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정의 이전에 형평성이나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조국건을 그렇게 수사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다만 누군가를 이 잡듯이 털었으면 반대진영 권력자도 똑같이 털어야 최소한의 명분과 정의가 서는거죠. 윤석열은 최소한의 형평성울 저버린채 수사를 했으니 수사 의도가 의심되고 정의롭지 않게 평가되는거죠.
신념형 또라이죠. 국정원장이 안기부가 나라의 중심을 지켰다고 하는 꼴인데 적당히 윗선에서 선 못 넘게 정리하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걸 정리해야할 권리와 의무가 있는 정치권력들이 하나 같이 상대편 수사할 때는 우상숭배 마냥 칭송하다 또 손바닥 뒤집듯 졸렬한 방향으로 태도를 바꿔대니 오히려 우스워지는 거죠. 당장 윤석열 청문회 때 검찰개혁 입장 물어본 게 금태섭밖에 없네요. 나머지 한국당 의원들은 장모 비리 아니냐고 묻지마 공격하고 또 민주당 의원들은 일단 쉴드부터 치고.
첫댓글 응 표창장
이때까지 윤석열 스텐스로보면 조국건은 정당한 수사로 인식하고있습니다.. 뭐 국민여론도 그렇데 만들었으니.. 아무하자 없다고 생각하겠지요..
@바실리우스 2세 상대방한테 캐삭빵 걸어놓고 왜 상대가 순순히 당해주지 않냐며 성질부리는거죠
@대남 윤석열은 부정부패수사는 당연히 이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바실리우스 2세 아무리봐도 스펙 마구잡이로 털어서 대충 기소할만한거만 건지는게 목표일뿐
진지하게 부정부패수사를 하고자 하는 의지는 없다고밖에 안보입니다
판결문에서 코이카활동을 표창장아래라고 주장하는데 실제로는 표창장이 중요도가 떨어지고 코이카가 최상위티어로 인정받는 봉사실적인걸 감안하면
판결문에서 드러나는건 검찰이 마구잡이로 털어서 기소했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고급스펙은 정상적으로 받았고 하찮은 스펙은 위조했다는 해괴한 논리밖에 안남아서요
반대쪽도 똑같이 수사했으면 아무도 암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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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다는 정의가 참 가벼워 보이게 되네요
이명박그네도 수사 했으니
문재인정부도 수사 했다
그래서 정의롭다?
조국사건?이 수가깜이 되던건가요?
형평성을 위해 침소붕대한 사건으로
수사 한게 정의롭다라?
님이랑 저랑 정의롭다는 정의가
다른거 같네요 ㅎㅎ
정파적 이해관계를 누구보다도 엄청나게 고려하는 사람 같습니다.
@라모스 윤석열 입장에서는 수사는 힘있는자들 정부여권에 대한 수사를 하는게 정의라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힘이 있는자들을 수사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조국털때까지만해도 신념인가 했는데, 자기 가족에 대해서 눈감고 야당에 대해 눈감는거보고 그다지 정의롭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ㅎㅎㅎㅎ
@라모스 정의라는게 상당히 주관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다 다르니.. 윤석열은 검찰주의자이자, 정의의 스텐드가 힘있는자에 대한 수사를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그리고 본인가족 수사는 이미 해결했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라모스 이때까지 항상 힘있는자들이 부패를 많이 저질렀으니...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요..
문제는 실제로 이뤄진거지는 알수가 없지요.솔직히 혀 청와대 및 정부에서 딱히 부정부패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라모스 정의 이전에 형평성이나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조국건을 그렇게 수사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다만 누군가를 이 잡듯이 털었으면 반대진영 권력자도 똑같이 털어야 최소한의 명분과 정의가 서는거죠. 윤석열은 최소한의 형평성울 저버린채 수사를 했으니 수사 의도가 의심되고 정의롭지 않게 평가되는거죠.
