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基督敎)가 선생님(先生任)을 모시고 하나 됐으면
<말선215-p57> (1991,2,6, 국제연수원) 하나님은 인간(人間)들을 위해서 인류(人類) 구원(救援)의 역사(歷史)를 했지만, 인간(人間)들은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어요. 하나님을 이렇게 부정(不正)할 수 있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투입(投入)하고 투입(投入)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마음(心)이 하늘 편(便)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 편(便) 사탄 편(便)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탄 편(便)은 뭐냐? 자기(自己)를 위(爲)하는 것입니다. 몸뚱이(肉)는 자기(自己)를 위(爲)하라고 해요. 그러니까 사탄은 하나님이 복귀(復歸)를 못하게 하기 위해서 언제나 마음(心)을 칩니다. 마음(心)을 아프게 해요. 이게 사탄 편(便)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은 자기(自己)를 중심삼고 모든 이상적(理想的) 판도(版圖)를 파괴(破壞)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상적(理想的)인 우리의 마음에 판도(版圖)를 파괴(破壞)시키기 위해 사탄 편(便)과 똑같은 행동(行動)을 하기 때문에 몸뚱이(肉)를 사탄 편(便)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탄 편(便) 하늘 편(便)에 대(對)해 물어 보면 여러분 어떻게 대답(對答)할 뻔했어요? 이거 몰라서는 안 돼요.
그러면 가정(家庭)이 하늘 편(便)이다 할 때는 그 남편(男便)과 아내와 아들딸들이 어디를 통(通)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자기종족(自己宗族)을 위해서, 자기가정(自己家庭)을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투입(投入)하는 가정(家庭)은 하늘 편(便) 가정(家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말선215-p56> 여러분들 강의(講義)할 때는 쭈욱 금을 그어서 설명(說明)하지만 탕감복귀(蕩減復歸)는...,기독교(基督敎)가 기반(基盤)되고 유대교(留待敎)가 기반(基盤) 닦았더라면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국가(國家)와 교회(敎會)가 하나 되었으면 가인 아벨, 마음(心)과 몸(肉)이 국가적(國家的) 기준(基準)에 하나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로 보면 몸(肉) 마음(心)을 통일(統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치열(痔裂)한 싸움이에요.
<말선215-p55~56> 통일교회(統一敎會) 문선생(文先生)을 만약(萬若)에 기성교회(旣成敎會)가 받아들였더라면 개인(個人) 탕감(蕩減)이 필요(必要) 없습니다. 개인(個人) 완성(完成)한 담(覃)을 중심삼고 출발(出發)하여 가정(家庭) 완성(完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종족(宗族) 완성(完成)은 가정(家庭) 완성(完成)한 담(覃)을 중심삼고 출발(出發)하여 민족(民族) 완성(完成)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사다리로 말하면 개인(個人)에서부터 쭈욱 연결(連結)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基督敎)가 4천년(四千年) 역사(歷史)를 통(通)해서 세계적(世界的) 판도(版圖) 통일권(統一圈)을 묶어왔다는 거예요. 기독교(基督敎)가 선생님(先生任)을 모시고 하나 됐으면 세계(世界)가 통일천하(統一天下)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해방(解放) 후(後) 7년(年)이 되는 1952년(年)에, 선생님(先生任)이 40이 되기 전(前)에 세계(世界)를 주름잡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先生任)이 40대(代)나 지금(只今)이나 원리(原理) 말씀은 마찬가지 아니에요? 주름잡았겠어요, 못 잡았겠어요? 그런데 핍박(逼迫)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추어 올라가서 이런 기반(基盤)을 닦아온 것입니다.
