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고려장은 고려의 풍습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일제시대 유입된 왜곡된 풍습이지요. 고려장 설화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동남아, 일본, 중국 등에도 있다고 하네요. 어쨌든 그 설화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판된 것은 1910년대 조선총독부에서 발간한 조선의 설화집이었으니까요. 조금 다른 맥락이긴 합니다만 일본 영화 "나라야마 부시코"를 보면 일본의 공동체에 대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 면이 있습니다. (고려장과 비슷한 풍습이 거기에 나옵니다.)
첫댓글 고려장은 고려의 풍습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일제시대 유입된 왜곡된 풍습이지요. 고려장 설화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동남아, 일본, 중국 등에도 있다고 하네요. 어쨌든 그 설화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판된 것은 1910년대 조선총독부에서 발간한 조선의 설화집이었으니까요. 조금 다른 맥락이긴 합니다만 일본 영화 "나라야마 부시코"를 보면 일본의 공동체에 대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 면이 있습니다. (고려장과 비슷한 풍습이 거기에 나옵니다.)
근데 고려장이 있긴 있는거니, 못 믿겠어. 너무 극단적인 상황인것같아
허허....히히....음음....그게....그게....그게 말이야...... 말을 이을 수 있을까? 나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