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7:10-13 서로를 항한 확신 이였다 나는 사랑하는 이의 것이고 그도 나를 원한다는 표현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서 깊은 신뢰와 소속감을 보여 준다 사랑이란 불안하거나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분명히 선택하고 있다는 안정감 위에 세워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함께 둘러 나가고 마을에서 밤을 보내고 포도원이 싹 타는 것을 보러 가자는 장면에서는 사랑이 일상 속에서 자라난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별한 순간만이 아니라 평범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도 관계를 깊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사랑은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작은 변화를 같이 바라보는 가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그곳에서 내 사랑을 주겠다는 표현은 사랑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메시지처럼 느껴졌다 마음속에만 있는 감정이 아니라 실제로 표현하고 나눌 때 비로소 완전 해진다는 점에서 나 자신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술람이 여인처럼 살고 싶다 영혼을 잘 돌보는 사역자로 성장하고 싶다
하: 사랑은 서로를 향한 주님의사랑 만: 믿고 따라오라 분:하나님 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나라 세:이세상에 나라는 사랑이 부족한 나라 인:성령 충만이 부족한 상태 적:만사 형통이 필요 기: 하나님 아버지 만사의 형통을 부어 주세요 성령 충만으로 채워 주세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아멘 .
사랑의 본질을 깊이 묵상하며 관계를 돌아보신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믿음과 신뢰 위에 세워지는 사랑,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사랑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져, 삶과 사역 속에 그 사랑이 아름답게 흘러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술람미 여인의 사랑을 단순한 감정이 아닌 신뢰와 헌신, 그리고 삶으로 드러나는 사랑으로 풀어내신 묵상이 참 따뜻합니다. 사랑을 관계의 깊이와 돌봄으로 연결하신 시선이 아름답습니다. 그 고백처럼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성숙해지고, 영혼을 살피는 따뜻한 사역자로 자라가시길 축복합니다.
첫댓글 아멘아멘아멘
할렐루야
강은집사님
술람미 여인입니다
집사님에 그착한
마음 우리 예수님 마음이십니다
집사님 잘하고 계십니다
우리 하나님 께서 반드시 살아 계십니다
축복하고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활력소가 넘치는 군사
예목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의 본질을 깊이 묵상하며 관계를 돌아보신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믿음과 신뢰 위에 세워지는 사랑,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사랑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져, 삶과 사역 속에 그 사랑이 아름답게 흘러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술람미 여인의 사랑을 단순한 감정이 아닌 신뢰와 헌신, 그리고 삶으로 드러나는 사랑으로 풀어내신 묵상이 참 따뜻합니다. 사랑을 관계의 깊이와 돌봄으로 연결하신 시선이 아름답습니다. 그 고백처럼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성숙해지고, 영혼을 살피는 따뜻한 사역자로 자라가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생명에 말씀으로 늘 폭포수 처럼
죽어 가는 영혼을 살리시는 목사님을 존경 합니다
할렐루야
집사님 사랑하고. 충성된 그리스도의 용사로 서시길을 바랍니다. 아멘 🙏
아멘 아멘 조봉희 전도사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