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어 준 책 : <불량 수제자> 이유리 글 임나운 그림 위즈덤하우스 별점 카드 활동일시 : 2025.11.17 시간 : 10시30분~11시10분 출석현황 : 4학년/26명
<불량 수제자> 별점카드 내용
별점4점 : 북한의 수정이가 남한으로 오는 내용인데 해피엔딩이라 좋았다. 그리고 북한 이야기 인 줄 몰랐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싶다. 별점5점 : 너어무 재미있고 해피엔딩이라 내가 더 기뻤다.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궁금하다. 별점5점 : 수정아 화가 나도 도망가면 안돼. 안되면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친하게 지내는 건 어때? 너가 태권도에서 진 건 아니야. 이겼는데 졌다고 하는 마음을 알아. 너는 많이 슬펐을 거야. 그렇다고 엄마가 있으면 다음엔 용감하게 보여 주길 바래. 별점5점 : 수정아, 너도 화가 나고 억울하지? 나도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더 화가 나는 것 같애. 별점 4점 : 관장님에게, 수정이가 동지라고 하는 게 웃겼다. 별점 5점 : 선생님이 읽어줘서 감사하고, 다음에 만나면 또 읽어 주세요. 그리고 <불량 수제자>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잘 들어줘서 고맙고, 책 한권 더 읽어 주고 가겠다 했다. “예에!” 하는 친구들 고마워) 별점 4점 : 박용상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심판이 자격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났다. 그리고 거봉이 아빠가 긴장한게 웃겼다. 별점 4.5점 : 초반 : 아 얘 좋아하네 중 초반 : 음~~ 그랬구나 (반 친구들이 ㅋㅋㅋㅋㅋ하고 웃었다.공감이 되나 보다) 중 후반 : 5 ✕ 1000000000000!!!!!!!!!! 해피엔딩 별점5점 : 박용상 협회장이 정말 보기 싫었고, 나도 빨리 실력이 수정이처럼 늘고 싶다. 별점없음 : 북한 이야기여서 재미있었다. 별점 5점 : 통일 내용이 나오는 것이어서 지루한 것인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 별점 4점 : 3학년이 방학동안 읽기에 충분하고 알맞은 것 같다. 마지막에 무엇보다 해피엔딩이라서 좋았다. 별점 4점 : 남한이랑 북한이 있을지 상상도 못해서 더 재미있었고 태권도가 나와서 좀 더 일반책보다 특이했다. 그리고 거봉이랑 수정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별점 5점 : 이 책이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다. 그런데 엄청 재미있었고 그리고 수정이가 북한에서 온 게 신기했다. 그리고 거봉이가 너무 착했다. 그리고 수정이가 사라진게 믿기지가 않았다. 별점 5점 : 남한이랑 북한이 통일하면 좋겠다. 그리고 북한 음식이 먹고 싶었다. 그리고 블루베리랑 들쭉이 먹어보고 싶고 소재가 태권도라는게 대단하다. 별점 5점 : 아니 거봉아, 왜, 도대체 왜 고백을 안한거야. 수정이도 오빠 좋다 하는 눈치인데 아놔, 진짜 왜? 고백을 안 하는거여? 꼭 고백해. 그런데 오빠? 꼼장어,?? 배고파. (반친구들이 이 내용을 읽는데 까르르까르르 넘어갔다. ^^) 별점 5점 ; 수정이가 빨리 아빠를 만나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고, 학교에 잘 적응해서 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면 좋겠다. 별점 5점 : 그리고 꼼장어집 하고 있니? 수정아, 들쭉이 뭐야? 별점 5점 : 수정이에게, 너가 마지막에 거봉이에게 말한게 무슨 뜻인지 너무 궁금해. 그리고 이사 가서도 행복하게 태권도 해. 그리고 내가 생각했을 때 너의 태권도 실력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 안녕! 별점 4점 : 오남 관장님께. 수정이 잘 가르쳐 주시고 수정이 아빠도 만나게 해주서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도관! 열심히 하세요. 별점 5점 : 수정아, 갑자기 사라져서 너무 놀랐어. 왜 사라진건지 너무 궁금해. 그리고 왜 학교를 안나왔어? 거봉이가 속단속단? 안들어서? 학교가 싫어서? 너무 궁금해. 별점 4.5점 : 거봉아, 너는 참 수정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 수정이가 가출했을 때 수정이를 찾으러 다녔을 때 수정이를 꼭 찾기를 바래. 별점 5점 : 작가님, 글도 그림도 모두 완벽하고 북한 남한의 차이도 있고 약간의 코메디도 있어서 엄청 좋았어요. 별점 5점 : 부정 때문에 너무 억울했겠다. 별점 5점 : 너무 책이 재미있었지만 슬프기도 했어요. 이 책이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어요. 또 거봉이랑 수정이가 나오면 나오는 장면 많이 보여주시면 좋겠어요. 별점 5점 : 불량 수제자가 정말 재미가 팡팡 터져서 정말 재밌었어요. 그래서 꼭 시험 백점 맞아서 책을 사려고 해요.
별점카드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까르르 웃음소리가 행복했습니다. (거봉이를 응원하는 친구들의 마음도 귀엽구요. ) <불량 수제자> 책이 가진 힘이고 함께 읽기의 힘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