님의 신념이나 생각이 그러하시다니
별다른 말은 필요 없겠습니다만
명확히 다른 점은 “윤석렬이 정의롭다”랑
“윤석렬 본인이 정의롭다”라고생각 한다는 것이겠죠 ㅎ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78086628917720&mediacodeNo=257
사모펀드수사건에서 익성,우국환,유준원등 몸통들 조지는 과정에서 정경심한테 칼날겨누는 식으로만했어도
검찰비판하기 궁색하게 만들어버릴수있는데 몸통들 싹 봐줘서 검찰의 행동에 확신을 하게 만들어준걸보면
특수부검사들 하던대로 덮어줄놈하고 죽일놈 음흉하게 구분하는 방식은 보여도 정의라는 신념자체가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나베쪽이라도 조국 반에 반만 수사했다면
다르게 받아 드려졌을 텐데 ㅎㅎㅎ
윤석열 정의는 나경원은 힘없는자(?)
쩝 문젠 여론이죠 아무리 이쪽 코어들이 중수청을 검찰개혁이라고 해도 여론전에서 지면 법개정을 강행하기 힘들어지죠 반대로 여론이 검찰개혁이라고 인정해주면 윤이 뭐라고 짖어도 180석으로 밀어붙이면 됩니다 근데 제가 볼때 여론전에서 이길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아무리 봐도 현 중수청강행은 명분이 없어요 공수처와 검경수사권조정은 저도 강력하게 지지했지만 중수청이 아무리 검찰개혁이라 포장하고 변명해본들 여권의 검찰에 대한 사적 보복이라고 보여지거든요
저도 공수처와 검경수사권조정은 지지했느데 중수청은 굳이 할필요가 있을까싶네요 수사는 국가수사본부에서 하면 된다고 보고 현재 공수처가 곧 출범하니 공수처를 지켜보면서 하면된다고 봅니다. 굳이 만들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공정성이 하나도 없는 우리의 청장나으리.
99만원 접대받고 휴대전화 분실하는 검사는 정의로운건가?
신념형 또라이죠. 국정원장이 안기부가 나라의 중심을 지켰다고 하는 꼴인데 적당히 윗선에서 선 못 넘게 정리하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걸 정리해야할 권리와 의무가 있는 정치권력들이 하나 같이 상대편 수사할 때는 우상숭배 마냥 칭송하다 또 손바닥 뒤집듯 졸렬한 방향으로 태도를 바꿔대니 오히려 우스워지는 거죠. 당장 윤석열 청문회 때 검찰개혁 입장 물어본 게 금태섭밖에 없네요. 나머지 한국당 의원들은 장모 비리 아니냐고 묻지마 공격하고 또 민주당 의원들은 일단 쉴드부터 치고.
그래서 민주당도 어떻게 할수가 없지요 국민들이 청문회 안본것도 아니고... 정리하는게 어렵지요..
그냥 임기보장해주고 관리하는게 최선인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78086628917720&mediacodeNo=257
아무리나쁘게 봐도 코링크pe에서 벌어진 범죄의 끄트머리에 닿을까 말까하는 수준인 정경심은 죽이려고 작정하고
우국환,유준원,익성 등 주범들은 싹 빼준 시점부터 정의로 포장한 수사권남용이라서
나경원 홍정욱 장재원 등등.... 그쪽 사람들 엄단했으면 이러지도 않죠. 그 사람들 제대로 파헤쳐서 조국 이상으로 법 심판 받게했으면 조국건으로 비판했던 사람들 중에도 소신있다 생각할 사람들 많을겁니다.
검찰/법조인이 나라의 정의를 정하는 최종 심판자라 깊게 믿는다는 점에서 검찰주의자고 개혁의 대상이죠.
다만 윤석열 키워준 건 그 자리에 앉히고 다시 들이받아서 사태 키운 쪽은 민주당 삽질이라 꼴이 우스워진건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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