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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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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최선 아니면 차선
몸부림 추천 0 조회 286 26.09.30 12:0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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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30 12:08

    첫댓글 가까운데라도 다녀와요

  • 작성자 26.09.30 13:31

    만만한곳이 부산입니다

  • 26.09.30 13:27

    매일 매일 밤바다를 볼수 있으니
    몸부림님은 복받으신겁니다 ^^

  • 작성자 26.09.30 13:31

    근데 밤바다가 밥은 안먹여줘요
    삶방 요 요님 글이 가슴아프네요

  • 26.09.30 13:33

    달이 왜 짜부라들어 몸부림님 심기를 건드렸을까요

  • 작성자 26.09.30 14:48

    달은 살짝 찌부러져도 너무 좋았어요
    그전날
    엄청 배고픈데 짠 비빔밥줘서 짜증났어요
    성내고 집 나가기에
    애인에게 전화했어요
    드뎌 그날이 왔다 들어올 준비해라!!
    근데 10분만에 다시 들어오더군요
    좋다말았어요

  • 26.09.30 14:23

    최선이 되었던 차선이 되었던
    내가 선택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최선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선도 아닌채
    그냥 어정쩡 하게 살고 있으려니 힘이 좀 부칩니다..

  • 작성자 26.09.30 14:54

    우리가 사는게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도
    너무 많아요
    운명이라면 운명따라 가야지요
    힘드시죠? 그래도 잘드시고 힘내세요

  • 26.09.30 14:43

    깔끔하게 완치가 안되니 답답하겠지만 허리 보조기는 그만 차야하지 않을까요
    허리힘이 줄여든다고 하더라고요

  • 작성자 26.09.30 14:55

    이게 역행하는거 같아요
    두번째 병원을 괜히 부산까지 가서..
    가까우면 엑스레이라도 찍어보고 싶네요

  • 26.09.30 17:30

    그댁은 나물밥먹다 쿵쾅댔군요
    우린 명절날 영흥도가서
    보리밥 먹겠다고 해서 굶고왔슈
    명절에 보리밥집은 휴무ㆍ

    몸님덕분에 밤풍경 실컷 보네요
    한가위에못본 둥근달도보니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ㆍ

  • 작성자 26.09.30 23:41

    저도 함안을 자주갔는데요
    초창기엔 깔끔한 맛집을 못찾아서
    드러운 갈비냉면 먹고 덧증떨어져서
    두어번 우리동네까지 굶고온적 있어요
    그후 맛집 서너군데 찾아서 애용합니다
    비상식량 쫌 가지고 다니세요^^

  • 26.09.30 20:09

    밤바다는 역시좋네요
    음악과 아이스아메만 있음 최고의 명소라 생각합니다
    지금 일마치고 귀가 했습니다
    즐거운 숙면 해야하는데 걱정이 많네요

  • 작성자 26.09.30 23:45

    제가 언젠가부터 밤잠을 3시간만 자면
    깹니다 백수니까 낮에 충분히 자지만
    겁이 납니다
    어제부터 딸이 사다준 건강보조식품
    세가지 먹고있어요
    열심히 일한 당신
    편안한 휴식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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