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 더위를 피해 선착장에 모인 마을 사람들, 때마침 낚시를 하고 돌아온던 주민이 약 50cm정도 되는 숭어를 주어 즉석에서 회를 먹고 있는데 아마도 도시분들은 이맛을 모를 것이다.
첫댓글 정말 시골에서나 볼수있는 모습이네요소박한 정이 느껴집니다요즘 숭어맛은 어떨지요...옛날 전 비려서 안묵었거든요~^^
제철이지요. 넘 맛있답니다.
첫댓글 정말 시골에서나 볼수있는 모습이네요
소박한 정이 느껴집니다
요즘 숭어맛은 어떨지요...
옛날 전 비려서 안묵었거든요~^^
제철이지요. 넘 맛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