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比較]하는 마음만
놓아 버리면
이 자리에서
충분히
평화[平和]로울 수 있습니다.
모든 바람이나 욕망[欲望]들도
비교[比較]하는 마음에서 나오고
질투[嫉妬]나
자기[自己] 비하[卑下]
또한 비교[比較]에서 나옵니다.
마음에서 어떤 분별심[分別心]이
일어나고 판단[判斷]이 일어나면
비교[比較]에서 나오는 겁니다
또한 그 비교[比較]라는 것은
과거[過去] 입니다.
내 마음의 평화[平和]에는
아무런 문제[問題]가
없어야 합니다
나는
그냥 나 자신[自身]이면 됩니다.
누구를 닮을 필요[必要]도 없고
누구와 같이 되려고
애쓸 것도 없으며
누구처럼 되지 못했다고
부러워할 것도 없습니다.
우린 누구나 지금[只今]
정녕 아름다운
이모습
이대로의 나
자신[自身]이 될수 있어야 합니다.
첫댓글
누구와 닮을 필요[必要] 없고 애쓸 것도 없으며
누구처럼 되지 못했다고 부러워할 것도 없어요.