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의 엽서 842
첫댓글 탈고의 고통과 희열은 어머니의 산고와 비슷하다고 하지요.ㅊ ㅅ ㅎ 선생의 글로인해 제가 그나마 자연과 접하게 된 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ㅊ 선생의 책은 거의 다 읽었다해도 거짓말은 아닙니다.일본통이고 일본에서 자연농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 분이시니까 일본 번역도 많이 하시지요.험난한 한일관계에서도 좋은 그리고 중요한 역할을 하실 분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탈고 그리고 새 책이 멋지게 출판되길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탈고의 고통과 희열은 어머니의 산고와 비슷하다고 하지요.ㅊ ㅅ ㅎ 선생의 글로인해 제가 그나마 자연과 접하게 된 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ㅊ 선생의 책은 거의 다 읽었다해도 거짓말은 아닙니다.일본통이고 일본에서 자연농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 분이시니까 일본 번역도 많이 하시지요.험난한 한일관계에서도 좋은 그리고 중요한 역할을 하실 분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탈고 그리고 새 책이 멋지게 출판되길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