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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마24:11–12, 막13:22, 눅21:8 2026.7,30 동산 수련회 첫시간
지금도 거짓 선지자들은 많이 일어났고 창세 이후로 없었던 큰 환난이 가까울수록 더욱 많이 나타날 것을 미리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내가 믿는 복음이 올바른 복음인지 정말 진리인지 확인도 안하고 목자없는 양같이 무조건 믿습니다 하며 건물을 성전이라고 하는 곳에서 열심한다면 잃은 양처럼 가련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9:36-
마태로는 오늘 말씀말고도 또 한번 24절에 거짓 선지도 많이 나오고 많은 거짓 그리스도까지 나타내주셨는데 마태복음 24장의 말씀을 양식으로 받아서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게 하사 미혹을 받지 않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마24:24-
거짓된 자들이 왜? 나타나나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거짓된 자들이 나타나 설치고 있는 것을 모르실까요? 그것은 불법을 사랑하고 진리를 거부하는 자들을 한데 묶고 진리의 사람들은 더 깨어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택하시고 구원하사 오직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사 복음이 믿어진 자들은 진리가 영의 양식이기에 부지런히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여 진리를 구하고 찾습니다. 진리는 곧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지혜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잠8:17-
찾았다면 이제는 어떤 환경에서든지 그 진리의 양식을 채워나감으로 영적 성장이 이뤄져 거짓을 분별하고 나아갑니다.
마7:15-
그러나 예수만 믿으면 천국했으니 다 된 줄 알고 지식으로 배운 성경을 들고만 다니며 세상복을 추구하는 자들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기도원까지 찾아가 더 열심히 기도하고 무언가 자기 뜻대로 안 이뤄지면 또 다른 곳을 찾게 되는데 이때 거짓된 자들의 달콤한 소리가 들려와 이제 누가 말려도 맨홀에 빠진 자처럼 미친 듯이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벧후2:1-
11절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태로는 24절에 거짓 그리스도까지 또 나타내신 말씀이요 마가와 누가로는 한 번만 나타내신 말씀입니다.
많은 거짓 선지자들은 다른 복음을 말하는 자들로 땅에 것만 자꾸 보여주며 자기만 따르면 복을 받아 육신이 평안하고 재미있게 살 수 있다는 말들을 수없이 합니다.
10절에 그때는 첫 삼년 반 환난이 시작된 때입니다. 환난은 그때에만 이런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앞서서도 나타내어 주셨듯이 아벨 때부터 시작하여 일제 강점기 때까지 순교시켜 주시는 이런 일들은 수없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첫 삼 년 반 환난은 창세 이후 단 한 번 일어나는 큰 환난입니다. (마24:21) 짐승의 우상을 세워놓고 절하지 않으면 다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偶像(우상)은 눈에 보이는 것인데 이제는 돈, 남편, 자식, 자신 등이 우상이 되어 있습니다. 미혹을 받은 자들은 환난 전에는 거짓된 교훈에 빠진 자들이요 첫 삼 년 반 환난 때에는 표를 받게 하는데 이마=거짓 사상을 받고, 손=악을 행하게 됩니다. 이들이 너희를 죽이는데 너희는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입니다. 계13:8-
거짓 선지자 누가 거짓 선지자입니까? 1.복음이 다른 자들입니다. 2.자기들의 열심을 자랑합니다. 3.세상축복, 병고침을 앞세웁니다. 4.건물을 자랑합니다. 5.이적을 앞세웁니다. 다른 복음서보다 마태복음에 거짓된 자들을 조심하라는 말씀을 더 강조합니다. 마태는 자신이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히브리인이요 유대 나라에 사는 유대인으로 유대인을 향해서 너희들은 여태까지 거짓된 것을 좇아왔으나 이제는 좇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으로 바리새인을 독사의 자식들이라 (마3:7) 예수님은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나타내주셨고,(마23:33) 누가로는 헤롯을 여우라 나타내 주셨고 (눅13:32)
