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뭘 어찌 먹은건지 제대로 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들부들 떨리는 몸을 이끌고 타이젬을 클릭했드랬죠.
그리하여 접속을 하고..
"나 아프당게-_ㅠ"
하고 설움을 쏟아냈지만..
"아프면 죽어야제 뭐"
이런 슈옹-_-+
"그수밖에 없네"
이런 옹님-_-++
아.. 프바사는.. 진정 삭막한곳-_ㅠ
어흑흑.. 아픈데 가슴까지 찢어지는구마이 ㅠ.ㅠ
카페 게시글
○ 자유 게시판
눈물ㅠㅠ
난 아프다는데 너무하구만-_ㅠ
조폭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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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
05.03.12 23:3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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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헉..힘내세요 조폭님;;;
화이팅하셈;;
그러게-_-나쁜사람들이네.ㅋㅋ
거 뭐 좀 참으면 낫는걸 가지고 엄살은... 군대나 가시오!!!
음........ 왜 내 이름만 올라와있는거요.. -_-;;
ㅎㅎㅎ
차마.. 내닉넴을 쓰기는 무서웠겠지..ㅎ
약혼녀 있담서...
조폭님 얼굴 보면 도저히 아플 사람으로는 안보이니 그런게지요 --;;
음.. 그러게. ㅎㅎ 저도 술먹다 죽어서 일요일에 환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