 대화를 나누다보니
점점 말이 길어 지는거지요
주로 주택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였는데
요즘엔 육아 문제를 많이해요...
제가 맞장구를 잘쳐서 이리 된것같아요...
나의 친절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