요한으로는 바리새인을 거짓의 아비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나타내주셨습니다. 요8:44-
마가복음은 50년대 후반에 제일 먼저 마태복음은 60년경, 누가복음은 70년경, 요한복음은 90년경에 기록되게 하셨는데 마태, 마가 누가는 십자가 밑에는 가지 못했기에 십자가 사건은 요한과 여자들을 통해 들은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눅1:1,2-
마태,마가 누가도 요한처럼 태초부터 밝히 보았다면 자기에게 이루신 역사를 기록하였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미혹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마7:15-17절에 거짓 선지자들은 양의 옷을 입었으니 내가 하나님의 종이다, 택한 자다, 부모님이 신앙으로 키워서 목사가 되었다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노략질하는 이리는 남을 해치고 좋은 것을 빼앗아 간다는 것입니다. 눈에 보기 좋게 성전 건물을 세우고 사람들 위에 군림하여서 교인들의 물질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윤석전 목사라는 자는 자기 말 듣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하는 자인데 많은 자들이 그를 따랐습니다. 역시 자식을 후계로 삼았으니 그의 열매로 그를 안다고 하셨는데 열매는 시간이 흘러야 나타납니다. 히13:7-
가시나무는 자기를 따르지 아니하면 남을 위협하고 아프게 찌르는데 교인들 위에 군림한 그 열매를 보고 가시나무, 엉겅퀴, 못된 나무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포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기쁨인데 거짓된 자들에게는 없습니다. 세상 것이 없어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입니다. 삿9:13-
거짓된 자들은 목사지만 겸손하지 못하고 소자 하나를 소홀히 여깁니다. 이들은 못된 나무이니 말도 함부로 하고 예의도 양심도 없는 자들입니다. 겉으로는 직분 자라고 하지만 그 열매는 자기 업적 자랑입니다. 열매를 통해서 거짓된 자를 알 수가 있는데 눈에 보이는그 열매를 맺히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열매가 맺은 후에 거짓된 자를 분별하는 것은 때가 늦은 것입니다. 성경이 잣대가 되어야 합니다. 요16:13절에 성령은 진리 가운데로 인도합니다. 가운데가 있으니 좌, 우도 있는데 우(右)는 바리새인의 교훈(자기 의를 세우는 것), 좌(左)는 사두개인의 교훈(세상 복)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으면 진리 가운데로 가게 하십니다.
계1:16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입에서는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는데 칼은 날카롭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거짓된 모든 것을 드러내고 자르는 것입니다. 성경에 마귀의 말이 있습니까?
에덴동산에 뱀과 애굽의 바로, 예수님 때에 바리새인들과 빌라도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거짓된 자들은 뱀, 바로, 바리새인처럼 이렇게 말한다는 것을 나타내어 주신 진리의 말씀인 것입니다. 참은 무엇입니까? 삼위 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밝히 나타내신 복음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진리라고 하신 것인데 복음의 진리라고 하신 것은 복음은 기쁜 소식이요 진리는 참이라는 뜻입니다. 골1:5-
거짓을 나타내주신 진리의 말씀을 받아야 거짓을 자를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받지 않은 자들은 거짓을 듣고도 ‘그럴 수 있지’라고 하며 허용하게 됩니다. 결국 W.C.C 합리주의자들은 모든 게 좋다고 하는 자가 됩니다. 계시록 2장에 버가모 교회 안에는 발람과 니골라 당과 이세벨의 거짓된 세 교훈이 있었습니다. 발람(게걸스럽게 먹다)의 교훈은 목사 장로 권사가 되어 돈과 명예, 높은 자리에서 대접받는 자들입니다. (민23:3)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내게 주신 방백의 좋은 자리도 우상에게 절할수 없으니 가져가라 해야 합니다.
니골라(백성을 이긴자) 당은 초대교회 일곱 집사 중 하나였지만 두 번째 성령으로 충만함을 얻고 세 번째 은혜충만부터 시작하여 일곱 번째 영광의 성령으로 충만치 못함으로 교인들 위에 군림한 자입니다. 성령을 자기가 준다고 하는 자들은 다 오늘날의 니골라입니다.