그래 4000년(年) 동안 기독교(基督敎)가 닦아온 기반(基盤)이 왕창 무너졌으니 선생님(先生任)이 가는 데 있어서 개인(個人) 탕감노정(蕩減路程)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개인(個人) 중심(中心)삼고 이 동그란 것이 확정(確定)이에요. 이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종족(宗族), 민족(民族), 국가(國家), 세계(世界)..,,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世界) 중심(中心)에 사랑이 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출발(出發)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면 개인(個人) 단계(段階)의 벽(壁)을 넘어서도 그다음에 가정(家庭) 단계(段階)의 벽(壁)을 넘기 위해서는 저 밑창에 가 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메워가면서 연결(連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탕감(蕩減)이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그다음에 가정(家庭)의 담(覃)을 넘었으면 종족권(宗族權)의 담(覃)을 넘어야 됩니다. 종족권(宗族權)에서 날아갈 수 없어요. 나라 발판이 있고 교회(敎會) 발판이 돼 있으면 나라까지 쑥 올라갈 수 있지만 없으니까 여기서부터 종족(宗族)의 자리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민족(民族)을 향(向)해서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정권(政權)을 통(通)해서 핍박(逼迫)을 받아온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子息)들! 이용(利用)해 먹고는 차버리는 거예요. 차버렸지요? 그거 밀어줬댔자 자기(自己)들이 투입(投入)해야 된다구요. 그걸 자기(自己)들도 아니까 싫은 거예요. 왜 싫으냐? 그 적자폭(赤字幅)을 메워야 되거든요. 이걸 메우려니 통일교회(統一敎會) 교인(敎人)들은 정상적(正常的)인 생활(生活)을 못 하게 한 것입니다. 정상적(正常的)인 길로 가라고 했다면 이걸 메울 수 없는 거예요. 훈도시 밖에 안 찼는데, 밤에는 훈도시까지 벗고 다녀라 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말선214-p241>(1991,2,2, 중앙수련소) 기독교(基督敎)가 세계적(世界的)인 복(福)을 받을 것인데도 불구(不久)하고 도리어 공산세계(共産世界)가 복(福)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왜? 부모(父母)를 쳤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망(亡)하지 않게 하나 만들어가지고 말이에요. 한국(韓國)도 재편성시대(再編成時代)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장자권(長子權)이 복귀(復歸)되고, 부모권(父母權)이 복귀(復歸)되고 왕권(王權)이 복귀(復歸)될 수 있는 시대(時代)가 왔기 때문에 선포(宣布)한 그때부터는 이 정부(政府)가 내 말을 듣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선215-p58~59> 오늘날 우리는 위대(偉大)한 무기(武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무슨 원자탄(原子彈)이 문제(問題)가 아닙니다. 수소탄(水素彈)이 문제(問題)가 아니에요, 인간(人間)의 근본문제(根本問題)에서부터 우주(宇宙)가 존속(存續)하는 동기(動機)의 핵(核)의 근본(根本)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원리(原理), 그것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부정(不正)하는 존재(存在)는 영계(靈界)에 없어요.
여러분들이 영계(靈界)에 가서 다시 이 땅(地) 위(位)에 오기 위해서는 이 (地)땅 위(位)에서 사랑의 흔적(痕迹)과 사랑의 눈물과 사랑의 피살과 자기(自己) 사랑의 혈족(血族)을 남겨 놓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지상(地上)에 오지 못합니다. 그러나 타락(墮落)하지 않은 사람은 영계(靈界)에 가서도 지상(地上)에 마음대로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말선214-182~183> 저 나라에 갔다가 올 수 있는 단(單) 하나의 길은, 그 나라에 남기고 있는 혈족(血族)과 인연(因緣)된 나라 사람을 얼마나 크게 사랑했느냐 하는 그 역사적(歷史的) 내용(內容)이 올 수 있는 표(表)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自己) 사랑하는 아내를 지상(地上)에 둔 그런 남편(男便)으로서 아무리 오고 싶어도 올 수 없어요, 왜? 진정(眞正)히 아내를 사랑하는 데는 인류(人類)의 여성(女性)을 대표(代表)하는 아내로서 사랑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조상(祖上)을 사랑하는 것이요 이 세계(世界)를 대표(代表)한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요, 앞으로 미래(未來)에 태어날 수 있는 딸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사랑한다 할 때, 이 사랑의 주체자(主體者)가 하나님이니 하나님 대신(代身) 자리에 서서 사랑하는 자(者)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즉각적(卽刻的)으로 참소(讒疏)할 수 있는 자격자(資格者)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天上世界)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말선213-32>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종교인(宗敎人)들이 사회(事會) 사람보다도 더 무섭습니다. 교조주의(敎條主義) 더 악(惡)해지는 것입니다. 종교적(宗敎的) 기반(基盤)이 나라의 전통적(傳統的) 기반(基盤)보다 더 무섭습니다. 교조주의(敎條主義) 이것은 대단(大緞)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점점(漸漸) 가면 갈수록 종교(宗敎)가 세속화(世俗化)되는 데 있어서 일반(一般) 사람들이 ‘저거 예수 믿는 녀석!’ ‘불교(佛敎) 믿는 녀석!’ 하고 욕(慾)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宗敎) 믿는 사람들이 욕(慾)을 먹게 되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자기(自己)들이 무슨 죄(罪)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말선28-178>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統一敎會)처럼 배척(排斥)받고 밟히던 단체(團體) 중(中)에 망(亡)하지 않은 단체(團體)가 없습니다. 그래도 통일교회(統一敎會)가 남아진 것은 왜 남아졌느냐? 이 작전(作戰)을 했기 때문에 남아진 것입니다. 부모(父母)의 사랑을 실천(實踐)한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그러한 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얼마나 순결(純潔)한 것이며, 얼마나 열(熱)과 성(誠)을 가지고 한 것이냐에 따라 하늘이 함께하는 거예요. 하늘과의 일치점(一致點)을 가지게 될 때, 자연(自然)히 세계(世界)의 중심(中心)이 되고 그로 인(因)해 이 땅(地)에 하늘의 주권(主權)이 이룩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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