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회장을 생각할때마다 트럼프가 생각난다!! 어려서부터 아주 특별한 부자집 아들로 자라 부러운것 전혀 없을것 같은 공통점이 있고!! 만일 트럼프였다면 맨하탄 자택을 황금으로 도배하고 골프를 즐기며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좋아하는 그의 성격상 이런 수감을 견디기 어려울것도 같은데 이부회장은 의외로 수감생활이 그동안의 환경등과 전혀달라 어려울듯도 한데 잘 견디는것 같아 마음에 든다 부유하다고 스티브 잡스나 이건희회장을 보면 결국 누구던 세상을 두번 사는것도 아니고 인생사 딱한번 모두 마찬가지인데 어차피 이건희회장이 와병중이고 이럴때 이부회장이 애들엄마와 헤어지지 않았다면 부인이 이부회장을 안타까워 하고 아이들을 대신 돌보면 심적으로 그래도 좀 낫지 않았을까 하는 철없는 그런 생각도 요즘 든다!! 근데 이부회장의 요즘 상황이 이런데 그녀는 정재와 어쩌구 이런 뉴스 가끔씩 튀어 나오는것도 참 좀 그렇기도 하고! 이부회장이 하루속히 석방이 되서 곁에서 위해줄 여인과 함께 동반하는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 그런 생각도 든다 인생은 길지않고 이번일로 부러울게 없어 보였겠지만 의외로 무척 외로울수도 있을것 같다 트럼프는 결혼 3번하고 자손이 많이있고 가족들과의 유대도 좋은것같고 특히 지금의 부인 멜라니아와 행복하다고 하니 이부회장의 요새 상황을 보면 나이 50세의 이부회장이 보필하고 도와주는 여자가 그래도 곁에 좀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개인적으로 이따금씩 같은 남자로 인생의 조금 연장자로 드는건 왜인지 모르겠다!!
첫댓글 네
공감이 갑니다
저도 공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