이세벨(고상한 자)은 신비와 이적을 앞세우는 자입니다. 꿈을 강조하는 자가 이세벨의 교훈입니다. 렘23:25-
고후11:4절에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어떤 성도들은 바울로 살리심 받은 자들인데 아볼로, 게바가 오니 누가 잘한다 비교를 한 것입니다. 아볼로는 성경에 능하지만 물 세례만 아는 자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나타내어 주니 그때부터 바로 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태까지는 성령의 역사 없이 설치고 다닌 것이니 무조건 아멘 하면 안 됩니다. 행18:25-
계2:20절에 자칭 선지자 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앞서 가게 하신 자도 있고 자칭 앞서 나간다고 교만한 자도 있습니다. 그러니 진리의 양식으로 채워 거짓을 분별하고 있어야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성령의 역사가 있으니 갈수록 약속해 주신 첫째 부활의 소망이 커지고 은혜 안에 살게 됩니다. 4절과 11절의 말씀은 환난 전까지요 이제 24절은 첫 삼년 반 환난이 일어나 거짓 선지자가 더욱 설쳐서 택하신 자(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난 자)들까지도 미혹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마24:24-
12절 불법이 성하여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불법(不法)은 거짓입니다. 사람들이 악해짐으로 자기의 유익을 좇아 세상 법을 만들어 따르게 합니다. 불이익을 당하는 약자만 억울합니다. 지금도 잘못된 법으로 원망들이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진리요 바리새인들이 말하는 것은 불법이 되고 있습니다. 마7:23-
마25:44절에 영광의 보좌 왼편도 성령 시대에는 한말씀 한말씀을 받지 않고 자기가 성경을 연구한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말하고 다니는 것이 불법입니다. 불법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도 불법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살후2:3,7-
오늘 하나님 앞에 왜 나오셨습니까? 택해주신 것이 감사하여, 구원해 주신 것이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주일을 왜 지키십니까? 이날에 아버지 집에 모여서 양식을 나눠주시니 감사하고 그 사랑이 감사해서 나오는데 ‘예배당에 나와야 천국간다’고 하는 것은 불법인 것입니다. 성령 시대에는 성령으로 좇아하지 아니한 것은 다 자기를 위한 것이니 다 불법인 것입니다.
갈5:16-
입으로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하나 그것은 하나님을 빙자하여 자기 의 배를 채우려 말하는 것이요 불법을 행한 자들인데 내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했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지극히 작은 소자는 영의 양식을 먹고 싶어 하는데 그것을 주지 않고 직분을 주어 충성하라고 강조하는 자들입니다. 마23:28-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난 자들은 사랑이 더욱 커져서 죽음도 그 사랑을 빼앗지 못합니다. 아8:6-
베드로처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외치고 다니다가 악한 자들이 설칠 때에는 그 사랑은 식어지게 됩니다. 마26:33, 막14:29에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주를 버릴찌라도 나는 그렇지 않겠나이다] 하며 자기의 과거 충성을 과시했지만 예수님이 잡혀가시니 막14:66, 눅22:55절에 내가 주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식어지니 추워서 하속들이 피워놓은 불을 쬐게 되고 비자의 물음에 예수님을 모른다고 제자가 아니라고 부인하게 됩니다. 요18:18-
많은 사람의 사랑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은 식어지고 자기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얻고자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의를 자랑하는 바리새인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로 계명을 사람의 교훈으로 가르쳐 하나님의 공의만 앞세운 자들입니다. 그 법을 따르려 하면 너무나 힘든 것입니다. 마15:9-
복음으로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더욱 깨닫게 되는데 복음을 듣기도 싫어하니 율법을 주신 이유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주신 목적은 남을 정죄해서 죽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롬13:10-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나에게 만나게 하신 자들마다 그 사랑을 거저 나눠주어야 하는데 거짓된 자들로 인하여 다른 복음들이 설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들은 사라지고 자기만 사랑하고 이제 나한테 잘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자리에 떨어지는 것이 사랑이 식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사랑하는 자는 이제 돈을 사랑하는 자리에 빠지는데 이것이 말세에 현상입니다. 딤후3:2-
마태복음 10:9절에서는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에 주머니와 전대를 가지지 말라고 하셨으나 누가복음 22:36절에서는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서 사라 하시고 주머니와 전대를 가지라고 하셨는데 마태로는 10장에는 제자들에게 성령 충만을 주시기 전에 잠깐 능력을 주시고 파송하신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채워주신 양식만 가지고 [가라] 하시는 대로 가면 생명들이 살아나고 육신의 먹을 것까지도 채우시는 것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눅22장에서는 큰 환난을 말씀해 주시고 하신 말씀이기에 이제 생명 역사를 할 때에는 여태까지 주신 주머니와 전대에 있는 것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생명 역사를 위해 하나님의 주신 것으로 가지고 있는 자들은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시면 다 내어주는 분들입니다. 눅19:31-
눅10:30절에 강도 만난 자를 살리실 때에 먼저는 자기 주머니에 있는 것으로 하게 하시고 부비가 더 들면 다시 와서 전대에 넣어둔 것으로 하게 하신 사마리아인처럼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생명 사역을 하게 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빌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